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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에 대한 우리의 대처는?

현명하고 냉철히 분석,대처 해야 하지만 현재 나라는 엉망이다.

경정 칼럼 | 기사입력 2014/07/03 [09:35]

일본의 집단자위권 법안 통과에 대한 우리의 대처는?

현명하고 냉철히 분석,대처 해야 하지만 현재 나라는 엉망이다.

경정 칼럼 | 입력 : 2014/07/03 [09:35]
[플러스코리아 타임즈-경정] 오늘 국제뉴스를 보니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 법안이 일본 내각에서 편법으로 통과되었다고 한다.
▲ 일본 현 총리 아베 신조 광경     © 경정 칼럼니스트
우리에게는 목전에 칼날을 항상 드리운 체로 살아가야 하는 형편이 되었다. 현 일본총리 아베 신조는 우리 일제강점기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친손자다.
▲ 일본 현 총리의 조부(祖父) 일제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     © 경정 칼럼니스트
그런데 웃기는 일은 필자가 평소 많은 언론들을 접하고 있고, 또 아베 신조가 일본 총리가 된 지가 언제인데, 아베 노부유키의 친손자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았을까 하는 사실이다.
 
이땅의 언론이라는 것들은 하나같이 쓰레기들이다. 일제의 마지막 총독의 손자가 일본을 다스리고 있고, 그런 놈이 과연 한국을 편향되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볼 리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
▲ 일본 육사시절의 박정희 광경     © 경정 칼럼니스트
다카키 마사오에서 조센징 냄새가 난다며, 명성황후를 시해한 것으로 일본에서 유명한, 일본 낭인 두목 오카모토 미노루라고 다시 한번 창씨개명하고, 일제강점기시절 일본인 조선인 통틀어 천황에게 유일하게 충성혈서맹세를 하고, 독립군을 토벌한, 골수중의 골수 친일파, 민족의 역적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 정권역시 식민사관의 총리후보를 내세우고 뉴라이트계열 쓰레기들을 내각 후보로 임명하는 꼴을 보니 한심스러운 이전에, 이 정권의 속내는 일본의 집단자위권에 대해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 있으며, 겉으로는 냉담한 척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일본은 사실 미국이 공격받을 때 도와준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세계대전 때에도 미국이 본토공격을 받은 적은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일은 드물 것이다.
▲ 욱일승천기와 일본 함정 광경     © 경정 칼럼니스트
말이 집단적 자위권이지 일본으로써는 미국을 내세워서 중국의 세력확장을 막자는 의도는 통속적이며, 거의 사실적이다.
 
그러면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 역사인식, 위안부할머니들문제, 독도문제에 등에 대해 마찰이 있는 우리는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해석하며,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 나가야 할까?
 
현재 남한의 콘트롤타워는 기능이 유명무실하다고 볼 수 있다. 총리임명문제, 내각임명문제, 그리고 그보다 더한 내각보다는 비서진을 이용한 환관정치....
 
중국의 팽창에 대해, 미국으로써는 동북아에 그들을 견제할만한 그럴듯한 파트너를 두어야 하겠고, 일본은 미국을 이용하여 중국을 대항하는...서로의 이익과 명분이 통한 셈이다.
 
그러나 미국을 우리는 무조건 신뢰하면 안된다.
 
미국의 정책은 세계 신민의 평화와 안녕이 아니라, 그들로써는 그들의 이익과 부합되는 것만 펴기때문이다.
 
일 예로 필리핀은 상위 1퍼센트의 기득권이 나라 전체의 부와 권력을 거의 장악하고 있으며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내세우고 있다. 민주주의의 선봉에 있는 세계 경찰국가라면 당연히 그들에게 무어라 압력이라도 행사를 해야 옳지 않을까? 그러나 그렇지 않다.
 
또 과거 박정희정권이나 신군부정권들은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성사시키기 위해 무진 애를 썼으며, 민주주의 국가들의 수장이기도 한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두고 그들은 정권이나 체제의 정당성을 용인받는 동시에 그것을 널리 홍보하는 목적에 이용하곤 했다.
 
그렇다. 미국은 어떤 국가이건 겉으로만 민주주의이면 되고, 또 그 나라를 장악한 정권이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고 그들의 편에 서 주기만 한다면 그들은 그 나라가 실질적으로 독재이건 어쨋건 내정에는 크게 왈가왈부 하지 않는 것이다.
 
시대는 소용돌이치고 있다. 중국의 부상은 지금으로써는 G2 라고 하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세계의 흐름이 전개될지 모른다.
 
오늘의 소식으로볼 때 우리가 반대하건 안하건 우리가 유사시에 빠지면 일본군이 한반도에 진주하게 된다.
 
어쩌면 친일파들로써는 짝짜꿍할 소식임에 분명하지만, 한반도 유사시 그리고 그 후의 한반도는 어떻게 될지 그것은 아주 장담할 수 없는 험악한 상황이며, 일제강점기를 방불케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가능한 국면이 되었다.
 
세계 제2차대전이 끝나 일본이 패망했지만 결국 남북으로 분단된 한반도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스스로 힘을 키우고 실력을 배양해야 하는데 국가를 피라미드업체처럼 아는 정치하는 놈들은 꼭대기에 앉아 제 배떼지만 늘 생각하고  계산기만 연일 두드리고 있다.
▲ 미국이냐 중국이냐     © 경정 칼럼니스트
중국이냐 미국이냐, 자주적 힘이 결여된 우리의 힘없는 선택은 마치 명청교체기의 광해군의 고민인 듯 생각이 언뜻 스친다.
 
우리는 현명해져야 하고 역사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된 이념과 생각으로 강한 한국을 건설해나가야 만이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스스로 담보할 수 있다.
 
우리가 그당시 힘이 있었다면 얄타회담으로 남북이 과연 분단되었을까?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스스로 힘을 기르지 않는다면 한반도 유사시 이후의 형국을 감히 단언하기 힘들게 되었다는 사실을 뇌리에 깊이 각인해야할 때인 듯하다.
 
국민들은 정신 차리기 바란다. 어떤 나라를 만들어야 할지, 그 답은 오로지 국민들의 바른 참정권 행사밖에 없다라는 사실이다.
 
나라가 제대로 흘러가길, 발전하길 두 손 모아 바랄 뿐이다.
시인, 칼럼니스트,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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