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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러스 코리아(Plus Korea)</title> 
    <link>http://www.pluskorea.ne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5개 군 추가 선정 추진]]></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추가 대상지 5개 군을 선정·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174318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내년까지 실시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 심화에 대응해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군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p><p class="0"> </p><p class="0">공모 대상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지정된 69개 인구감소지역 군 가운데 기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군을 제외한 59개 군 전체다.</p><p class="0"> </p><p class="0">이달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5월 중순 경 5개 군 내외를 추가 선정한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00546958.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범사업 추가공모 대상 지역(자료=농림축산식품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선정 평가는 기존 공모와 동일한 절차와 평가지표를 유지하되, 사업의 조기 안착과 신속한 집행을 위해 재원 투입 능력과 추진 의지 등을 중심으로 보완된 기준을 적용한다.</p><p class="0"> </p><p class="0">공모 세부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추가 선정된 지역에는 실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주민 1인당 월 1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오는 7월부터 지급된다.</p><p class="0"> </p><p class="0">현금성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농어촌에 사람이 돌아오고 머무르는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목표다.</p><p class="0"> </p><p class="0">농식품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회복과 공동체 활성화 등 초기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추가 선정으로 정책 효과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기본소득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부족한 서비스 확충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250">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시행 초기에도 인구 유입과 지역상권 회복 등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추가 대상지역을 신속히 선정해 성과를 확산하고 정책이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8:00: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가정폭력 피해자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 대상 기준 완화]]></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권 부여 기준을 완화한 법률 시행령이 </span>21</span>일부터 시행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성평등가족부는 가정폭력 피해자의 안정적인 주거 확보와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임대주택 우선 입주권 부여 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span>'</span>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span>' </span>개정안이 오는 </span>21</span>일 공포</span>·</span>시행된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개정 시행령에는 가정폭력 피해자가 보호시설 퇴소 이후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span>, </span>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지원하는 폭력피해자 주거지원시설에 </span>1</span>년 이상 입주한 피해자에게 한국토지주택공사</span>(LH) </span>등 공공주택사업자의 임대주택 우선 입주권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0241105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정폭력 피해자 주거지원(자료=성평등가족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주거지원시설 입주 기간 기준이 현행 </span>'2</span>년 이상</span>'</span>에서 </span>'1</span>년 이상</span>'</span>으로 완화되면서 더 많은 가정폭력 피해자가 우선 입주 대상에 포함될 수 있게 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span> </span>피해자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가해자로부터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성평등가족부는 임대주택 지원 이외에도 가정폭력 피해자와 동반가족의 신변안전과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주거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span>(</span>쉼터</span>) </span>입소</span>, </span>주거지원시설 입주</span>, </span>임대주택 지원 등을 희망하는 피해자는 여성긴급전화 </span>1366, </span>가정폭력 상담소 및 가까운 지자체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141"></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가로 성평등가족부 안전인권정책관은 </span>"</span>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안전한 주거 공간은 가해자로부터 벗어나 제</span>2</span>의 삶을 시작하기 위한 첫걸음</span>"</span>이라며 </span>"</span>앞으로도 피해자가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8:02: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은행권 연체율 다시 고개…중소기업·신용대출에서 ‘빨간불’ ]]></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naewaynews.com/imgdata/naewaynews_com/202509/202509112607651.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감원 사진    </p></td></tr></tbody></table><p> </p><p data-start="144" data-end="349">[내외신문/전태수 기자] 국내 은행권의 대출 건전성에 서서히 균열이 번지고 있다. 겉으로는 아직 안정권에 머무는 듯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연체가 조용히 불어나는 흐름이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2%로 집계되며 전월(0.56%) 대비 0.06%포인트 상승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도 상승폭은 0.04%포인트에 이른다.</p><p data-start="144" data-end="349"> </p><p data-start="351" data-end="440">이 수치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연체율은 금융 시스템의 체온과도 같아, 미세한 상승이라도 지속될 경우 구조적인 부실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p><p data-start="351" data-end="440"> </p><p data-start="442" data-end="609">이번 상승의 핵심 배경은 신규 연체의 증가다. 2월 중 새롭게 발생한 연체채권 규모는 3조 원으로 전월(2.8조 원)보다 0.2조 원 늘었다. 반면,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3조 원으로 전월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새로 쌓이는 부실의 속도를 기존 정리가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가 형성된 셈이다.</p><p data-start="442" data-end="609"> </p><p data-start="611" data-end="734">결과적으로 연체채권은 1.7조 원 증가했다. 이는 전월 증가폭(1.6조 원)보다도 확대된 수치다. 신규연체율 역시 0.12%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상승하며, 연체 발생 자체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p><p data-start="737" data-end="835">기업대출 부문에서는 상황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2월 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0.76%로 전월보다 0.09%포인트 상승했다. 전년 대비 상승폭도 0.08%포인트에 달한다.</p><p data-start="737" data-end="835"> </p><p data-start="837" data-end="1012">특히 중소기업 부문이 전체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0.92%로 전월 대비 0.10%포인트 상승했다. 이 가운데 중소법인 연체율은 1.02%로 1%선을 넘어섰다.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심리적 경계선의 붕괴다. 1%를 넘는 순간, 금융기관의 리스크 관리 기준은 한층 보수적으로 바뀐다.</p><p data-start="837" data-end="1012"> </p><p data-start="1014" data-end="1139">개인사업자 대출 역시 0.78%로 상승세를 보였다. 대기업 연체율은 0.19%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승폭 자체는 무시하기 어렵다. 이는 경기 둔화가 점차 기업 규모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시사한다.</p><p data-start="1014" data-end="1139"> </p><p data-start="1141" data-end="1274">기업대출의 흐름은 마치 저수지의 수위처럼 움직인다. 처음에는 가장 작은 틈, 즉 체력이 약한 중소기업에서 물이 새기 시작하고, 이후 점차 전체 수위를 흔드는 구조로 이어진다. 현재 상황은 그 ‘초기 균열 단계’를 지나고 있는 모습이다.</p><p data-start="1141" data-end="1274"> </p><p data-start="1277" data-end="1381">가계대출도 안심할 수 없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월 말 가계대출 연체율은 0.45%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상승폭은 기업보다 작지만, 구조적으로 더 민감한 영역이다.</p><p data-start="1277" data-end="1381"> </p><p data-start="1383" data-end="1518">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31%로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문제는 비주택담보 영역이다. 신용대출 등 주담대를 제외한 가계대출 연체율은 0.90%로 전월보다 0.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가계의 현금흐름 압박이 점점 강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p><p data-start="1383" data-end="1518"> </p><p data-start="1520" data-end="1649">주택담보대출은 자산을 담보로 버티는 ‘방어선’이라면, 신용대출은 개인의 소득과 소비 여력을 그대로 반영하는 ‘전방 센서’에 가깝다. 이 센서가 먼저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향후 가계부실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p><p data-start="1520" data-end="1649"> </p><p data-start="1652" data-end="1788">연체율의 흐름에는 계절성도 존재한다. 통상적으로 분기 말에는 은행들이 연체채권 정리를 강화하면서 연체율이 하락하고, 다음 달 다시 상승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실제로 지난해 12월에도 연체율은 0.50%까지 떨어졌다가 이후 상승세로 돌아섰다.</p><p data-start="1652" data-end="1788"> </p><p data-start="1790" data-end="1925">다만 이번 흐름은 단순한 계절적 반등으로만 보기에는 다소 무겁다. 연체율은 지난해 9월 이후 등락을 반복하면서도 전반적으로 상향 압력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두 달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추세적 변화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커지고 있다.</p><p data-start="1790" data-end="1925"> </p><p data-start="1928" data-end="2016">금융감독원 역시 이러한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당국은 중소법인 등 취약 부문을 중심으로 연체율과 부실채권 발생 현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p><p data-start="1928" data-end="2016"> </p><p data-start="2018" data-end="2141">또한 은행권에 대해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과 적극적인 부실채권 매각을 통해 자산건전성을 관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잠재적 리스크를 미리 흡수하는 ‘완충 장치’를 두텁게 만들겠다는 의미다.</p><p data-start="2018" data-end="2141"> </p><p data-start="2144" data-end="2232">현재의 연체율 수준은 위기라고 부르기에는 아직 이르다. 그러나 방향성은 분명하다. 작은 상승이 반복되면 그것은 더 이상 ‘변동’이 아니라 ‘흐름’이 된다.</p><p data-start="2144" data-end="2232"> </p><p> </p><p data-start="2234" data-end="232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은행권의 연체율은 지금, 조용하지만 꾸준히 위쪽을 향해 기어오르고 있다. 그리고 그 경로의 중심에는 중소기업과 신용대출이라는, 가장 민감한 경제의 접점이 놓여 있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naewaynews.com/323672 target=_blank><b>내외신문</b></a>]]></description>
       <pubDate>2026-04-20 08:23: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국 휘발유 2002.45원…최고 서울 2036.84원, 최저 대구 1987.64원]]></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5</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2007024737.png" alt="" /></p><p> </p><p> </p><p>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지난 17일 4년 만에 2000원을 돌파한 이후 20일에도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p> </p><p>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11일째인 이날 오전 9시 기준 리터(L)당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 대비 0.52원 오른 2002.45원으로 집계됐다.</p><p> </p><p>이날 기준 휘발유 전국 최고가는 2598원, 최저가는 1899원이다. 지역별로 휘발유 평균가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로 전날 대비 0.81원 상승한 2036.84원이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987.64원으로 전날에 비해 0.64원 올랐다.</p><p><br />전국 휘발유 가격은 지난 17일 처음 2천 원을 돌파한 이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br /><br />휘발유 전국 최고가는 2598원, 최저가는 1899원이다.<br /><br />지역별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로 2036.84원이며, 가장 저렴한 곳은 대구 1987.64원으로 나타났다.<br /><br /></p><p>휘발유 가격이 평균 2천 원을 넘은 지역도 속속 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제주(2028.91원), 충북(2007.61원), 경기(2006.34원), 충남(2005.48원), 강원(2006.12원) 등 6곳이다.<br /><br />전국 경유 리터당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38원 오른 1996.05원으로 2천 원대를 위협하고 있다.<br /><br />전국 경유 최고가는 2480원, 최저가는 1805원이다.<br /><br />지역별로는 서울이 2023.17원으로 가장 비쌌다. 2천 원이 넘는 지역은 서울 포함 제주(2018.17원), 충북(2001.46원) 등 3곳이다.<br /><br />시민단체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은 "주유소 판매가격 인상은 3차 최고가격 기간 동안 매일 리터당 1~3원 정도 인상하며 (정유사 최고가격을) 천천히 반영 중"이라며 "지역에서도 2천 원대로 오른 곳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713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53: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민주, 광역단체장 공천 마무리…재보선 공천 ‘속도전’ 돌입]]></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4</link>
       <description><![CDATA[<p> </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jb.kr/imgdata/kjb_kr/202604/20260420594045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대표.</p></td></tr></tbody></table><p><br /><br /></p><p>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38" data-end="15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을 사실상 마무리하면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호 영입 인재’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재보선 준비에 착수한 모습이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38" data-end="153">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155" data-end="280">18일 민주당에 따르면 제주지사 경선 결선 결과 발표를 끝으로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앞서 정청래 대표는 “지방선거 공천이 끝나는 즉시 재보궐 선거 후보를 신속히 공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155" data-end="280">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282" data-end="404">이에 따라 민주당은 인재영입식을 열고 ‘영입 인재 1호’로 울산 출신 전태진 변호사를 발탁했다. 전 변호사는 울산 남갑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하며, 이는 울산시장 선거에 나선 김상욱 후보의 의원직 사퇴로 발생하는 자리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282" data-end="404">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06" data-end="591">민주당은 다음 주부터 전략공천관리위원회를 가동해 재보선 지역 공천 논의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현재 재보선이 확정되거나 예상되는 지역은 총 13곳으로,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을 비롯해 인천 계양을·연수갑, 경기 안산갑·하남갑, 충남 아산을·공주부여청양, 전북 군산김제부안, 광주 광산을, 울산 남갑, 제주 지역 등이 포함된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06" data-end="591">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593" data-end="725">당 지도부는 재보선까지 남은 시간을 고려해 전 지역 ‘전략 공천’을 원칙으로 세웠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내부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인천 계양을을 둘러싼 경쟁 구도와 주요 인사들의 출마 지역 배치 문제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593" data-end="725">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727" data-end="822">또한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출마 여부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하 수석이 잔류를 선택할 경우, 다른 후보 재배치가 불가피해 당 지도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727" data-end="822">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824" data-end="953">한편 민주당은 지방선거 출마 의원들의 ‘사퇴 시점 조정’ 논란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일부에서 보궐선거 시기를 늦추기 위한 사퇴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정 대표는 “꼼수는 없다”며 “의원직 사퇴 후 공천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824" data-end="953">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955" data-end="100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현행 규정상 국회의원이 이달 30일까지 사퇴해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보궐선거가 치러진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955" data-end="100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955" data-end="100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955" data-end="100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955" data-end="100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955" data-end="100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955" data-end="100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kjb.kr/7196 target=_blank><b>KJB광주방송</b></a>]]></description>
       <pubDate>2026-04-18 14:57:00</pubDate>
	   <section>section103</section>
	   <section_k><![CDATA[<font color=blue><b>선거</b></font>  ]]></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재개…“미국 해적 행위” 반발]]></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jb.kr/imgdata/kjb_kr/202604/20260420052557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2일(현지시간) 오만의 무산담주 해안 인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의 모습. 2026.04.18.</p></td></tr></tbody></table><p><br /><br /></p><p> </p><p> </p><p>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37" data-end="147">이란이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고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호르무즈 해협</span> 통제를 다시 강화했다. 미국의 해상 봉쇄 조치에 반발하며 선박 통행을 다시 제한하겠다는 것이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37" data-end="147">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149" data-end="319">18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군부는 제한적 통과를 허용하기로 했던 기존 방침을 철회하고 해협 통제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에브라힘 졸파가리 이란 중앙군사본부 대변인은 “미국이 봉쇄를 명분으로 해적 행위와 약탈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해협 통제를 이전 상태로 되돌렸다”고 말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149" data-end="319">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321" data-end="404">그는 이어 “현재 해협은 이란군의 엄격한 관리 하에 있다”며 “이란 관련 선박에 대한 미국의 봉쇄가 종료될 때까지 통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321" data-end="404">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06" data-end="484">앞서 이란은 협상에 따라 유조선과 상업 선박의 제한적 통과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미국의 조치가 계속되자 하루 만에 이를 번복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06" data-end="484">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86" data-end="657">반면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도널드 트럼프</span> 대통령은 같은 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이 해협을 다시 폐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협은 완전히 개방되어 정상 항해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이란과의 거래가 완료될 때까지 해군 봉쇄는 유지된다”고 덧붙였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86" data-end="657">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659" data-end="69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양측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659" data-end="69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659" data-end="69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659" data-end="69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659" data-end="69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kjb.kr/7198 target=_blank><b>KJB광주방송</b></a>]]></description>
       <pubDate>2026-04-18 15:04: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잘못 먹으면 결석 위험”…비타민C·칼슘 영양제, 섭취법이 중요]]></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jb.kr/imgdata/kjb_kr/202604/20260420131390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br /><br /> </p><p> </p><p> </p><p> </p><p> </p><p>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영양제도 섭취 방법에 따라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비타민C와 칼슘 보충제는 복용 방식에 따라 결석이나 심혈관 부담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p>비타민C는 물에 잘 녹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과잉 섭취 시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러나 고용량(하루 2000~3000mg 이상)으로 복용하면서 수분 섭취가 부족할 경우 요로결석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특히 기존에 결석 병력이 있는 경우 재발 가능성이 높아진다.</p><p> </p><p> </p><p>결석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핵심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되며, 비타민 B6와 마그네슘을 함께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 B6는 결석 형성에 관여하는 옥살산을 줄이고, 마그네슘은 칼슘과 옥살산의 결합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p><p> </p><p>한편 뼈 건강을 위해 많이 복용하는 칼슘 보충제 역시 과다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 연구에서는 칼슘 보충제 과잉 섭취가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됐다.</p><p> </p><p>전문가들은 칼슘을 영양제로만 고용량 섭취하기보다 음식 위주로 보충하고, 필요 시 보충제를 병행하는 방식을 권장한다. 또한 비타민K2와 마그네슘을 함께 섭취하면 칼슘이 혈관이 아닌 뼈로 잘 이동하도록 도와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p><p> </p><p>결국 영양제는 ‘많이 먹는 것’보다 ‘올바르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섭취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p><p> </p><p> </p><p> </p><p> </p><p>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kjb.kr/7200 target=_blank><b>KJB광주방송</b></a>]]></description>
       <pubDate>2026-04-19 15:10:00</pubDate>
	   <section>section9</section>
	   <section_k><![CDATA[문화·생활]]></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환경·민속·전통·풍속·건강]]></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협상단 파키스탄행”…이란 “봉쇄 해제 전 협상 없다”]]></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1</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jb.kr/imgdata/kjb_kr/202604/20260420224423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br /><br /></p><p> </p><p>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0" data-end="198"><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도널드 트럼프</span>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추가 협상을 위해 대표단을 파키스탄에 파견한다고 밝히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그러나 이란은 해상 봉쇄 해제가 선행되지 않으면 협상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양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0" data-end="198">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200" data-end="358">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고 있으며 20일 저녁 협상을 위해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다”며 “수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 등 핵심 인프라를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200" data-end="358">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360" data-end="497">또한 “더 이상 유화적 태도를 유지하지 않겠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다만 이번 협상단에는 1차 회담을 이끌었던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JD 밴스</span> 부통령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참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360" data-end="497">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99" data-end="618">미국 측은 휴전 만료일인 21일 이전 추가 협상을 통해 합의 도출을 시도하는 모습이지만, 이란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99" data-end="618">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499" data-end="618">이란 군부 측은 미국의 해상 봉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협상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620" data-end="738">이란 매체는 “현재 협상단 파견이 결정되지 않았다”며 “미국의 봉쇄 조치가 유지되는 한 협상은 없다”고 보도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620" data-end="738">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620" data-end="738">양측은 최근까지 파키스탄을 매개로 메시지를 교환해왔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740" data-end="851">특히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호르무즈 해협</span>을 둘러싼 긴장도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이란은 해협 통제를 강화한 상태이며, 미국은 이를 휴전 합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740" data-end="851">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853" data-end="92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휴전 종료 시점이 임박한 가운데, 협상 타결과 군사적 충돌 사이에서 중동 정세가 중대한 분기점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온다.</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853" data-end="92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853" data-end="92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853" data-end="92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style="text-align: start;" data-start="853" data-end="92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kjb.kr/7202 target=_blank><b>KJB광주방송</b></a>]]></description>
       <pubDate>2026-04-19 15:19: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213억 투입 농경지 배수 개선 사업 박차]]></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9288197.jpg" alt="" width="55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완도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대응 및 농경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여 영농 환경을 개선하고자 총 213억 원을 투입, 배수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span></p><p> </p><p>사업 대상지는 노화읍 충도지구, 금당면 삼산지구, 금일읍 월송지구 등 3개 지구이다.</p><p>노화읍 충도리 등 3개 마을을 아우르는 충도지구에는 107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이며, 사업 공정률은 72%, 올해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p><p> </p><p>배수장(1개소)과 배수문(6개소)을 신설·정비하고, 배수로(1.28km)를 정비해 121.3ha에 달하는 농경지의 배수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p><p> </p><p>금당면 육산리와 차우리 일원의 삼산지구에는 내년까지 96억 원을 투입, 배수장(1개소) 신설, 배수로 정비(1.46km) 등을 추진하며 현재 공정률은 54%이다.</p><p> </p><p>금일읍 월성지구에는 10억 원을 투입, 내년까지 간이 배수장 설치, 배수로 확장 등을 완료할 계획으로 사업 발주를 앞두고 있다.</p><p>군 관계자는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농업 기반 시설 정비 등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2:39:37</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신임 부처 청년보좌역들과 ‘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 간담회]]></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403447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석 국무총리가 18일 종로구 삼청동 총리서울공관에서 열린 청년보좌역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국무조정실)</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4월 18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삼청당)에서 14개 부처의 신임 청년보좌역들을 초청해'삼청동 오픈하우스'간담회를 개최했다.</span><br /><br /><span>이번 간담회는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의 일환으로서, 이번에 새로 채용된 각 부처 청년보좌역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span><br /><br /><span>청년보좌역들은 국무총리 공관을 함께 둘러본 후, 삼청당에 모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의 체감도 제고와 청년참여 강화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span><br /><br /><span>김총리는 신임 부처 청년보좌역들에게 “각 부처의 정책 수립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여 반영하고,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을 반영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들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span><br /><br /><span>또한, “청년보좌역은 부처별로 구성되어 있는 2030청년자문단(20여명)을 이끄는 단장으로서 자문단을 잘 이끌어 주고, 총리실 청년정책조정실을 중심으로 청년보좌역간의 네트워크도 구축해 줄 것”을 강조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3:40:4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총리, 청소년·청년 기후대표단 면담]]></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422798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석 국무총리가 18일 종로구 삼청동 총리서울공관에서 열린 청소년·청년기후협의체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국무조정실)</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8일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span><br /><br /><span>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span><br /><br /><span>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했다.</span><br /><br /><span>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로 만들어지게 됐으며,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span><br /><br /><span>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을 환영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br /><br /><span>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3:42:34</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444677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 전북 대혁신TF 2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국무조정실)</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김홍국, ㈜하림지주회장)과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ㆍ전북 대혁신 TF'2차 회의를 개최했다.</span><br /><br /><span>앞서 지난 3월 11일 TF 발족 킥오프 회의 이후,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정부는 수소․태양광에너지, AI데이터센터, 로봇공장 등 현대차의 미래산업분야 투자 지원을 위해 50여개 검토과제를 발굴하여 검토해왔다.</span><br /><br /><span>이날 논의된 검토과제 주요내용은 투자 분야별로 규제개선, 인프라 구축, 인허가․행정절차 지원, R&amp;D, 세제․재정지원 등에 관한 내용이다.</span><br /><br /><span>오늘 회의는 각 부처별 소관과제에 대한 검토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정부와 현대차그룹 간 협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span><br /><br /><span>특히, 새만금이 수소․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경제거점,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첨단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span><br /><br /><span>정부는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 발전과 국가 미래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span><br /><br /><span>또한, 이날 검토된 지원방안을 좀 더 구체화하여 투자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span><br /><br /><span>김민석 국무총리는 모두말씀을 통해 “훨씬 더 속도를 높여서 추진하되 국토대전환의 시금석이자 5극 3특의 선도모델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강조하고, “각 부처에서는 과감한 기획과 발상을 통해 성과를 내 달라”고 당부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3:44: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중동상황 비상경제 대응·민생 안정 총력]]></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560045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는 </span><span lang="EN-US">20</span><span>일 </span><span lang="EN-US">‘</span><span>비상경제 대책 점검회의</span><span lang="EN-US">’</span><span>를 열어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분야별 상황 관리와 대응방안을 논의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회의는 중동정세 불안에 따른 지역 산업과 민생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는 점검 회의를 통해 물가 안정</span><span lang="EN-US">, </span><span>석유화학</span><span lang="EN-US">·</span><span>철강</span><span lang="EN-US">·</span><span>농어업 등 주요 산업 동향</span><span lang="EN-US">, </span><span>에너지 수급 관리 등 분야별 현황과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특히 면세유</span><span lang="EN-US">, </span><span>나프타</span><span lang="EN-US">, </span><span>아스콘 등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에 대한 대책 마련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는 글로벌 에너지</span><span lang="EN-US">·</span><span>원자재 공급 애로와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하고</span><span lang="EN-US">, </span><span>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김영록 지사는 </span><span lang="EN-US">“</span><span>정부추경에 반영된 민생안정 사업과 자체 추진사업을 신속하고 즉각적으로 추진하고</span><span lang="EN-US">, </span><span>어려움을 겪는 여행업계</span><span lang="EN-US">, </span><span>택시업계</span><span lang="EN-US">, </span><span>문화예술분야 등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지원도 적극 검토하라</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당부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이어 </span><span lang="EN-US">“</span><span>민생 지원사업에 대해 도민이 쉽게 알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span><span lang="EN-US">”</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0253">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3:56:11</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고립청년 마음치유 프로그램 시범 추진]]></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575619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가 지역 청년의 심리적</span><span lang="EN-US">·</span><span>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span><span lang="EN-US">‘2026</span><span>년 청년 마음치유 프로그램</span><span lang="EN-US">’</span><span>을 시범 추진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 사업은 사회적 단절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해 맞춤형 전문가 상담과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는 </span><span lang="EN-US">‘</span><span>찾아가는 마음돌봄 지원사업</span><span lang="EN-US">’</span><span>을 통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신청은 전라남도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span><span lang="EN-US">, </span><span>마음치유가 필요한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전문상담사가 권역별로 직접 방문해 상담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또한 고립</span><span lang="EN-US">·</span><span>은둔 위기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상담사의 </span><span lang="EN-US">1</span><span>대</span><span lang="EN-US">1 </span><span>심층상담뿐 아니라 자기회복</span><span lang="EN-US">, </span><span>진로탐색</span><span lang="EN-US">, </span><span>자조모임 등 개인별 여건에 맞춰 지원할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현재 </span><span lang="EN-US">3</span><span>개 시군을 공모 중이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청년을 선제 발굴하고 취업</span><span lang="EN-US">·</span><span>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정혜정 전남도 청년희망과장은 </span><span lang="EN-US">“</span><span>청년 고립</span><span lang="EN-US">·</span><span>은둔 문제는 개인이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span><span lang="EN-US">”</span><span>라며 </span><span lang="EN-US">“</span><span>맞춤형 상담과 연계를 통해 청년이 다시 사회로 나아가도록 지원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0699">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3:58:10</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서 지역 축제·관광상품 홍보]]></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011138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수원에서 </span><span lang="EN-US">19</span><span>일까지 </span><span lang="EN-US">3</span><span>일간 열린 </span><span lang="EN-US">‘</span><span>제</span><span lang="EN-US">6</span><span>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span><span lang="EN-US">(K-Festival Expo)’</span><span>에 참가해 전남 대표 축제와 관광상품을 홍보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등 관광객 유치에 온힘을 쏟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제</span><span lang="EN-US">6</span><span>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전국의 우수 지역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다</span><span lang="EN-US">. </span><span>한국지방신문협회와 </span><span>㈜</span><span>한국전시산업원이 공동 주관하고</span><span lang="EN-US">, </span><span>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 전문 전시회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는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명량대첩축제와 올해부터 나주시에서 개최하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중심으로 지역축제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또한 나주시</span><span lang="EN-US">, </span><span>영암군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룰렛 이벤트</span><span lang="EN-US">, </span><span>판옥선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전남만의 독특한 역사 자원과 미식 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span><span lang="EN-US">‘</span><span>나주 </span><span lang="EN-US">1</span><span>박 </span><span lang="EN-US">2</span><span>득</span><span lang="EN-US">’, ‘</span><span>영암 </span><span lang="EN-US">1+1 </span><span>여행</span><span lang="EN-US">’ </span><span>등 시군 관광상품을 함께 홍보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전남도는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성과도 거뒀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역사와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전남만의 차별화된 축제 경쟁력과 관광 콘텐츠가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향후 축제 방문 수요 창출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span><span lang="EN-US">“</span><span>대한민국 축제엑스포 참가는 도 대표 축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span><span lang="EN-US">”</span><span>며 </span><span lang="EN-US">“</span><span>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전남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1363">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4:01:20</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지구를 위해 10분만 불을 꺼주세요” 광주광역시, 22일 밤8시 ‘지구의날 소등’]]></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47562764.jpg" alt="" width="55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광주광역시는 ‘지구의 날’인 22일 밤 8시부터 10분동안 전등을 끄는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span></p><p> </p><p>이번 행사에는 광주시청과 각 구청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온도 낮추기 우수 아파트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파트 등 100여 곳이 앞장서 불을 꺼 지구에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특히 광주시는 ‘지구를 위해 함께 불 꺼요! 지.구하러(지구 구하러) 끕니다’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가정, 아파트, 상가 등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p><p> </p><p>소등행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p><p> </p><p>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지역사회 전체가 동참함으로써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나병춘 기후대기정책과장은 “10분간의 소등은 짧지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매우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많은 시민이 지구를 지키는 작은 행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4:48:03</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광주광역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길 위에서 예술을 마주하다… ‘문화도시’로 바뀐 풍경]]></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2</link>
       <description><![CDATA[<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502489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순천시가 물길과 골목, 광장 등 생활 공간 전반에 문화 프로그램을 확산시키며 시민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 도시 곳곳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이 이어지며 공간 활용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div><div> </div><div>신대천과 원도심, 광장 등 주요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운영되면서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div><div> </div><div>■ 신대천 수변공간, 공연과 휴식 결합 </div><div> </div><div>신대천은 정비사업을 통해 산책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됐다.총 100억 원이 투입된 1.2km 구간에는 산책로와 친수공간이 마련됐으며, 물놀이와 여가 활동이 가능한 공간도 함께 조성됐다.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윤슬소나타’ 등 공연이 이어지며 수변 공간이 문화 무대로 활용되고 있다.</div><div>  </div><div>■ 시민 참여 공연 ‘아고라 순천’ 확산</div><div> </div><div>‘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은 시민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으로, 올해 100개 팀이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순천만국가정원, 문화의 거리, 신대천 등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시민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와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함께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div><div> </div><div> </div><div>■ 원도심 골목과 거리, 전시·시장 결합</div><div> </div><div> </div><div>원도심에서는 전시와 상권이 결합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아트-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갤러리가 연결되며 골목형 전시 공간이 조성됐고, ‘금꽃데이’ 프리마켓에서는 공연과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div><div> </div><div>이를 통해 골목과 거리가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div><div> </div><div> </div><div>■ 광장 중심 체험형 문화 확대</div><div> </div><div> </div><div>남문터광장에서는 체험과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계절별 콘텐츠 운영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이 늘고 있으며, 광장이 생활문화 공간으로 활용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div><div> </div><div> </div><div> </div><div>순천시는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와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도시 전반의 체류 시간과 문화 참여를 높이는 기반으로 이어지고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4:50:33</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여수서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개막…기후대응 글로벌 협력]]></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01780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는 </span><span lang="EN-US">20</span><span>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장인 </span><span lang="EN-US">‘</span><span>녹색대전환</span><span lang="EN-US">(GX) </span><span>국제주간</span><span lang="EN-US">’</span><span>이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는 이날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개막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기후 리더십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개막식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span><span lang="EN-US">, </span><span>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span><span lang="EN-US">, </span><span>유엔기후변화협약 부사무총장</span><span lang="EN-US">, </span><span>각국 정부 대표</span><span lang="EN-US">, </span><span>산업계</span><span lang="EN-US">, </span><span>학계</span><span lang="EN-US">, </span><span>청년</span><span lang="EN-US">·</span><span>시민단체 등 </span><span lang="EN-US">800</span><span>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녹색대전환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김영록 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span><span lang="EN-US">“</span><span>기후위기와 에너지 안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이제는 단순한 에너지 전환을 넘어 경제와 산업</span><span lang="EN-US">, </span><span>생활 전반을 바꾸는 녹색대전환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span><span lang="EN-US">”</span><span>며 </span><span lang="EN-US">“</span><span>전남도는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녹색대전환을 선도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또한 </span><span lang="EN-US">“</span><span>여수 국가산단은 재생에너지와 수소 중심의 탈탄소 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고 있고</span><span lang="EN-US">, </span><span>블루카본 확대와 산림 조성 등 탄소흡수 기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span>며 </span><span lang="EN-US">“</span><span>이번 국제주간을 통해 전라남도의 비전과 세계의 경험이 만나 기후위기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어진 기조연설에선 대한민국의 에너지전환 정책 방향과 함께 일본의 산업 전환 전략</span><span lang="EN-US">, </span><span>유럽연합</span><span lang="EN-US">(EU)</span><span>의 탄소중립 정책 등을 소개하고</span><span lang="EN-US">, </span><span>주요국 간 정책 경험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정부</span><span lang="EN-US">, </span><span>지방정부</span><span lang="EN-US">, </span><span>국제기구</span><span lang="EN-US">, </span><span>기업</span><span lang="EN-US">, </span><span>청년</span><span lang="EN-US">, </span><span>미래세대 대표가 함께 무대에 올라 </span><span lang="EN-US">‘</span><span>모두가 함께 만드는 미래</span><span lang="EN-US">’</span><span>를 주제로 한 공동 행동선언도 이뤄졌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이는 녹색대전환이 특정 주체의 과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공동의 미래 전략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오는 </span><span lang="EN-US">25</span><span>일까지 이어지는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은 탄소중립과 관련한 각종 포럼</span><span lang="EN-US">, </span><span>산업 세미나</span><span lang="EN-US">, </span><span>청년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협력의 장으로 운영된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행사 기간 전남도가 주최하는 </span><span lang="EN-US">‘</span><span>기후환경에너지대전</span><span lang="EN-US">’</span><span>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span><span lang="EN-US">‘</span><span>기후보호주간</span><span lang="EN-US">’ </span><span>부스가 함께 운영된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재생에너지</span><span lang="EN-US">, </span><span>수소</span><span lang="EN-US">, </span><span>탄소저감 기술 등 기후</span><span lang="EN-US">·</span><span>에너지 분야 최신 기술과 함께 시민사회의 기후행동 실천사례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입증하고</span><span lang="EN-US">, </span><span>글로벌 기후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대규모 기후 국제행사 유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181">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6:20:00</pubDate>
	   <section>section9</section>
	   <section_k><![CDATA[문화·생활]]></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환경·민속·전통·풍속·건강]]></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여수서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34617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span><span lang="EN-US">‘2026 </span><span>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span><span lang="EN-US">(KEET)’</span><span>이 </span><span lang="EN-US">20</span><span>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됐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기후환경 에너지대전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기후</span><span lang="EN-US">·</span><span>에너지 산업 전시회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시회에는 신재생에너지</span><span lang="EN-US">, </span><span>태양광</span><span lang="EN-US">(</span><span>열</span><span lang="EN-US">), </span><span>수질</span><span lang="EN-US">·</span><span>대기환경</span><span lang="EN-US">, </span><span>폐기물 처리</span><span lang="EN-US">, </span><span>환경신기술</span><span lang="EN-US">, </span><span>자원순환</span><span lang="EN-US">, ESG, ESS, </span><span>분산에너지</span><span lang="EN-US">, </span><span>이차전지</span><span lang="EN-US">, </span><span>스마트그리드 등 </span><span lang="EN-US">71</span><span>개 기업</span><span lang="EN-US">·</span><span>기관이 참여했으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총 </span><span lang="EN-US">131</span><span>개 부스로 구성됐다</span><span lang="EN-US">. </span><span>개막 첫날부터 관련 산업 관계자와 참관객의 발길이 이어졌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는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span><span lang="EN-US">(GGHK)</span><span>와 연계한 수출상담회를 통해 참가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상담회선 </span><span lang="EN-US">29</span><span>개국 </span><span lang="EN-US">58</span><span>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해 기업과 </span><span lang="EN-US">1</span><span>대</span><span lang="EN-US">1 </span><span>상담을 진행하며 수출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날 현장에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참석해 한국전력공사</span><span lang="EN-US">, </span><span>전남 에너지공동관</span><span lang="EN-US">, </span><span>광주 에너지공동관</span><span lang="EN-US">, </span><span>㈜</span><span>원광에스앤티</span><span lang="EN-US">, </span><span>㈜</span><span>세방리튬배터리</span><span lang="EN-US">, </span><span>㈜</span><span>인셀 등 주요 기관과 기업 전시관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기후</span><span lang="EN-US">·</span><span>에너지 산업의 기술 현황과 전환 흐름을 점검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자가발전 자전거</span><span lang="EN-US">, </span><span>업사이클 키링</span><span lang="EN-US">, </span><span>친환경 테라리움</span><span lang="EN-US">, </span><span>세제</span><span lang="EN-US">·</span><span>샴푸 리필스테이션 등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박람회는 </span><span lang="EN-US">22</span><span>일까지 이어지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산업</span><span lang="EN-US">·</span><span>기술 교류의 장으로 진행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span><span lang="EN-US">“</span><span>전남은 재생에너지 생산과 공급의 핵심 거점으로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련 산업 생태계 확산과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며 </span><span lang="EN-US">“</span><span>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중심지역으로 도약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1982">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6:24:05</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유엔 기후주간, 남도 국악의 선율로 세계 사로잡는다]]></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63688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span>전라남도는 </span><span lang="EN-US">20</span><span>일부터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span><span lang="EN-US">‘</span><span>제</span><span lang="EN-US">3</span><span>차 </span><span lang="EN-US">UN</span><spa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span><span lang="EN-US">’ </span><span>등의 성공을 기원코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남도 국악공연을 연이어 개최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국제행사에서 남도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케이</span><span lang="EN-US">(K)-</span><span>컬처의 주류인 국악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전남도립국악단이 다양한 기획공연을 준비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20</span><span>일 여수 엑스포홀에서 열린 국제주간 개회식에선 국악 예술단원 </span><span lang="EN-US">50</span><span>명이 대규모로 출연해 치유와 상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국악과 타무악의 흥겨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23</span><span>일 여수 경도에서는 유엔 관계자 초청 섬달빛 미식회 행사 일환으로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전통 가락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판소리 공연 등을 펼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24</span><span>일 기후주간 개회식에선 설장구춤을 군무 형식으로 재구성한 창작 공연으로 개최하는 등 전남을 찾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문화적 경험을 제공코자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공연은 유엔 관계자와 각국 대표단뿐만 아니라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져 전남의 환대와 배려의 정신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길용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span><span lang="EN-US">“</span><span>유엔 기후주간은 전남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span><span lang="EN-US">”</span><span>라며 </span><span lang="EN-US">“</span><span>남도 국악의 신명 나는 가락이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여 전남이 글로벌 케이</span><span lang="EN-US">(K)-</span><span>컬처의 중심지로 우뚝 서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립국악단은 </span><span lang="EN-US">1986</span><span>년 창단 이래 전통예술 발전을 위해 선인들의 훌륭한 정신과 기량을 전승하며</span><span lang="EN-US">, </span><span>국내외 주요 초청행사에 다수 참가해 남도국악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또한 국내 정상급 국안인과 함께하는 정기공연뿐만 아니라 매주 토요일 열리는 상설공연</span><span lang="EN-US">, </span><span>전남행복버스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공연</span><span lang="EN-US">, </span><span>국내</span><span lang="EN-US">·</span><span>외 교류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도민에게 </span><span lang="EN-US">365</span><span>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국악 보급 활동을 통해 대중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257">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6:26:46</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AI 기반 메디뷰티 산업 경쟁력 높인다]]></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845550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는 강원</span><span lang="EN-US">·</span><span>제주와 공동 추진한 초광역 협력기반 메디뷰티 소재 및 </span><span lang="EN-US">AI </span><span>피부진단</span><span lang="EN-US">·</span><span>분석 플랫폼 개발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span><span lang="EN-US">‘2026</span><span>년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span><span lang="EN-US">(R&amp;D)’ </span><span>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사업은 초광역권 발전계획을 기반으로 </span><span lang="EN-US">5</span><span>극</span><span lang="EN-US">3</span><span>특 혁신자원을 활용해 융합바이오 분야 협력과제를 구체화한 실행사업으로</span><span lang="EN-US">, </span><span>지역 간 연계</span><span lang="EN-US">·</span><span>협력을 통한 첨단 신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된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span><span lang="EN-US">·</span><span>강원</span><span lang="EN-US">·</span><span>제주는 지역별 강점을 결합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며</span><span lang="EN-US">, 2026</span><span>년부터 </span><span lang="EN-US">2027</span><span>년까지 국비 </span><span lang="EN-US">46</span><span>억 원을 포함해 총 </span><span lang="EN-US">66</span><span>억 원이 투입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주요 사업 내용은 </span><span>▲</span><span>지역특화 바이오소재 기반 고기능성 메디뷰티 소재 개발 </span><span>▲</span><span>피부 데이터 표준화와 실시간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 </span><span>▲</span><span>개인별 피부 데이터 기반 최적 뷰티소재 추천 </span><span lang="EN-US">AI </span><span>모델 개발 등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에선 전남지역산업진흥원</span><span lang="EN-US">, </span><span>전남바이오진흥원</span><span lang="EN-US">, </span><span>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span><span lang="EN-US">, </span><span>㈜</span><span>바이오에프디엔씨가 참여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개선과 파이토케미컬 기반 펩타이드 개발</span><span lang="EN-US">, </span><span>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최근 뷰티산업은 단순 미용 중심에서 벗어나 과학기술 기반</span><span lang="EN-US">, </span><span>기능성</span><span lang="EN-US">·</span><span>맞춤형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이번 사업은 </span><span lang="EN-US">AI</span><span>와 바이오소재를 결합한 </span><span lang="EN-US">‘</span><span>맞춤형 메디뷰티 산업</span><span lang="EN-US">’ </span><span>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 lang="EN-US">. </span><span>또한 피부 진단과 맞춤형 화장품 개발 등 관련 산업 활성화와 지역 기업의 시장 진출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김기홍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span><span lang="EN-US">“</span><span>이번 사업은 전남 바이오소재 산업을 고도화하고 </span><span lang="EN-US">AI </span><span>기반 메디뷰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span><span lang="EN-US">”</span><span>이라며</span></p><p class="0"><span lang="EN-US">“</span><span>초광역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2086">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6:28:54</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 정부포상 역대 최다]]></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24975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는 제</span><span lang="EN-US">46</span><span>회 장애인의 날</span><span lang="EN-US">(4</span><span>월 </span><span lang="EN-US">20</span><span>일</span><span lang="EN-US">)</span><span>을 맞아 실시된 정부포상에서 훈장 </span><span lang="EN-US">1</span><span>명</span><span lang="EN-US">, </span><span>국민포장 </span><span lang="EN-US">2</span><span>명</span><span lang="EN-US">, </span><span>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span><span lang="EN-US">4</span><span>명 등 총 </span><span lang="EN-US">7</span><span>명이 선정돼 역대 최다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20</span><span>일 오전 서울에서 진행된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선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span><span lang="EN-US">, </span><span>장애인복지 유공자</span><span lang="EN-US">, </span><span>장애인과 가족 등 </span><span lang="EN-US">300</span><span>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훈장 </span><span lang="EN-US">3</span><span>명</span><span lang="EN-US">, </span><span>국민포장 </span><span lang="EN-US">3</span><span>명</span><span lang="EN-US">, </span><span>대통령표창 </span><span lang="EN-US">5</span><span>명</span><span lang="EN-US">, </span><span>국무총리 표창 </span><span lang="EN-US">6</span><span>명 등 총 </span><span lang="EN-US">17</span><span>명에게 정부포상이 전수됐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정부포상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span><span lang="EN-US">·</span><span>포상하기 위해 추진됐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이중 전남도는 훈장 </span><span lang="EN-US">1</span><span>점과 국민포장 </span><span lang="EN-US">2</span><span>점 등 총 </span><span lang="EN-US">3</span><span>점을 차지하며 훈장</span><span lang="EN-US">·</span><span>포장의 절반을 차지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국민훈장 모란장은 전남지역 장애인의 복지 발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한 공로로 임흥빈 전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 대표가 수상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김종택 한국지체장애인협회전남협회장은 장애인 권익 증진</span><span lang="EN-US">, </span><span>나눔문화 확산</span><span lang="EN-US">, </span><span>장애인 자립 기반 확산 공로로 국민포장을</span><span lang="EN-US">, </span><span>박현실 목포장애인요양원 행정지원과장은 전문성을 발휘한 중증장애아동과 중증와상장애인 돌봄 공로로 국민포장을 각각 받았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또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허준 동악포장재사업소 시설장</span><span lang="EN-US">, </span><span>김성태 한국지체장애인협회전남협회 완도군지회장</span><span lang="EN-US">, </span><span>백은진 전남도 장애인복지과 주무관</span><span lang="EN-US">, </span><span>조재율 곡성군청 주무관 등 </span><span lang="EN-US">4</span><span>명이 선정됐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성과는 지역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 종사자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span><span lang="EN-US">, </span><span>전남도 장애인복지 수준과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는 제</span><span lang="EN-US">46</span><span>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오는 </span><span lang="EN-US">28</span><span>일 장성군 홍길동체육관에서 개최한다</span><span lang="EN-US">. </span><span>기념식은 장애인단체 회원과 도민 등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과 함께 장애인 인식 개선과 화합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나소영 전남도 장애인복지과장은 </span><span lang="EN-US">“</span><span>이번 정부포상 성과는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유공자들의 값진 결실</span><span lang="EN-US">”</span><span>이라며 </span><span lang="EN-US">“</span><span>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2813">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6:32:58</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외교장관 특사, 콩고공화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1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2466717.jpg" alt="" width="51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정해웅 외교장관 특사(前 알제리 대사)는 4월 16일 콩고공화국 수도 브라자빌에서 개최된 드니 사수 응게소(Denis Sassou-N’Guesso)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span></p><p> </p><p>정 특사는 취임식 참석 계기에 사수 응게소 대통령과 환담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축하 및 안부를 전달했으며, 한-콩고 양국이 오랜 기간 이어온 우호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기를 희망했다.</p><p> </p><p>정 특사는 대통령 취임식 참석 계기 4.15.(수) 콩고공화국 '구이 네스토 이투아(Guy Nestor Itoua)' 외교부 사무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양국관계 증진, △국제무대 협력 등 분야별 양국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정 특사는 오는 6월 서울에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가 개최될 예정임을 설명하고 콩고공화국 측의 참석을 요청했다.</p><p> </p><p>정 특사는 콩고공화국 '브루노 장-리샤르 이투아(Bruno Jean-Rihard Itoua)' 탄화수소·석유부 장관을 4.17.(금) 면담하고, 석유·에너지 등 분야에서 양국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p><p> </p><p>이번 정해웅 특사의 방문은 우리 정부가 콩고공화국 대통령 취임식에 파견하는 첫 번째 경축 특사로서, 우리 정부의 한-콩고 관계 강화 의지를 표명하는 동시에 양국 간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증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7:32: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국 5,100명 단양 달렸다… 제20회 단양팔경마라톤대회 성료]]></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12985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국 각지에서 모인 5,1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단양 강변을 따라 힘찬 레이스를 펼치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span></p><p> </p><p>단양군은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한 ‘제20회 단양팔경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p><p> </p><p>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단양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행사로, 해마다 전국 러너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p><p> </p><p>단양군육상연맹이 주관하고 단양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몰려들어 단양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스포츠 축제로 펼쳐졌다.</p><p> </p><p>대회는 3km 걷기와 5km, 10km, 하프코스 등으로 운영돼 전문 러너는 물론 초보 참가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p> </p><p>특히 코스는 단양강 달맞이길과 강변 일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따라 이어져 참가자들이 기록 경쟁을 넘어 달리는 즐거움과 힐링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양만의 마라톤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p><p> </p><p>행사 당일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전국 각지에서 찾은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출발지 일원은 완주를 향한 기대감과 응원 열기로 가득했다.</p><p> </p><p>출발에 앞서 몸을 푸는 참가자들과 가족, 동호인들의 응원이 어우러지며 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축제 분위기로 활기를 띠었다.</p><p> </p><p>참가자들은 각 코스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치며 단양의 봄 정취를 온몸으로 즐겼고, 가족과 동호인들은 함께 호흡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p><p> </p><p>군은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구간별 안전요원 배치와 의료지원, 교통 관리 등 현장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p><p> </p><p>또 참가자와 동반 방문객들이 대회 전후 단양강변과 주요 관광지를 함께 찾으면서 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단양형 체류 축제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p><p> </p><p>군 관계자는 “제20회 단양팔경마라톤대회는 전국 5,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단양의 자연과 건강한 에너지를 널리 알린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단양만의 경관과 매력을 살린 스포츠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국적인 체육·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8:31:38</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송옥주, 농산자조금 설립협의회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32159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소수 생산자들의 이해와 의견을 충분하게 반영할 수 있게 해서 농산물 자조금단체 설립을 촉진하는 협의 및 합의 방법과 절차를 구체화한'농산자조금법'이 발의됐다.</span></p><p> </p><p>2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ㆍ더불어민주당)은 국정과제를 위한 세부사업 추진의 일환으로'농산자조금 조성 및 자조금단체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p><p> </p><p>이 법안은 해당 품목의 크고 작은 다양한 생산자 조직들의 협의와 합의를 도모해서 대표 생산자조직으로서 품목별 자조금단체의 체계적인 출범을 촉진하는‘설립준비협의회’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방법과 절차를 정했다.</p><p> </p><p>정부는 자조금단체를 민법상 비영리법인에서 자조금법에 의한 특수법인으로 전환해서 생산자 중심의 자율 수급관리 주체로서 기능과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p><p> </p><p>반면 일부 생산자단체들은 품목당 1개만 설립 가능한 자조금 단체가 농협을 비롯한 규모가 큰 조직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법 제정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 왔다.</p><p> </p><p>송 의원은 입법을 위한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생산자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조금단체 설립에 앞서 설립준비협의회를 구성해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생산자단체들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게 했다.</p><p> </p><p>이번에 발의된 농산자조금법은 농산자조금과 자조금단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농산물 수급 원활과 경쟁력 제고, 나아가 농업인과 소비자의 권익 보호 및 농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p><p> </p><p>이 법안은 설립준비협의회는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해당 품목 생산자와 생산자단체 대표가 전체 위원 수의 절반 이상을 채우도록 해서 생산자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p><p> </p><p>특히 설립준비협의회는 구성원들간 협의와 합의를 거쳐 설립계획서와 정관을 작성해서 해당 품목 농업인들을 비롯한 당연회원들의 동의를 구하도록 했다. 이런 절차를 거친 후에 농식품부는 자조금단체 설립을 승인하게 된다.</p><p> </p><p>송 의원은“도매시장법의 수수료 수익 중 일부로 농산물 자조금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한 농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데 이어 품목을 대표하는 생산자조직인 자조금단체의 원활한 설립을 지원하는 농산자조금법을 발의했다”며, “앞으로 수급 상황을 체크하고 사전에 생산량을 조절하는 유통명령제가 자리잡기 위해선 농협, 관계 기관 등이 농산물 품목별로 현장 상황에 맞는 정확한 수급통계를 제 때에 자조금단체에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8:33:26</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남도 천년사찰서 ‘나를 찾는 여행’ 즐기세요]]></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515892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는 유구한 역사의 지역 사찰을 세계적 명상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span><span lang="EN-US">‘</span><span>전남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사업</span><span lang="EN-US">’ </span><span>대상지로 담양 용흥사</span><span lang="EN-US">, </span><span>고흥 능가사</span><span lang="EN-US">, </span><span>장흥 천관사</span><span lang="EN-US">, </span><span>장성 백양사</span><span lang="EN-US">, </span><span>완도 신흥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사업은 전남지역 천년사찰이 보유한 고유 문화자산과 명상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쉼과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사찰 주요 프로그램은 담양 용흥사의 경우 차명상</span><span lang="EN-US">, </span><span>달뫼 수바래길 걷기 명상</span><span lang="EN-US">, </span><span>스님과 차담 등 </span><span lang="EN-US">‘</span><span>선명상 템플스테이</span><span lang="EN-US">’</span><span>가 담양대나무축제 등과 연계해 </span><span lang="EN-US">5~10</span><span>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고흥 능가사는 사찰 이름을 딴 </span><span lang="EN-US">‘</span><span>남도 천년사찰</span><span lang="EN-US">, </span><span>명상 여행 해봤 능가</span><span lang="EN-US">’</span><span>란 주제로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span><span lang="EN-US">, </span><span>해변 행선 등 프로그램이 있으며 고흥유자축제와 연계해 </span><span lang="EN-US">8~12</span><span>월 실시할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장흥 천관사는 </span><span lang="EN-US">‘</span><span>천관사 마인드 리트리트</span><span lang="EN-US">(Mind Retreat)’</span><span>를 주제로 동백숲 걷기 명상 등을 천관사 산사음악회 등과 연계해 </span><span lang="EN-US">8~12</span><span>월 추진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장성 백양사는 참사람 가행정진</span><span lang="EN-US">, </span><span>다도명상</span><span lang="EN-US">, </span><span>호흡명상</span><span lang="EN-US">, </span><span>사찰 음식명상 프로그램 등을 백양사 애기단풍페스티벌과 연계해 </span><span lang="EN-US">10</span><span>월</span><span lang="EN-US">~11</span><span>월 진행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완도 신흥사는 </span><span lang="EN-US">‘</span><span>천년사찰 산사에서 명상하고 청정바다 완도에서 치유하다</span><span lang="EN-US">’</span><span>란 주제로 싱잉볼 와선</span><span lang="EN-US">, </span><span>좌선 등 사찰 정적 명상</span><span lang="EN-US">, </span><span>신지 명사십리해변</span><span lang="EN-US">·</span><span>명사갯길 포행명상 등 동적 치유활동으로 구성돼 해양치유센터체험</span><span lang="EN-US">, </span><span>청정완도 가을섬 여행과 연계해 </span><span lang="EN-US">6~12</span><span>월 진행한다</span><span lang="EN-US">. </span><span>포행이란 불교에서 길을 걸으며 수행하는 것을 이른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사찰에는 각 </span><span lang="EN-US">2</span><span>천</span><span lang="EN-US">500</span><span>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지원금은 명상 공간 정비</span><span lang="EN-US">, </span><span>프로그램 개발</span><span lang="EN-US">·</span><span>운영</span><span lang="EN-US">, </span><span>홍보 마케팅 등 사찰별 특색에 맞춘 명상관광 조성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span><span lang="EN-US">“</span><span>전남의 천년사찰이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달래는 가장 훌륭한 휴식처가 될 것</span><span lang="EN-US">”</span><span>이라며 </span><span lang="EN-US">“</span><span>향후 지속적인 지원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전남 사찰을 세계적 명상 치유관광지로 육성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490">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08:52:00</pubDate>
	   <section>sc196</section>
	   <section_k><![CDATA[<font color=red><b>여행·맛집 ]]></section_k>
	   <section2><![CDATA[여행·맛사랑·멋사랑·지역사랑]]></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토지지목 현실화로 도민 재산가치 높인다]]></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581577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는 농지가 주택이나 창고 등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는 토지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span><span lang="EN-US">, </span><span>실제 현황에 맞게 바로잡는 </span><span lang="EN-US">‘</span><span>토지지목 현실화 사업</span><span lang="EN-US">’</span><span>을 올해까지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사업은 </span><span lang="EN-US">1973</span><span>년 </span><span lang="EN-US">1</span><span>월 </span><span lang="EN-US">1</span><span>일 농지법 시행 전부터 이미 건물이 지어져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span><span lang="EN-US">, </span><span>토지대장에는 지목이 여전히 </span><span lang="EN-US">‘</span><span>전</span><span lang="EN-US">’</span><span>이나 </span><span lang="EN-US">‘</span><span>답</span><span lang="EN-US">’ </span><span>등 농지로 남아 있어 발생하는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전남도만의 차별화된 행정서비스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도민은 토지지목 일제조사 안내장이나 신청서가 우편으로 전달되면 본인 소유 토지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시군 지적부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지난 </span><span lang="EN-US">2024</span><span>년부터 </span><span lang="EN-US">8</span><span>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항공영상과 과세자료</span><span lang="EN-US">, </span><span>현지 조사 등을 해 </span><span lang="EN-US">3</span><span>천</span><span lang="EN-US">891</span><span>필지를 확정</span><span lang="EN-US">, </span><span>토지 소유자에게 신청토록 안내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현재까지 </span><span lang="EN-US">2</span><span>천</span><span lang="EN-US">97</span><span>필지 </span><span lang="EN-US">54%</span><span>를 정리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연말까지 모든 필지가 정리되도록 안내문을 발송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반상회보</span><span lang="EN-US">, </span><span>마을방송 등 도민 체감형 홍보를 하는 등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보도록 시군과 협력할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도 관계자는 </span><span lang="EN-US">“</span><span>최근 농지법 농지 취득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실제로 대지임에도 서류상 농지인 토지는 거래가 제한돼 도민의 재산권 행사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span>며 </span><span lang="EN-US">“</span><span>이번 지목 현실화 사업을 통해 토지 이용의 제약을 풀고 재산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1061">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08:58:23</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장성군, 북일면 ‘태양광 마을 표지석’ 설치…진입로 밤에도 한눈에]]></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145524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장성군 북일면이 마을 진입로를 태양광 엘이디(LED) 마을 표지석으로 환하게 밝혔다.<br /><br />북일면은 올해 신규 시책으로 사업비 1000만 원을 투입해 박산·작동·운곡·광암·율리 5개 마을 입구에 태양광 LED 마을 표지석을 설치했다.<br /><br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에너지 절감과 환경 문제까지 고려해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p><p> </p><p>북일면은 해당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출향인사, 향우회, 동문회 등의 후원을 바탕으로 한 추가 설치 방안도 검토 중이다.<br /><br />임성근 북일면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사업’ 추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9:15:22</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출국…20일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84166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공항 출발(청와대)</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5박 6일 일정의 인도 및 베트남 국빈 방문을 위해 19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를 이용해 출국했다.</p><p> </p><p>이 대통령은 고속 성장 중인 두 국가 방문을 통해 우리의 외교 지평을 넓히고 핵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 대통령은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인도 뉴델리를 국빈 방문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인도 방문은 8년 만이며 역대 정부 출범 이후 최단 기간 내 국빈 방문이다.</p><p> </p><p>이 대통령은 20일 공식환영식을 시작으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소인수회담·확대회담, 양해각서(MOU) 교환식, 공동 언론발표 등 일정을 갖는다.</p><p> </p><p>이 대통령은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도 참석해 양국 주요 경제계 인사와 양국의 강점과 수요가 맞닿아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호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p><p> </p><p>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인도 방문의 기대 성과에 대해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한-인도 간 특별전략적동반자관계를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호혜적, 전략적 협력 확대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위 안보실장은 또 "양국 정상이 중동 전쟁 등으로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에너지 공급망 관련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고 한반도와 역내 평화를 위해 건설적 협력을 이어나가자는 서로의 의지를 확인할 것"이라고 기대했다.</p><p> </p><p>이 대통령은 인도 방문 일정을 마친 뒤 21일 저녁 베트남 하노이로 이동하고, 다음 날인 22일 베트남 거주 동포와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p><p> </p><p>또 같은 날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 이어 MOU 교환식, 공동 언론발표에 나선다.</p><p> </p><p>위 안보실장은 "양 정상은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 전략적이고 호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23일에는 베트남 서열 2위인 레 민 흥 총리와 서열 3위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면담 및 오찬이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이들과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을 당부하는 한편 교류 활성화 및 베트남 거주 기업인 및 재외동포 체류 환경 개선을 논의할 예정이다.</p><p> </p><p>또 같은 날 오후 이 대통령은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도 참석해 교역·투자, AI·과학기술, 에너지 전환 등 분야에서 양국의 미래 지향적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p> </p><p>이 대통령은 순방 마지막 날인 24일 또 럼 서기장과 베트남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탕롱 황성을 방문해 친교 일정을 가진 후 귀국길에 오른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9:28: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에 상륙한 ‘고흥 우주항공축제’통했다! 더현대 서울 팝업 ‘대성황]]></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581680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고흥군</span><span>이 지난 </span><span lang="EN-US">11</span><span>일부터 </span><span lang="EN-US">18</span><span>일까지 더현대 서울 여의도에서 선보인 </span><span lang="EN-US">‘</span><span>고흥우주항공축제 팝업스토어</span><span lang="EN-US">’</span><span>가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span><span lang="EN-US">, 7</span><span>일간 누적 방문객 </span><span lang="EN-US">4</span><span>만여 명이라는 유례없는 성과 속에 도심 속 우주여행의 대미를 장식했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팝업의 성공 비결은 기존의 단순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백화점의 트렌디한 감성과 고흥만의 독보적인 </span><span lang="EN-US">‘</span><span>우주</span><span lang="EN-US">’</span><span>를 완벽하게 결합했다는 점에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팝업 입구를 장식한 거대 우주인 벌룬과 화성 환경을 재현한 </span><span lang="EN-US">‘</span><span>우주 문명존</span><span lang="EN-US">’</span><span>은 인증샷을 중시하는 </span><span lang="EN-US">MZ</span><span>세대의 자발적인 공유를 이끌어내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유튜브</span><span lang="EN-US">, </span><span>인스타그램 등 </span><span lang="EN-US">SNS</span><span>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한국과학기술원</span><span lang="EN-US">(KAIST)</span><span>와 협업한 스파이더 로버 작동 체험과 우주복 착용 포토존은 아이들에게는 꿈을</span><span lang="EN-US">, </span><span>어른들에게는 색다른 호기심을 선사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몰입감을 제공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또한</span><span lang="EN-US">, </span><span>팝업 현장에서 진행된 </span><span lang="EN-US">‘</span><span>누리호 발사장 견학 티켓</span><span lang="EN-US">’ </span><span>예약은 매일 오픈과 동시에 당일 배정 수량이 전량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이는 도심에서의 흥행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는 </span><span lang="EN-US">‘</span><span>관광 연계형 팝업</span><span lang="EN-US">’</span><span>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팝업 현장에서 만난 한 방문객은 </span><span lang="EN-US">“</span><span>백화점에 쇼핑하러 왔다가 아이들과 함께 우주복을 입고 거대 우주인과 사진을 찍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span><span lang="EN-US">”</span><span>며 </span><span lang="EN-US">“</span><span>팝업을 보고 나니 </span><span lang="EN-US">5</span><span>월에 직접 고흥에 가서 실제 누리호와 발사장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span><span lang="EN-US">“</span><span>서울 한복판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우주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며 고흥우주항공축제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했다</span><span lang="EN-US">”</span><span>며 </span><span lang="EN-US">“</span><span>더현대 서울에서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span><span lang="EN-US">, </span><span>오는 </span><span lang="EN-US">5</span><span>월 </span><span lang="EN-US">2</span><span>일부터 </span><span lang="EN-US">5</span><span>일까지 </span><span lang="EN-US">4</span><span>일간 열리는 본 축제에서는 더욱 압도적인 규모와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자신감을 내비쳤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한편</span><span lang="EN-US">, ‘</span><span>우주의 신호</span><span lang="EN-US">(Space Signal)’</span><span>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우주항공축제는 실제 누리호 발사 현장 견학</span><span lang="EN-US">, </span><span>우주과학 체험</span><span lang="EN-US">, </span><span>공군 특수비행팀 </span><span lang="EN-US">‘</span><span>블랙이글스</span><span lang="EN-US">’ </span><span>에어쇼 등 오직 고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2446">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58:30</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곡우 맞아 햇차 수확 본격화]]></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0707586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보성군은 </span><span lang="EN-US">20</span><span>일 </span><span lang="EN-US">24</span><span>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인 곡우를 맞아 보성차밭에서 햇차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곡우는 봄비가 내려 곡식이 자라는 시기로</span><span lang="EN-US">, </span><span>전통적으로 어린 찻잎을 수확하는 최적기로 꼽힌다</span><span lang="EN-US">. </span><span>특히 이 시기에 채엽한 찻잎은 향과 맛이 뛰어나 최고급 녹차인 </span><span lang="EN-US">‘</span><span>우전차</span><span lang="EN-US">’</span><span>의 원료로 사용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보성군은 전국 최대 차 주산지로</span><span lang="EN-US">, </span><span>해양성과 대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자연환경과 풍부한 강수량</span><span lang="EN-US">, </span><span>배수성이 뛰어난 토양을 바탕으로 고품질 차 생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보성차는 </span><span lang="EN-US">573</span><span>여 농가가 재배하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재배면적은 약 </span><span lang="EN-US">797ha </span><span>규모로</span><span lang="EN-US">, </span><span>연간 약 </span><span lang="EN-US">5,000~6,000</span><span>톤의 찻잎을 생산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생산된 찻잎은 가공을 거쳐 녹차</span><span lang="EN-US">·</span><span>말차</span><span lang="EN-US">·</span><span>차 음료 원료 등 다양한 형태로 국내외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특히</span><span lang="EN-US">, </span><span>최근에는 녹차 중심의 산업을 넘어 </span><span lang="EN-US">‘</span><span>보성말차</span><span lang="EN-US">’</span><span>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pan><span>말차는 분말 형태로 가공돼 음료</span><span lang="EN-US">, </span><span>제과제빵</span><span lang="EN-US">, </span><span>건강식품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하며 부가가치를 크게 높이는 핵심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보성에서 생산된 차 원료는 지역 내 가공시설과 민간 기업의 협약을 통해 </span><span lang="EN-US">2</span><span>차 가공 제품으로 생산되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일부는 성심당</span><span lang="EN-US">, </span><span>더벤티와 같은 국내 식품기업 및 카페 프랜차이즈와 연계해 말차 음료</span><span lang="EN-US">, </span><span>디저트</span><span lang="EN-US">, </span><span>기능성 제품 등으로 상품화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또한 유럽</span><span lang="EN-US">, </span><span>미국</span><span lang="EN-US">, </span><span>호주 등 해외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보성말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출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군은 이러한 산업 구조 전환을 뒷받침하고자 총 </span><span lang="EN-US">80</span><span>억 원 규모의</span><span lang="EN-US">‘K-TEA </span><span>보성말차 가공시설 현대화 사업</span><span lang="EN-US">’</span><span>을 추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차광막 및 비즈밀 확충 등 생산 기반 고도화에도 </span><span lang="EN-US">8</span><span>억 원을 추가 투입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현재 보성 차 농가에서는 곡우를 전후해 어린 찻잎 수확과 함께 말차 생산을 위한 차광재배가 본격화되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일부 농가에서는 햇차 출하가 시작되는 등 현장에는 활기가 돌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군 관계자는 </span><span lang="EN-US">“</span><span>곡우는 보성 차 산업의 한 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시기</span><span lang="EN-US">”</span><span>라며 </span><span lang="EN-US">“</span><span>보성말차를 중심으로 차 산업의 제</span><span lang="EN-US">2 </span><span>부흥기를 이끌고</span><span lang="EN-US">, </span><span>생산부터 가공</span><span lang="EN-US">·</span><span>유통</span><span lang="EN-US">·</span><span>관광까지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라고 전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한편</span><span lang="EN-US">, </span><span>군은 곡우를 기점으로 시작된 차 생산이 오는 </span><span lang="EN-US">5</span><span>월 개최되는 </span><span lang="EN-US">‘</span><span>보성다향대축제</span><span lang="EN-US">’</span><span>와 연계되며</span><span lang="EN-US">, </span><span>대한민국 농산물지리적표시 제</span><span lang="EN-US">1</span><span>호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산업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063"> </div>]]></description>
       <pubDate>2026-04-20 12:07:34</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진숙 국회의원, “판다 유치, 광주 기업 투자 이끄는 마중물 삼을 것”]]></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11590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광주, 2026년 4월 20일 — 전진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광주 북구을) 이 지역구 내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찾.아.간 전진숙(찾아가는 아파트 간담회)’ 행보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p><p> </p><p>전 의원은 지난 11일 운암3동 금호타운 방문에 이어, 18일 용봉쌍용예가와 용봉2휴먼시아를 차례로 찾아 총 60여 명의 주민을 만났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을 즉석에서 해결해 주겠다는 단순한 ‘답변’의 자리가 아니라, 지역의 난제를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정치적 과제로 수용하는 ‘청취’의 장으로 마련됐다.</p><p> </p><p>◆고물가 시대 노후 아파트 관리비 부담 및 지역 숙제 청취</p><p>첫 행선지였던 운암3동 간담회에서는 고물가 시대 노후 아파트 유지보수의 현실적인 어려움이 쏟아졌다. 주민들은 가파르게 치솟는 자재값 탓에 기존 장기수선충당금만으로는 아파트 노후화에 대응하기 벅차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지역의 거리 노점상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과 민원 문제 등 지역 사회의 해묵은 숙제들이 테이블 위에 올랐다. 전 의원은 “주민들이 느끼는 삶의 무게를 정치적 숙제로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기록했다.</p><p> </p><p>◆ 용봉IC 방음터널 및 신안교 상습 침수 등 현장 민원 해결 의지</p><p>용봉쌍용예가 주민들은 용봉 나들목(IC) 공사 과정에서 특정 구간만 방음터널 설계가 제외된 점을 지적했다. 전 의원은 이에 대해 “최초 설계 과정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이 가진 정보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동석한 시의원과 함께 담당 부서의 정확한 설명을 요구하는 등 주민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p> </p><p>이어 방문한 용봉2휴먼시아에서는 장마철 신안교 주변 상습 침수 피해에 대한 구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주민들은 아파트 부지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점을 호소했다. 전 의원은 “무조건 된다는 가짜 약속보다는 구와 시, 국회 차원에서 실질적인 구제 방안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해결해야 할 숙제로 가져가겠다”고 밝혔다.</p><p> </p><p>◆ “판다 유치와 기업 투자 연계... 광주 발전의 새로운 동력 확보”</p><p>전 의원은 주민들에게 광주의 미래 비전도 제시했다. 특히 최근 화두인 ‘우치공원 판다 유치’를 언급하며, 이를 단순한 전시를 넘어 기업 투자를 유치하는 전략적 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 의원은 “판다라는 강력한 콘텐츠를 마중물 삼아 광주에 새로운 투자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세수 확충과 일자리 확대라는 근본적인 해법을 찾겠다”고 말했다.</p><p> </p><p>또한 군공항 이전과 31사단 이전 공론화를 통해 광주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거시적 과제에도 힘을 싣겠다고 덧붙였다.</p><p> </p><p>전 의원은 “지금은 비록 씨를 뿌리는 단계라 당장의 성과가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시민들과 함께 싹을 틔울 수 있도록 긴 호흡으로 응원해달라”며 “앞으로도 신용동 등 지역구 전역을 돌며 잊히지 않는 ‘공복(公僕)’으로서의 효능감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p><p> </p><p>‘찾.아.간 전진숙’ 간담회는 오는 5월 중순까지 북구 지역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계속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2:31:21</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비수도권 중소기업 기술인력 확보 돕는다…최대 1000만 원 지원]]></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비수도권 중소기업이 전문 기술인력을 채용해 </span>3</span>개월 이상 고용할 경우 채용 비용을 기업당 최대 </span>1000</span>만 원까지 바우처로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중소벤처기업부는 </span>'</span>기술인력 채용지원</span>'</span>사업을 시범 추진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기술인력 확보 부담을 낮춘다고 </span>20</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사업은 기술개발과 품질개선</span>, </span>신제품 개발 등 혁신 과정에서 전문 기술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를 반영해 마련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중기부는 민간 전문기관</span>(</span>채용대행</span>·</span>헤드헌팅</span>)</span>을 활용한 채용을 지원해 기업이 필요한 기술인력을 보다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단순 인력 충원을 넘어 기업 내부에 기술역량을 축적하고</span>, </span>이를 지속적인 혁신과 사업화로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37584839.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채용지원) 사업 개요(자료=중소벤처기업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기업이 일정 자격과 경력을 갖춘 전문 기술인력을 채용대행 업체를 통해 신규 채용하고 </span>3</span>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채용에 소요된 비용을 기업당 최대 </span>1000</span>만 원 한도로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총 지원 규모는 </span>10</span>억 원이며 정부 지원 비율은 </span>75%</span>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소재 기업에는 </span>5~10%</span>포인트의 우대 지원이 추가 적용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사업 세부 내용은 </span>4</span>월 </span>20</span>일부터 중기부 누리집</span>(www.mss.go.kr)</span>과 혁신바우처 플랫폼</span>(www.mssmiv.com)</span>에 공고되며</span>, </span>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날부터</span> 5</span>월 </span>6</span>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사업 관련 문의는 중기부 지역혁신정책과</span>(044-204-7588) </span>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span>(055-751-9523)</span>으로 하면 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166"></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권순재 중소벤처기업부</span> </span>지역기업정책관은 </span>"</span>지역 중소기업이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시점에 적합한 기술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span>"</span>며 </span>"</span>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업의 채용 부담을 완화하고 내부 기술역량 축적을 지원해 나가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7:37: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중동전쟁 피해기업에 5500억 원 공급…긴급자금·수출지원 확대]]></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중동전쟁 피해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총 5500억 원의 정책자금이 추가 공급된다.</p><p class="0"> </p><p class="0">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정책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조치는 유동성 지원과 수출 다변화, 창업·재도전 지원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class="0"> </p><p class="0">중기부가 추가 공급하는 정책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 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500억 원, 재창업자금 500억 원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52085115.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창업(재창업) 관련자금 대출조건(자료=중소벤처기업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중기부는 긴급경영안정자금에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를 신설해 유동성 공급을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중동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기업과 석유화학 공급망 관련 중소기업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p><p class="0"> </p><p class="0">1회용 주사기, 어망·부표 등 플라스틱 제품 생산 기업도 해당된다.</p><p class="0"> </p><p class="0">특히 해당 기업에는 자본 200억 원 또는 자산 700억 원 초과의 우량기업 기준과, 매출 또는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의 경영애로 규모요건을 적용하지 않는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수시 신청·접수 방식으로 신속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긴급경영안정자금은 기존 25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확대되며, 기업당 대출한도는 10억 원(3년간 15억 원) 이내다.</p><p class="0"> </p><p class="0">대출기간은 5년 이내,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5%p를 더한 수준(2026년 2분기 기준 3.64%)이다.</p><p class="0"> </p><p class="0">신시장진출지원자금도 3164억 원에서 4164억 원으로 확대된다.</p><p class="0"> </p><p class="0">운전자금 10억 원, 시설자금 30억 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기간은 각각 5년과 10년이다.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2026년 2분기 기준 3.14%)가 적용된다.</p><p class="0"> </p><p class="0">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는 기업에는 우량기업 기준 예외를 적용해 진입 장벽을 낮춘다.</p><p class="0"> </p><p class="0">창업·재도전 분야 지원도 강화한다.</p><p class="0"> </p><p class="0">혁신창업사업화자금은 1조 3058억 원에서 1조 4558억 원으로 확대되며, 운전자금 5억 원, 시설자금 60억 원까지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보다 0.3%p 낮은 수준(2026년 2분기 기준 2.84%)이다.</p><p class="0"> </p><p class="0">재도약지원자금은 1000억 원에서 1500억 원으로 늘어나며, 성실 실패 기업인의 재도전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운전자금 5억 원, 시설자금 60억 원 한도로, 대출기간은 각각 6년과 10년이다.</p><p class="0"> </p><p class="0">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3.14%)가 적용된다.</p><p class="0"> </p><p class="0">중동전쟁 피해기업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 수시 신청·접수는 4월 21일부터 시작된다.</p><p class="0"> </p><p class="0">중소기업 정책자금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는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누리집(www.kosmes.or.kr)의 융자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0702">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상담은 전국 34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지)부와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1811-3655)를 통해 가능하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7:51: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국민비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보 알려드려요&quot;…25일부터 제공]]></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span>'</span>고유가 피해지원금</span>' </span>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고 원활히 신청할 수 있도록 민간 앱을 통한 </span>'</span>국민비서</span>' </span>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국민비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알림 서비스는 카카오톡</span>, </span>네이버앱</span>, </span>토스</span>, </span>금융사 자체 앱 등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span>20</span>개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다만 국민비서로 안내 받았다고 지원금 신청이 되는 것은 아닌 바</span>, </span>안내받은 내용에 따라 카드사의 누리집</span>·</span>앱</span>, </span>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span>, </span>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민비서 이용자는 오는 </span>25</span>일부터 본인이 선택한 앱에서 지원금액</span>, </span>신청기간 및 방법</span>, </span>사용 기한 등을 순차적으로 안내받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이의신청에 따른 변경 금액이나 대상자 정보 등도 시기별로 꼼꼼하게 챙겨서 알려준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이미 국민비서 서비스에 가입한 사용자는 선택한 앱에서 서비스만 신청하면 같은 날부터 안내받을 수 있고</span>, </span>미가입자는 국민비서 누리집이나 </span>20</span>개 모바일 앱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563933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민비서 신규가입 이벤트 홍보물(그림=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한편 국민비서는 </span>2021</span>년 서비스 개통 이후 재난지원금</span>, </span>백신접종일</span>, </span>교통 과태료</span>·</span>범칙금 납부</span>, </span>민생회복소비쿠폰 안내 등 다양한 행정정보 </span>111</span>종을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는 바</span>, </span>지난 </span>3</span>월까지 약 </span>1860</span>만 명의 이용자가 약 </span>8</span>억 건의 알림을 받았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리고 행안부는 국민비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span>20</span>일부터 오는 </span>5</span>월 </span>20</span>일까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span>, </span>이 기간에 새로 가입한 이용자 중 </span>500</span>명을 추첨해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행안부는 이번 서비스 시행에 앞서 지원금을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국민비서 알림 메시지에는 다른 사이트로 연결되는 직접적인 링크</span>(URL)</span>나 </span>QR</span>코드를 포함하지 않는 바</span>, </span>국민비서를 사칭해 수상한 링크</span>(URL) </span>클릭이나 앱 설치를 유도하는 메시지를 받을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스마트폰 설정이나 이용 중인 앱의 알림 기능이 꺼져있을 경우 안내를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기 및 앱 내 알림 설정을 확인해야 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944"></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span>"</span>국민비서를 통해 국민 한 분 한 분이 바쁘신 일상 속에서도 잊지 않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span>"</span>면서 </span>"</span>행안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부터 국민의 일상을 지켜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7:54: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 고윤정에게 받은 진짜 파워로 설레는 비상!]]></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3100166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구교환이 고윤정에게 받은 진짜 파워로 찬란히 날아올랐다.</p><p> </p><p>지난 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2회는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처럼 힘차게 비상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자신의 시나리오를 밟고 미끄러져 대차게 고꾸라진 황동만(구교환)의 웃픈 민낯을 비추며 서막을 열었다. 결국 황동만은 대단한 혜안인 척 무례하게 훈수를 두는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분노조차 세련되게 표현하지 못했고, 가짜 깁스로 스스로에게 동정의 요새를 둘렀다.</p><p> </p><p>나이 마흔에 ‘8인회’에게 집단 절교, 즉 ‘왕따’도 당했다.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황동만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 남 잘되는 거에 미쳐 죽고, 남 안 되는 거엔 행복해 죽으며 제어장치가 고장난채 내달리는 황동만의 난장을 오랫동안 벼르던 박경세(오정세)가 결국 폭발했고, 집단 전체가 오염되기 전에 ‘썩은 귤’을 도려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받아주던 곳에서조차 밀려난 황동만의 감정 워치는 또 한 번 붉은빛으로 점멸됐다.</p><p> </p><p>딸 결혼식 축가 해줄 연예인을 섭외하라며 자신을 ‘호구’ 취급하는 고모부에게도 황동만은 입도 벙긋하지 못했다. 형 황진만(박해준)의 말마따나, 구박하면 쩔쩔매면서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걸 알아서 부리는 억지였지만, 황동만은 영화판에서 20년이나 버텼는데, 아는 연예인 하나 없어 섭외할 능력이 없는 비루한 처지를 제입으로 말할 수 없었다. 배알도 없는 놈이라 꾸짖던 황진만도 동생이 토해내는 울분에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해졌다. </p><p> </p><p>더 내려갈 곳도 없는 바닥에서 불안에 휩싸인 황동만을 건져 올린 건 변은아(고윤정)였다. 사실 그녀의 감정 워치도 황동만 못지 않은 ‘빨간불’이었다. 워낙 시나리오 보는 눈이 좋아 날카로운 ‘도끼질’에도 감독들이 줄 서는 것이 못마땅한 최동현이 대놓고 무시하고 구박할 때면, 극도의 스트레스가 육체적 증상으로 발현돼 코피를 쏟았다. 당장이라도 “자폭하고 싶은” 위태로운 심리 신호는 홀로 뚝 떨어진 것 같은 막막함에 숨쉬기조차 힘들었던 9살 때의 고립감에서부터 시작됐다. 하지만 현재의 변은아에게는 그때와 다른 감정이 하나 더 있었다. 자신을 깎아내리는 이들의 나약함을 정면으로 목도하면서, 정말 “싸워 볼만하다”는 느낌이 든 것.</p><p> </p><p>이 단단한 각성은 황동만을 향한 연대로 이어졌다. 8인회 멤버 이기리(배명진) 감독과 최효진(박예니) 기획 PD가 황동만을 골칫덩이 무능력자로 취급할 때, 변은아는 “인간이 인간적이지 않은 게 최고의 무능 아니냐”며 황동만을 방어했다. 시나리오 주인공에게 관객이 좋아하는 파워가 없다는 뼈 때리는 그녀의 리뷰에 “파워는 어디서 사냐”고 절실히 되묻는 황동만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슴이 막 뛸 거다”라는 진짜로 힘이 되는 통찰을 건넸다.</p><p> </p><p>각성한 황동만은 자신을 모멸한 최동현을 다시 찾아갔다. 그리고 자신을 전염병 환자 보듯 치우려는 그에게 “빛나는 것들끼리 빛나는 세상 만들어봐라. 하나도 안 빛난다!”고 쏘아붙이며 오만한 기득권의 세계에 통쾌한 균열을 냈다. 오히려 어마어마하게 무가치해지고 쓸모 없어져서, 당신들이 백기를 들 정도로 더더욱 화나게 하겠다는 그의 선언은 다시 한번 모두의 타들어가는 목마름에 쾌감 폭포수를 쏟았다. 신나게 들이받는 황동만을 지켜보던 변은아의 입가에도 처음으로 빛나는 미소가 번졌다.</p><p> </p><p>‘허기’진 황동만에게 변은아는 할머니(연운경)의 정성이 담긴 반찬을 선물했다. 그런 그녀의 손목 위로 감정 워치의 초록불이 선명하게 반짝였고, 이를 확인한 황동만 역시 초록빛으로 물든 자신의 감정 워치를 보여주며 화답했다. 이 ‘초록불 크로스’는 지독한 현실 속에서 피어난 가장 무해한 순간이었다. 반찬통을 소중히 들고 환희에 찬 황동만은 지난번의 처참한 실패를 딛고 새처럼 날아올랐다.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모자무싸’ 방송화면 캡처</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30:00</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배우·모델·가수·영화·연극]]></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독보적 장르물 완성, 하정우 임수정→심은경 ‘연기 칼춤’ 눈 뗄 수 없었다   ]]></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3335157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의 건물을 지키기 위한 생존극은 계속된다.</p><p> </p><p>4월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 최종회에서는 기수종(하정우 분)이 재개발 전쟁의 승리자로 생존해 부를 거머쥐었지만, 짜릿함보다는 곁에 아무도 남지 않아 쓸쓸함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욕망에 잠식돼 흑화한 기수종은 깨끗해질 수 없었고,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더라도 인간의 욕망이 끝없이 이어진다는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p><p> </p><p>최종회에서는 재개발 사업에 걸림돌이 될 김선(임수정 분)과 전이경(정수정 분)을 제거하려는 요나(심은경 분)의 살벌한 행보가 긴장감을 유발했다. 기수종은 김선을 지키기 위해 경찰과 함정을 팠다. 요나에게 김선을 죽여달라고 부탁하고, 현장에서 체포하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요나는 김선이 아닌 전이경을 죽이러 갔다. 기수종은 뒤늦게 구하러 달려갔고, 죽음의 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 요나의 그림자 장의사(이신기 분)가 총구를 돌려 요나를 살해한 것이다.</p><p> </p><p>그렇게 마무리된 사건은 사실 기수종의 계획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반전을 안겼다. 기수종은 요나를 죽이는 뒤통수를 치면서, 모두를 지키고 재개발 지분까지 모두 자신이 거머쥐는 큰그림을 그린 것이었다.</p><p> </p><p>시간이 지난 뒤, 기수종은 3층짜리 낡은 세윤빌딩과는 비교도 안 될 수백억짜리 누보시티의 건물주가 되어 있었다. 흙수저에서 시작해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건물주로 남부러울 것 없어 보였지만, 기수종은 미국으로 유학 간 딸과 아내 없이 쓸쓸한 생일을 맞았다. 건물의 규모만 커졌을 뿐, 여전히 대출금 독촉에 시달리는 현실도 변하지 않았다. 김선은 이혼 서류장을 전달했고, 전이경은 엄마와 남편 없이 아이를 낳고 살아갔다.</p><p> </p><p>이러한 기수종에게 이상한 문자가 도착하면서 기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누보시티와 건물들 관련 경매 절차를 알리는 문자였다. 리얼캐피탈을 인수 합병한 투자회사 골드러시 인베스트먼트의 직원(주지훈 분)은 기수종을 납치해 “건물주 님, 우리 비즈니스 이야기 좀 할까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한 번 선을 넘은 기수종의 답은 “얼마든지” 였다. 1회 세윤빌딩이 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당황했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진 표정과 눈빛이었다. 건물을 지켜야 하는 기수종의 생존극이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하며 씁쓸함을 자아냈다.</p><p> </p><p>‘건물주’는 이전에 보지 못한 캐릭터 구성과 스토리 전개로 독보적인 장르물의 색깔을 빚어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의 대가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으로 확장됐고, 전형적인 악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어디까지 변모할 수 있는지를 그려갔다. 그로 인해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뒤통수를 얼얼하게 했다. 스릴러와 블랙코미디를 넘나드는 연출과 독창적인 극본은 ‘건물주’만의 색다른 장르적 매력을 완성했다.</p><p> </p><p>무엇보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의 존재감이 남달랐다. 배우들은 극이 진행될수록 욕망에 따라 흑화하고 변해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흡인력 높은 연기로 완성했다. 매 장면을 압도하는 배우들의 활약은 “연기 고수들의 미친 연기 칼춤”이라는 감상평을 이끌어냈다. 주연들뿐만 아니라 전양자 역의 김금순, 오동기 역의 현봉식, 장의사 역의 이신기, 남보좌관 역의 박성일 등 조연들의 살벌한 연기 열전도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p><p> </p><p>가족을 위해,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누구보다 잘 살아왔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건물주’라는 타이틀을 좇은 기수종의 처절한 사투는 그가 한 선택의 대가를 다시금 되짚게 하는 결말로 여운을 남겼다.</p><p> </p><p> </p><p>사진 제공 =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p><p> </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32:00</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배우·모델·가수·영화·연극]]></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아내 “남편 살던 집 트라우마..아기 이불 위에 벌레 기어다녀”]]></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351450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의 ‘이혼 숙려 부부’ 아내가 집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한다.</p><p> </p><p>4월 20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64회에서는 이혼의 기로에 선 ‘이혼 숙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혼 숙려 기간 중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오은영 박사를 찾은 두 사람.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사연에 스튜디오는 녹화 내내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 대체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p><p> </p><p>남편의 폭식으로 이혼까지 고민할 만큼 갈등을 겪고 있는 두 사람. 이날 두 사람은 폭식 문제를 넘어, 청소 습관을 두고도 또 한 번 살벌하게 맞선다. 아내는 남편이 집과 차에 먹다 남은 과자 봉지와 사탕 봉투 등 쓰레기를 쌓아둔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남편은 청소에 대한 기준이 다른 것이라며 “싫은 사람이 하면 된다”라고 맞받아친다. </p><p> </p><p>하지만 뒤이은 아내의 고백은 가히 충격적이다. 아내는 “예전 집으로 돌아갈까 봐 무섭다. 신혼을 남편이 살던 집에서 시작했는데, 소위 말해 ‘쓰레기집’ 수준이었다. 음식이 썩고 흘러넘쳐 냉장고를 폐기 처분할 정도”라고 회상한다. 당시 남편은 임신으로 입덧 중인 아내에게 “싫으면 네가 치워라”라고 했다고. </p><p> </p><p>특히, 아내는 집안을 기어다니던 벌레를 떠올리며 “지금도 트라우마처럼 남아 있다. 아기 이불 위에도 벌레가 기어다녔다. 그때도 남편은 벌레가 나오면 잡으면 된다는 식으로 신경도 안 썼다”라고 토로한다. 남편은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아내가 나를 비난하더라”라고 아내를 향한 불만을 드러낸다.</p><p> </p><p>한편, 관찰 영상 촬영 중 사상 초유의 긴급 사태가 벌어졌다는 후문. 제작진이 최소한의 카메라만 두고 철수하자마자, 아내가 모든 것을 포기한 채 결국 무너지고 만 것. 대성통곡하는 아내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와 MC 소유진 역시 안타까움에 눈물을 쏟아낸다. 아내는 “이번에 촬영 이후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라고 말한다.</p><p> </p><p>아내가 촬영 이후 이혼을 확고히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를 숙연하게 만든 관찰 카메라에 담긴 모습은 무엇일지. 4월 20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p> </p><p>사진 제공 =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34:00</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배우·모델·가수·영화·연극]]></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오디션 끝장전 ‘1등들’ 손승연, 압도적 득표로 최종 '1등 중의 1등' 등극! “너무 행복하다” 감격의 눈물]]></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373960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1등들' 찬란한 왕좌의 주인공은 손승연이었다.</p><p> </p><p>지난 19일 방송된 MBC '1등들' 최종회에서는 2월부터 숨 가쁘게 달려온 경연의 종지부를 찍는 파이널 끝장전이 펼쳐졌다. 탐색전, 줄세우기전, 맞짱전 등 피 말리는 생존 게임을 거쳐 살아남은 TOP4 손승연, 이예준, 허각, 김기태는 단 하나의 ‘1등 중의 1등’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들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p><p> </p><p>이날 파이널은 처음 공개하는 노래로 치러진 1차전 신곡 대결과 가장 자신 있는 최후의 1곡을 꺼내든 2차전 결승곡 대결로 진행됐다. 숨 막히는 진검승부 끝에 최종 '1등 중의 1등'의 영광은 1, 2차전 합산 510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손승연에게 돌아갔다.</p><p> </p><p>1차전에서 세련된 팝 감성의 신곡 ‘Only Tonight’으로 압도적인 기량을 뽐낸 손승연은 고막들로부터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을 떠올리게 한다”, “한국에서 듣기 힘든 귀한 팝 감성”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 곡으로 1차전에서부터 1등을 차지한 손승연은 “제 곡으로 이렇게 1등을 해본 게 처음이다. 그래서 값지고 감동이다”며 감격했다.</p><p> </p><p>2차전에서도 손승연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정면돌파 하겠다”고 예고한 손승연은 이승철의 ‘말리꽃’을 결승곡으로 선택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압도됐다. 허각은 “말도 안 되게 한다”며 혀를 내둘렀고, 김기태는 “손승연 씨는 진짜 미쳤다”고 탄성을 질렀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스튜디오 전체에서 앙코르가 터져 나오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p><p> </p><p>1차전과 2차전 합산 결과, 손승연이 510표로 최종 1등을 차지했다. 2등은 불과 17표 차로 이예준이, 3등은 허각, 4등은 김기태가 이름을 올렸다. 트로피를 건네받은 손승연은 눈물을 보이며 “너무 행복하다. 매번 좋은 무대 들려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다. 항상 스스로를 증명해야 한다는 게 어떨 때는 힘들기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p> </p><p>2등을 차지한 이예준은 “모자란 모습도 있었지만 제 진심이 다 전달된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1등들’이라는 프로그램을 계기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허각은 “너무 행복하게 노래했다. 다음 주가 기다려질 것 같다”고, 김기태는 “더 노래하고 싶고, 또 무대에 서고 싶다. 행복한 경쟁을 했고,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쉬움보다 감사함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p><p> </p><p>‘1등들’은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 검증된 실력자들만을 한데 모아 대결을 펼친다는 기획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미 정점에 오른 가수들이지만, 안주하지 않고 계급장을 뗀 채 다시 한번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깊은 감동을 안겼다.</p><p> </p><p>무엇보다 ‘1등들’은 매회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고퀄리티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귀호강’ 타임을 선사했다. 오로지 가창력만으로 진검승부를 펼치는 가수들의 모습은 음악 예능의 본질인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오디션 최강자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로 매주 일요일 밤을 황홀하게 물들였던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비록 대장정의 막은 내렸지만, 이들이 남긴 벅찬 감동과 찬란한 무대들은 시청자들의 귓가에 오랫동안 맴돌 것이다.</p><p> </p><p>사진 제공 = MBC ‘1등들’</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36:00</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배우·모델·가수·영화·연극]]></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하트시그널5’ 김이나, “(박우열) 이번 시즌 힘들게 할 주범일 듯”...‘인기남’ 박우열 주목!]]></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381410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하트시그널5’의 ‘인기남’ 박우열이 ‘연예인 예측단’을 들었다 놨다 하는 플러팅 스킬로 ‘우아한 폭스’라는 애칭을 얻는다.</p><p> </p><p>2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2회에서는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보내는 설레는 일상이 공개되는 한편,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날카로운 추리의 ‘촉’을 세우며 이들의 달달한 케미스트리에 빠져드는 모습이 담긴다.</p><p> </p><p>이날 ‘연예인 예측단’은 앞서 입주자 6인이 보낸 ‘호감도 문자’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한다. 그러던 중 김이나는 2표를 얻은 박우열에 대해 “긍정의 의미로, 굉장히 우아한 여우일 것 같다. 이번 시즌을 힘들게 만들 주범 중 한 명이 되지 않을까?”라고 예측한다. 반면, 로이킴은 첫 회 ‘썸 추리’에 실패해 ‘똥촉 타이틀을 얻은 데 대해 “후유증이 크다”면서 “일주일째 잠을 못 자고 있어서 (눈이) 퀭하다.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p> </p><p>과연 이번에는 로이킴이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을 제대로 예측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의 2일 차 아침이 공개된다. 이날 박우열과 정규리는 전날 약속한 대로 출근길 ‘카풀’을 한다. 차 안에서 박우열은 정규리에게 자연스럽게 자신의 휴대전화를 건네며 네비게이션 목적지를 찍어 달라고 하고, “마음 같아서는 회사까지 데려다 주고 싶다”라는 심쿵 멘트를 던진다. 또한 그는 “원래 운전을 좋아한다”며 “평소에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얘기해 달라. 같이 가자”라고 드라이브 데이트를 슬쩍 제안한다. 이에 정규리는 “좋다”, “바다 보러 가자”라고 화답한다. 이후로도 박우열은 ‘연예인 예측단’까지 ‘숨멎’하게 만드는 플러팅을 계속해 “상폭스다!”라는 로이킴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이나 역시 “저 정도 사이(입주 2일 차인 상황에서)에서 쉽지 않은 일인데, 진도가 빠르다!”라며 놀라워한다.</p><p> </p><p>‘연예인 예측단’에게 ‘폭스’란 애칭을 얻은 박우열의 ‘카풀’ 플러팅 모먼트와, 입주 2일 차를 맞아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는 입주자 6인의 모습은 2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37:00</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배우·모델·가수·영화·연극]]></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오십프로' 허성태, 첫 스틸컷 공개! 편의점 사장이 된 전설의 조폭! ]]></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384987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오십프로’ 허성태가 편의점 사장이 된 조폭 강범룡으로 변신, 웃픈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p><p> </p><p>‘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0일(월), 극과 극 매력으로 눈길을 끄는 허성태(강범룡 역)의 캐릭터컷을 첫 공개했다.</p><p> </p><p>MBC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예정이다.</p><p> </p><p>허성태는 극 중 전설의 조폭에서 지금은 시급도 안 나오는 편의점 사장이 된 강범룡을 맡아 유쾌한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강범룡은 뒷골목 시절부터 따르던 황화산(김병옥 분)이 지시한 ‘물건’ 탈환에 실패하고 황화산까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수감되자, 옛날 화산파의 영광을 되찾아 줄 ‘물건’을 찾기 위해 호명(신하균 분)을 쫓아 영선도로 향한다. 그리고 그렇게 10년이 흐른다.</p><p> </p><p>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허성태는 조폭과 편의점 사장의 극과 극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과거 화산파 2인자였던 강범룡은 시라소니를 능가할 마지막 야인으로 불릴 만큼 거친 비주얼로 살벌한 검은 포스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p><p> </p><p>반면 영선도의 편의점 사장 강범룡의 목표는 오직 매출과 성과다. 진상 손님이 나타나도 꿋꿋하게 미소를 유지하며 친절 교과서의 면모를 뽐낸다. 특히 ‘친절한 편의점 상’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질긴 졸음과 간헐적인 현기증에 시달리는 강범룡의 고군분투가 짠한 웃음을 예고한다.</p><p> </p><p>그동안 영화 ‘밀정’, ‘남한산성’, ‘범죄도시’, ‘헌트’는 물론 드라마 ‘오징어 게임’, ‘카지노’ 시리즈 등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허성태. 특히 ‘오징어 게임’ 속 최강 빌런이자 독보적인 악역 장덕수 캐릭터로 전 세계에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어 허성태만의 매력으로 완성된 강범룡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p><p> </p><p>한편, 앞으로 펼쳐질 허성태의 웃픈 활약에 궁금증이 솟아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p> </p><p>&lt;사진&gt;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38:00</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배우·모델·가수·영화·연극]]></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허수아비'  박해수VS이희준, 같은 사건 다른 주장… 또다시 지독하게 얽힌다! 악연의 재회 그 후 ]]></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03936854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허수아비’ 박해수가 이희준의 판을 뒤흔든다.</p><p> </p><p>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오늘(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지독한 악연으로 또다시 얽힌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재회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p><p> </p><p>‘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세월을 오가며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린다. 33년 만에 진범이 밝혀지며 다시금 사회적 관심을 이끈 실제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이면을 깊이 있게 파고든다.</p><p> </p><p>무엇보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박준우 감독과 ‘모범택시’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이지현 작가의 재회는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또한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믿보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해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탄탄한 연기력과 빛나는 존재감의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p> </p><p>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강태주와 차시영의 ‘혐관’ 공조 수사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학창 시절 악연의 매듭을 풀기도 전에 ‘형사’와 ‘검사’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같은 사건을 둘러싸고 다른 주장으로 엇갈린다. 바로 차시영이 담당 검사로 이미 범인이 특정된 스타킹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 이성진(박상훈 분)의 현장 검증이 한창인 그때, 강태주는 차시영의 독주를 함께 막을 비밀 조력자를 찾아나선다. 자신이 짜놓은 판대로 흘러가던 수사에 제동이 걸리자 분노와 광기로 일그러진 차시영의 표정도 눈길을 끈다. 과연 ‘혐관’ 그 자체인 이들이 어떻게 공조를 이루게 될지, 두 남자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있다.</p><p> </p><p>오늘(20일) 방송되는 ‘허수아비’ 1회에서는 서울에서 강성으로 좌천당한 형사 강태주가 각기 다른 날짜, 다른 장소에서 발생한 3건의 살인 사건을 동일범의 소행으로 의심한다. 그 중 가장 최근 발생한 스타킹 살인 사건의 담당 검사가 하필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힌 차시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뜻밖의 재회에 악몽 같은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난다.</p><p> </p><p>‘허수아비’ 제작진은 “강태주의 강성 복귀와 함께 첫 회부터 연쇄살인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차시영과의 악연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한편, 비슷한 방식의 살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긴장감은 고조될 것”이라며, “특히 극 중 주요 사건이 발생하는 1988년 배경뿐만 아니라, 30년 후 진범이 등장하는 2019년 배경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도 매회 놓치지 말고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p><p> </p><p>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늘(20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4-20 11:39:00</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배우·모델·가수·영화·연극]]></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생활 속 태권도 대축제 ‘2026년 한국체대 천마컵 전국 태권도 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10086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종철 태권도전문 선임기자</p></td></tr></tbody></table><p><br /><br /><br /><br /></p><p>[서울=+코리아타임즈/신종철기자]한국체대 대학원 동문회는2026년 한국체대 천마컵 전국태권도회가 4월12일 태권도본부국기원에서 1,500명의 선수와 학부모님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p><p> </p><p>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동문회 기량 향상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아·청소년부터 성인·가족 경연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p><p> </p><p>특히 많은 참가인원에도 적절한 안전요원 배치 등 사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대회가 마무리돼 호응을 받았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53335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성주 한국체대 대학원 동문회장</p></td></tr></tbody></table><p><br /><br /></p><p>이번 행사는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와 스포츠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한체대 대학원 동문회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행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p><p> </p><p>한편 최성주 동문회장은한국체대 동문회은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님과 대학교 동문님, 태권도 원로님들께 강사를 드리고 태권도계 각단체의 임원님들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p><p> </p><p>천마컵 전국태권도대회는 태권도 현장에서 열정으로 노력하시는 태권도 사범님들의 노력을 치하하며 홀륭한 태권도 미래의 리더를 발굴 육성하는 과정으로 생각하며 전국에서 후진 양성에 애쓰시는 지도자 여러분들과 그동안 배운 멋진 기량을 펄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습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452439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본대회와 무관한 사진입니다</p></td></tr></tbody></table><p><br /><br /></p><p>한국체육대학교는 엘리트 체육인을 양성하는 학교로서 올림픽 현장에 수백 명의 한국체대 출신들이, 10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하여 국위선양에 이바지하였습니다.</p><p> </p><p>오늘 참가한 선수들에서도 대한민국 태권도와 체육을 리더하는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기대해봅니다.</p><p> </p><p>천마컵 전국태권도대회에 참가한 약 3000여 명의 선수, 지도자, 가족 여러분은!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심과 정의롭고 검손한 태권도 정신으로 하는 멋진 경기를보여주며 즐기는 모두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p><p> </p><p>본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도록 도외주신 국기원, 서울시태권도협회, 한국체대관계자 여러분, 참가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4월 더욱 행복한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31098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재완  명예회장  </p></td></tr></tbody></table><p><br /><br /><br /></p><p>또한 명예회장 박재완 회장은 한국체대천마컵전국태권도대회가1500명과 함께 멋진 경연을 벌었다한국체대대학원동문회 축사 회장 최성주와 명예회장박재완 개회선포로 태권도 발전에 모범이 된 경기를 보예주었다.</p><p> </p><p>이번 대회는 한국체대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와 더불어 내부 개혁을 요구하는 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한층 발전하는 한국체육대학교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신종철 태권도전문 선임기자 s1341811@hanmail.net .</p><p> </p><p><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Taekwondo Grand Festival in Life The 2026 Korea Sports University Chunma Cup National Taekwondo Competition was held successfully</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Seoul=+Korea Times/Reporter Shin Jong-chul] The alumni association of the Graduate School of Korean Sport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eld the 2026 Korean National Taekwondo Competition with 1,500 athletes participating.</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Athletes of various ages, from infants and adolescents to adults and family competitions, participated in the event aimed at improving the skills of the graduate alumni association of Korea Sports University and competed enthusiastically.</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In particular, the competition was well received as it was completed without a single accident through preliminary inspections, such as the placement of appropriate safety personnel for a large number of participants.</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The event once again confirmed Taekwondo's educational value and attractiveness as a sport, and is said to have solidified its status as a representative sports event in Dalseo-gu.</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Sungjoo Choi, the alumni chairman</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Thanks to the cooperation and interest of many people, we were able to finish the competition safely and successfully," the alumni association of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Sports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ontribute to the community and spread a healthy sports culture through Taekwondo."</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Meanwhile, honorary chairman Park Jae-wan said, "The Korean 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 at the Korea Sports Festival is</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We had a great contest with 1,500 people</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Choi Sung-joo, chairman of the Korea Sports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Honorary Chairman Park Jae-wan declared the opening of Taekwondo to develop Taekwondo</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webkit-tap-highlight-color: transparent;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oto, notojp, notokr, 'Microsoft YaHei',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He showed an exemplary game</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8:28:00</pubDate>
	   <section>sc232</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연예]]></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4·19혁명 제66주년 맞아 민주영령 추모]]></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1908345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는 </span><span lang="EN-US">4·19</span><span>혁명 제</span><span lang="EN-US">66</span><span>주년 기념일인 </span><span lang="EN-US">19</span><span>일 목포 달맞이공원 </span><span lang="EN-US">4·19 </span><span>민주혁명 기념비를 찾아 민주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날 참배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span><span lang="EN-US">, 4·19</span><span>혁명 국가유공자와 유족</span><span lang="EN-US">, </span><span>전남도 실국장 등 </span><span lang="EN-US">30</span><span>여 명이 참석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4·19</span><span>혁명은 민주항쟁사의 커다란 분수령이며</span><span lang="EN-US">, </span><span>현대사의 어둠을 걷어내고 민주주의 이념을 확고히 뿌리내린 민주시민혁명으로 평가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광주에서 </span><span lang="EN-US">4</span><span>월 </span><span lang="EN-US">19</span><span>일과 </span><span lang="EN-US">20</span><span>일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시위가 시작됐으며</span><span lang="EN-US">, 26</span><span>일에는 목포와 여수</span><span lang="EN-US">, 27</span><span>일에는 순천까지 확산하는 등 호남 전역으로 번졌다</span><span lang="EN-US">. </span><span>이 과정에서 보여준 청년</span><span lang="EN-US">·</span><span>학생들의 숭고한 희생과 높은 뜻은 오늘날까지 국민에게 깊은 교훈과 힘이 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김영록 지사는 </span><span lang="EN-US">“4·19</span><span>혁명이 보여준 연대와 참여의 정신은 오늘날의 중요한 가치</span><span lang="EN-US">”</span><span>라며 </span><span lang="EN-US">“</span><span>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해 지역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도록 차분히 추진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0137"> </div>]]></description>
       <pubDate>2026-04-19 11:08:43</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국 첫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150명 모집]]></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19120726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전라남도가 청년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span><span lang="EN-US">‘</span><span>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span><span lang="EN-US">’ </span><span>제</span><span lang="EN-US">2</span><span>기 지원자</span><span lang="EN-US">(</span><span>기업</span><span lang="EN-US">)</span><span>를 오는 </span><span lang="EN-US">5</span><span>월 </span><span lang="EN-US">15</span><span>일까지 모집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지난해 </span><span lang="EN-US">1</span><span>기에 이은 올해 </span><span lang="EN-US">2</span><span>기에선 인공지능</span><span lang="EN-US">(AI)·</span><span>에너지</span><span lang="EN-US">·</span><span>우주항공</span><span lang="EN-US">·</span><span>바이오 등 지역특화 기술 분야 청년의 기술창업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나 창업 </span><span lang="EN-US">5</span><span>년 이내 기업인</span><span lang="EN-US">(2021</span><span>년 </span><span lang="EN-US">1</span><span>월 </span><span lang="EN-US">1</span><span>일 이후 창업</span><span lang="EN-US">) </span><span>중 </span><span lang="EN-US">18</span><span>세부터 </span><span lang="EN-US">45</span><span>세까지 청년</span><span lang="EN-US">(1981</span><span>년부터 </span><span lang="EN-US">2008</span><span>년 출생자</span><span lang="EN-US">)</span><span>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예비창업자는 전남지역 </span><span lang="EN-US">16</span><span>개 대학</span><span lang="EN-US">·</span><span>출연기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고</span><span lang="EN-US">, 1</span><span>년 이내 사업자</span><span lang="EN-US">(</span><span>법인</span><span lang="EN-US">) </span><span>주소를 해당 시설에 등록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선발 규모는 총 </span><span lang="EN-US">150</span><span>명</span><span lang="EN-US">(</span><span>기업</span><span lang="EN-US">)</span><span>으로 </span><span>▲</span><span>우주항공</span><span lang="EN-US">·</span><span>바이오</span><span lang="EN-US">·AI·</span><span>에너지 등 지역특화 기술 </span><span lang="EN-US">100</span><span>명 </span><span>▲</span><span>농수산기술 </span><span lang="EN-US">30</span><span>명 </span><span>▲</span><span>문화</span><span lang="EN-US">·</span><span>관광 </span><span lang="EN-US">20</span><span>명이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선발된 기업에는 매월 </span><span lang="EN-US">100</span><span>만 원씩 최대 </span><span lang="EN-US">2</span><span>년간 총 </span><span lang="EN-US">2</span><span>천</span><span lang="EN-US">400</span><span>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span><span lang="EN-US">. </span><span>또한 </span><span lang="EN-US">1</span><span>대</span><span lang="EN-US">1 </span><span>멘토링과 경영</span><span lang="EN-US">·</span><span>회계</span><span lang="EN-US">·</span><span>법률</span><span lang="EN-US">·</span><span>투자유치 등 전문가 코칭을 제공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이와 함께 보육기관 창업</span><span lang="EN-US">·</span><span>보육 공간을 활용해 시제품 제작</span><span lang="EN-US">, </span><span>특허</span><span lang="EN-US">·</span><span>상표</span><span lang="EN-US">·</span><span>디자인 등 지식재산</span><span lang="EN-US">(IP) </span><span>인증</span><span lang="EN-US">, </span><span>비즈니스모델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신청은 </span><span lang="EN-US">20</span><span>일부터 온라인</span><span lang="EN-US">(https://jnchangup.ezwel.com)</span><span>으로 접수하며</span><span lang="EN-US">, </span><span>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span><span lang="EN-US">(www.jeonnam.go.kr)</span><span>에서 확인하거나 벤처창업 종합안내창구</span><span lang="EN-US">(1533-3330)</span><span>로 문의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span></p><p class="0"> </p><p class="0"><span>서은수 전남도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span><span lang="EN-US">“</span><span>청년이 지역에서 창업에 도전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며 </span><span lang="EN-US">“</span><span>청년이 머무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창업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span><span lang="EN-US">”</span><span>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2626"> </div>]]></description>
       <pubDate>2026-04-19 11:12:18</pubDate>
	   <section>section35</section>
	   <section_k><![CDATA[전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 의원, 안산 빈센트의원·의료복지사협 사회적 의료 현장 방문]]></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174176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용혜인 국회의원(기본소득당 안산시지역위원장)이 18일 오전 안산빈센트의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어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창립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속에서 안산의 사회적 의료 현장을 직접 살피고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span><br /><br /><span>안산빈센트의원은 열악한 여건에도 외국인 근로자, 소년소녀가장, 노숙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이어온 의료기관이다. 용 의원은 "후원과 자원봉사 인력이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도 무료 진료를 꿋꿋이 이어온 것에 깊이 감사하다"며 "약자를 돌보는 이 실천이 계속 이어져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span><br /><br /><span>이어 참석한 안산의료복지사협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현장의 구체적인 어려움이 제기됐다. 김영림 이사장 등 관계자들은 ▲시 커뮤니티케어센터 입주·장비 지원 부족 ▲시 자체 돌봄서비스 단가 인하 시 서비스 질 저하 우려 ▲실질적 내용이 빠진 현 돌봄통합지원 조례의 한계 등을 구체적 문제를 지적했다.</span><br /><br /><span>용 의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으로 사회적 의료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현장을 뒷받침하는 제도는 여전히 촘촘하지 못한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지원 예산 확보와 사회연대경제 우대 등 돌봄통합지원 조례 개정을 지원해 안산 사회적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대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br /><br /><span>용 의원은 "안산의 사회적 의료는 오랜 시간 지역 주민의 신뢰 속에서 쌓아온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미래"라며 "안산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사회연대경제 발전에 앞장서온 만큼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5:17: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에 관한 화상 정상회의 참석]]></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43369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호르무즈 해협 국제 화상회의(청와대)</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이재명 대통령은 4월 17일 저녁 프랑스·영국이 주도하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행에 관한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50여 개 국가 정상·대표와 함께 ▲ 호르무즈 해협 항행의 자유를 위한 국제적 노력, ▲ 선원 안전 및 선박 보호, ▲ 전쟁 종식 후 항행 안전보장을 위한 실질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span><br /><br /><span>프랑스 현지에서 회의에 참석한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외에, 화상으로 회의에 참석한 정상들 중 가장 먼저 발언한 이 대통령은 공공의 자산이자 글로벌 공급망을 지탱하는 핵심축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전세계 에너지, 금융, 산업, 식량안보 전반이 흔들리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span><br /><br /><span>또한, 우리 국민들을 포함해 해협 안에 발이 묶여있는 선원들의 안전과 건강이 충분히 보장되기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span><br /><br /><span>이어, 이 대통령은 교착 상태를 조속히 해소하고 해협의 안정을 위한 관리 메커니즘을 국제사회가 함께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span><br /><br /><span>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의 약 70%를 수입하는 핵심 이해 당사국임을 강조하면서 해협 내 항행의 자유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span><br /><br /><span>참석국들은 호르무즈 해협 관련 상황 평가를 공유하고, 종전 후 해협 내 항행의 자유와 안전을 확보하고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외교적·군사적 협력을 증진해 나가자고 했다. </span><br /><br /><span>이번 화상 정상회의는 중동 지역 평화를 촉구하고 전쟁 종식 이후 호르무즈 해협 내 항행의 자유를 확보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를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span><br /><br /><span>앞으로도 정부는 자유로운 국제 통항 원칙과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주도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일상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5:24: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 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271988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청와대)</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약 2시간 40분간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 회의를 주재했다.</span><br /><br /><span>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공직자 본연의 역할은 국민이 맡긴 소임을 대행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대통령이 가장 큰 책임을 지겠지만, 일선 공직자들 또한 본인들의 업무가 국가와 국민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span><br /><br /><span>오늘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특히 연구기관 관리 효율화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시각에서 볼 때, 여러 연구기관을 반드시 독립된 형태로 운영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하나의 기관 내 연구부서로 통합 관리하는 방안 등 관리 효율화에 대해 속도감 있게 검토해 달라"고 지적했다.</span><br /><br /><span>이어 일부 연구기관의 인력 구조와 관련하여 "연구직보다 행정직 비율이 더 높아 본말이 전도된 곳들이 있다"고 비판하며, 기관 본연의 목적인 연구 역량 집중을 위한 조직 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span><br /><br /><span>청년정책에 대해서는 "국정 과제 중 가장 중요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만족도가 낮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청년정책을 독자적으로 연구하고 전담할 조직 신설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이를 국무회의에서 별도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span><br /><br /><span>또한, 연구기관 인건비를 사업이나 연구 수당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조달하도록 하던 PBS 제도가 폐지됐음을 재차 확인하면서 정부 재정으로 충분한 인건비를 확보하여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 취지가 실제 현장까지 적용될 수 있도록 잘 실행해 달라 당부했다.</span><br /><br /><span>한국행정연구원에는 "책임행정과 적극행정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주문하며, 공무원 조직이 실질적으로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전했다.</span><br /><br /><span>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공무원 증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의식해 정부 업무를 외부 조직으로 분산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경계했다. 이 대통령은 "포퓰리즘 비판을 피하려다 오히려 더 큰 비효율을 초래할 수 있다"며, "공무원을 늘렸다는 비판은 대통령이 감당할 테니, 조직 운영은 오직 합리성과 효율성을 기준으로 판단하자"고 강조했다.</span><br /><br /><span>마지막으로 형벌 합리화를 위해 전방위적 검토를 진행 중인 법제처와 한국법제연구원, 한국법령정보원의 노고를 치하했다.</span><br /><br /><span>이 대통령은 해당 기관들의 업무 과중 상황을 세심히 살피며, 기관 간 협업 강화와 더불어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책이 무엇인지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라고 격려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5:27: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이재명 대통령,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 참석]]></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9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02327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66주년 4.19 기념식(청와대)</p></td></tr></tbody></table><p><span><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9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거행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66년 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불의에 항거한 시민과 학생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희생자 유족 등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span><br /><br /><span>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처음 맞는 이번 기념식은 ‘작은 불빛이 모여 하나의 길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작은불빛’은 국민주권을, ‘하나의 길’은 국민통합을 의미한다. 기념식에는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학생, 각계 대표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4‧19혁명 희생자를 추모하고 감사하는 기회를 가졌다.</span><br /><br /><span>4‧19혁명은, 1960년 4월, 학생과 시민이 중심이 되어 독재 권력에 항거하여 민주주의를 수호한 혁명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2023년 5월 18일 4‧19혁명 관련 기록물 1,019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결정됐다.</span><br /><br /><span>이재명 대통령은 먼저 국립4‧19민주묘지 내 사월학생혁명기념탑에서 4‧19혁명 단체장, 당시 시위에 참가한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대표와 함께 참배를 드렸다.</span><br /><br /><span>이후 기념식은 4‧19혁명 경과보고에 이어 헌정 영상, 4‧19혁명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기념공연, 4‧19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헌정영상에는 4‧19혁명 유공자 세 분의 인터뷰와 함께 당시 긴박했던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기념식 참석자와 국민에게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선열들의 희생과 용기를 느끼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span><br /><br /><span>이번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는 4‧19혁명 유공자로 선정된 총 70명에 대해 포상도 실시했습니다. 이는 2012년 이후 실시한 4번의 포상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70명의 포상자 중 5명에게 기념식장에서 건국포장을 친수하며 민주주의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span><br /><br /><span>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4‧19혁명 유공자, 유족분들께 진심 어린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하면서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의 토양 위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자 세계를 선도하는 문화강국으로 눈부신 도약과 번영을 이룰 수 있었다”고 전했다.</span><br /><br /><span>이어 “4.19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겨울밤, 우리 대한국민들은 마침내 내란의 밤을 물리칠 수 있었다”면서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을 때마다 4‧19혁명 정신이 나라를 바로 세운 이정표로서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했다.</span><br /><br /><span>또한 “앞으로도 4.19혁명을 포함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모든 분을 한분이라도 더 찾아내 포상하고, 기록하며 예우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br /><br /><span>특히 “사람의 목숨은 누구에게나 똑같다”면서 “1명의 목숨이나 100명의 목숨이나 그 사람에게는 하나의 우주입니다. 모두를 위해 목숨을 던질 수 있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기억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민주 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다.</span><br /><br /><span>행사가 끝난 후 이 대통령은 참가자들과 악수를 하고 눈인사를 나누며 교감했고, 포상자 중 한 명인 제주 4.19 기념회장 김한주 씨의 외손자 8살 이민호 군을 꼭 안아주기도 했다.</span><br /><br /><span>선배들의 4.19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념식에 참석한 중앙고, 동성고, 대광고 학생들이 “대통령님 한번 악수해주세요”, “사진 찍어주세요”라고 외치며 환호하자, 이 대통령 부부는 학생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단체 셀카를 찍었다.</span><br /><br /><span>한 학생이 "정치인 되는 것이 꿈인데, 대통령님 뵈어서 너무 대박입니다"라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꼭 좋은 정치인이 되세요! 나쁜 정치인 되지 말고요"라고 화답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5:30:00</pubDate>
	   <section>section32</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전력,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8개)』통합 발족식 개최]]></title>
       <link>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688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2604/20260420325470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span><br /><br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span><span>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4월 17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 통합 출범식을 개최하고, 에너지 신기술·신사업의 실행 기반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span><br /><br /><span>이번 출범식에는 김동철 사장과 이원주 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비롯해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박종배 건국대학교 교수 등 정부·산업계·학계·연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과 각 분야 전문가 약 110여 명이 함께해 포럼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span><br /><br /><span>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은 ▲송변전 계통 ESS ▲배전망 ESS ▲그리드포밍 기반 차세대 인버터 ▲V2G ▲VPP ▲AMI ▲공기열·수열 히트펌프 ▲바이오수소 등 총 8개로 구성됐다. 산업계 42명, 학계 27명, 연구계 11명, 정부·공공기관 34명 등 각 주제별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span><br /><br /><span>이날 출범한 8개 전문 포럼에서는 향후 5개월간 단기 집중 논의와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에너지신사업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예정으로,관련 기술·시장·제도 개선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전력산업 혁신방안을 속도감 있게 마련해 즉시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span><br /><br /><span>특히 이번 포럼은 그간 일회성 발제와 토론에 그치며 후속 실행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기존 포럼의 한계를 넘어, 연속적이고 문제 해결형 중심으로 전면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span><br /><br /><span>각 포럼별 위원들은 월 2~3회 정기·수시 회의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지연되어 온 에너지 신사업 분야의 장애요인을 면밀히 진단한다. 이를 바탕으로 신기술의 실증사업부터 한전 기술지주회사를 연계한 기술사업화, 혁신기업으로의 기술이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Fast-Track을 마련할 계획이다.</span><br /><br /><span>아울러, 향후 전력산업을 둘러싼 새로운 의제가 도출될 때마다 포럼을 추가 또는 조정 운영하는 등 논의 범위를 지속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포럼에서 도출된 성과를 혁신기업들과 공유하고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전력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span><br /><br /><span>이원주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은 “포럼에서 도출되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통해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span><br /><br /><span>김동철 사장은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에는 기술·시장·정책이 따로 움직여서는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없다”며 “정부와 한전이 중심이 되어 산·학·연·관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에너지 신기술이 실제 시장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6-04-20 05:32:5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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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종합뉴스]]></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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