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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등돌린 서울민심… 민주 52% vs 국힘 46%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4/12 [18:40]

2년 만에 등돌린 서울민심… 민주 52% vs 국힘 46%

장서연 | 입력 : 2024/04/12 [18:40]

 

 

 

 

22대 총선에서 서울 시민들의 선택은 더불어민주당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대선 때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큰 기여를 했지만 2년 만에 돌아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늘(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지역별 개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서울 민심은 더불어민주당으로 향했다.

 

서울 전체 유효 투표 수는 총 567만 5,720표다.

 

이 중 국민의힘이 262만 7,846표로 46.3%를 얻었습니다. 민주당은 296만 4,809표로 52.24%를 득표했는데, 민주당이 5.94%p(포인트) 더 높습니다. 표 차이로 보면 민주당이 33만 표 넘게 앞섰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대선과 반대의 결과다. 당시 국민의힘 후보였던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에서 50.56%를 얻은 반면, 민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표는 45.73%로 윤 대통령보다 4.83%p 낮았기 때문이다.

 

이번 총선에서 경기 지역 유효표(763만5329표) 중 민주당은 417만3900표(54.67%)를 가져 326만9685표(42.82%)를 얻은 국민의힘을 90만4215표차(11.85%p)로 앞섰다.

 

경기에서도 총선 득표율을 지난 대선과 비교해 국민의힘이 2.8%p 하락, 민주당이 3.73%p 상승했다.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45.62%, 민주당 50.94%로 5.32%p 차이가 난 것보다 두 배 이상 격차가 벌어진 것이다.

 

인천에선 지난 대선(국민의힘 47.05%·민주당 48.91%)에서 1.86%p 차의 초접전이 벌어졌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민주당이 8.66%p 차이로 국민의힘을 앞섰다. 전체 유효표 166만4960표 중 국민의힘 74만7240표(44.88%), 민주당 89만1343표(53.54%)였다.

 

그 결과 서울 48개 의석 중 ▲국민의힘 11석 ▲민주당 37석, 경기 60개 의석 중 ▲국민의힘 7석 ▲민주당 53석, 인천 14개 의석 중 ▲국민의힘 2석 ▲민주당 12석 등으로 총 122석인 서울·경기·인천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뒀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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