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렘데시비르' 국내 첫 코로나19 치료제…특례수입 결정

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 기사입력 2020/06/03 [14:58]

'렘데시비르' 국내 첫 코로나19 치료제…특례수입 결정

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 입력 : 2020/06/03 [14:58]

 

 

[+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렘데시비르'에 대한 특례수입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식약처 등 관계부처,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조속한 국내 수입을 협의할 예정이다.

 

의약품 특례수입 제도는 감염병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관계 부처장의 요청에 따라 식약처장이 국내 시판이 허가되지 않은 의약품을 수입자를 통해 수입하도록 하는 것이다.

사회뉴스 s1341811@hanmail.net
9회말 2아웃에도 포기를 모르는 야구선수들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심장’을 가슴에 품고, ‘런닝맨’처럼 취재현장을 뛰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안산 대부도 물들인 100만 송이 해바라기, 노란 물결 유혹
1/18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