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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선식합각지붕으로된 량강도양로원 준공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07:01]

북 조선식합각지붕으로된 량강도양로원 준공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11/27 [07:01]

북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에서 량강도양로원이 새로 건설되여 준공하였다."고 25일 보도하였다.

▲ 새로 일떠선 량강도양로원. 사진=조선붕앙통신



다음은 보도 전문.

 

 

량강도양로원 준공​

 

공화국에서 량강도양로원이 새로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삼수호기슭의 경치좋은 곳에 조선식합각지붕을 떠이고 특색있게 일떠선 양로원에는 침실과 리발실, 목욕실, 치료실, 영화관람실 등이 보양생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으며 각종 운동기재와 문화오락기재들도 갖추어져있다.

 

량강도양로원 준공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

 

리태일 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성국 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양로원 종업원들, 보양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리태일 도당위원회 위원장이 하였다.

 

연설자는 새로 건설된 도양로원은 년로자들을 혁명선배로 존경하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가 응축된 행복의 보금자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양로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시설들과 비품들을 잘 관리운영하며 년로자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양로원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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