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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인권 선언식 개최

- 장애인 시설·단체장 등 19개소 50여명 참여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4/04/12 [20:21]

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인권 선언식 개최

- 장애인 시설·단체장 등 19개소 50여명 참여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4/04/12 [20:21]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12일 장애인시설·단체장 등 19개소 50여명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 선언식을 개최했다. 

 

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언식에서 장애인 시설·단체 종사자가 장애인의 인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와 평등을 이루는 정읍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애인 인권 선언문에는 비밀보장 원칙 장애인 학대 예방 자기결정권 존중 및 욕구 중심 지원 모든 차별 금지 및 다양성 존중 등 7개 항목이 담겼다.

 

더불어 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420장애인식개선캠페인 중장애인권리협약 8원칙 따라쓰기에 참여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장애인시설·단체 종사자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이 장애인복지의 핵심 가치 중 하나라며 장애인복지관은 지속적으로 더 높은 인권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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