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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민경욱 등 "부정선거퇴출연대 출범...충분히 알려지지 않고 있어"

이창조 | 기사입력 2021/10/16 [20:48]

황교안.민경욱 등 "부정선거퇴출연대 출범...충분히 알려지지 않고 있어"

이창조 | 입력 : 2021/10/16 [20:48]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였던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와 지난 4.15총선에 대해 부정선거로 규정하며 국투본을 이끌고 있는 민경욱 전 의원(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한 부정선거퇴출투쟁연대(이하 퇴출연대)가 결성과 함께 16일 출범식을 가졌다.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무로 우성빌딩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황교안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이제 국민들이 걱정과 함께 많은 애들을 쓰고 있지만 부정선거가 국민들에게 충분하게 알려져 있지를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 전 대표는 “다행스러운 것은 앞에 앉아있는 민경욱 전 의원께서 지난 긴 시간동안 애쓰고 노력한 결과 이제 국민들이 알아가기 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는 더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그런 점이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개척자는 늘 힘든 것이지만 개척자가 물꼬를 트고 나면 계승자들이 또 나와 이어가고 결국 그런 것으로 완결 짓는 그런 세력이 생기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황 전 대표는 “오늘 시작이 의미가 있다면서 20명이 시작 하지만 이런 것들이 준비하는 여러 팀들의 노력에 의해 20명이 40명이 되고 40 명이 80명이 되고 80명 160명이 되는 것으로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의 구체성이 마련돼 나가면 잘 반전돼 나가리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리의 목표는 분명 하다. 부정선거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막아내어 다시는 부정선거가 생기지 않는, 정말 우리가 꿈꾸던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이제 시작이 되었다면서 모두 다 똘똘 뭉쳐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꼭 뜻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경욱 전 의원도 이날 축사를 통해 퍼스트펭귄을 강조했다.

 

그는 "남극에서 살고 있는 펭귄에 대해 남극의 추운 물속으로 들어가 먹이를 구하고 있다면서 얼음 언덕위에 서있던 펭귄 무리들이 이러한 찬 물속과 유빙(떠다니는 얼음 조각들)을 향해 물속으로 뛰어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 전 의원은 “얼음 언덕에서 주저하던 펭귄 중 가장 용기 있는 펭귄이 물속으로 뛰어들면 웅성웅성하고 주저하던 모든 펭귄들이 따라서 뛰어 내리는데 처음으로 '리스크 테이커’ 즉,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퍼스트 펭귄이 중요하지만 더불어 퍼스트팔로워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퍼스트 리더와 퍼스트 펭귄이 있다. 펭귄은 다행히 한 펭귄이 물속에 들어가면 전부 따라 들어가지만 사람들에 있어서는 퍼스트 리더가 있어야 한다면서 퍼스트트 팔로워가 없으면 다시 원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다. 즉, “지금 황교안 전 대표께서 나오셨으니 우리들이 퍼스트 팔로워가 돼서 함께 동참해야 사람들이 비로소 거리로 뛰어 나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민 전 의원은 “지금 이 자리에 모인 분들 모두는 준비가 된 분들이다면서 여러분들로 인해 이제 모든 사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그런 기적이 연출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기대했다.

 

한편 신민철 부정선거퇴출투쟁연대 사무총장의 향 후 활동 계획 발표에 따르면 ▲전국에 걸쳐 지부.지회 구축 ▲24시간 부정선거 양심선언 신고센터 가동 ▲좌파세력과 투쟁하고 있는 단체.동지들과 연대 구성 ▲전국민투쟁연대 단원모집이다라고 발표에 이어 출범식 선언문을 낭독 했다.

 

<부정선거퇴출투쟁연대 출범식 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4.15 부정선거 및 국민회의 대선 예비 경선 후보 경선을 통해 만천하에 드러난 대국민 부정선거 조작 사기극이 드러났습니다. 

 

아울러 자유민주 국가의 근본인 국민참 정권이 실종되고 파괴된 것을 저희는 목격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희는 결코 좌시 할 수 없습니다. 빼앗긴 참정권 정당한 내 투표 한 장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우리는 분열이 일어서야 했습니다.

 

21세기를 사랑하는 멀쩡한 대한민국에서 일장기 투표 지, 배추잎 투표지, 빳빳한 투표지 등 이루 입에 담기 창피한 투표지가 그것도 대법원 판사들 앞에서 공개되었는데 도대체 제가 투표한 잔짜 투표지는 어디로 간 것입니까?

 

국민여러분 우리는 선거 조작 사기 부정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포합니다. 

 

선거 정의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온 국민과 함께 똘똘 뭉쳐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치 문화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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