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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사회주의혜택으로 백살장수자들이 늘어난다'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7/05 [16:27]

북 '사회주의혜택으로 백살장수자들이 늘어난다'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7/05 [16:27]

 "최근 공화국에서 백살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그들이 받아안는 사회주의혜택도 날로 커가고있다."고 5일 조선의 오늘이 보도하였다.

 

▲ 백살장수자 가정. 자료사진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백살장수자들이 늘어난다

 

최근 공화국에서 백살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그들이 받아안는 사회주의혜택도 날로 커가고있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황해북도 사리원시 은별동 43인민반의 라반월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아프게 체험하였다.

조국해방의 기쁨과 함께 인간의 참된 삶을 안겨주고 빛내여주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하늘같은 은덕에 쌀로써 보답할 일념안고 그는 오랜 기간 농업근로자로 성실히 일해왔다.

자손들을 어엿하게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부문에 내세운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 인민군대원호사업을 벌려왔으며 시안의 도로개건공사를 성의껏 지원하는 소행도 발휘하였다.

콩음식과 남새를 특별히 좋아하는 할머니는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담당의사들, 마을사람들의 관심속에 무병무탈한 삶을 누려왔으며 지금도 정정하여 터밭가꾸기 등을 하면서 생활을 정서적으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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