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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46.8%… 전월 比 1.5%↑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09:32]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46.8%… 전월 比 1.5%↑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12/10 [09:32]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11월 국정 수행 지지율이 전월보다 1.5%포인트 오른 46.8%(매우 잘함 26.9%, 잘하는 편 19.9%)를 기록했다.

 

1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포인트 하락한 50%(매우 잘못함 36.9%, 잘못하는 편 13.1%)를 기록했으며, '모름·무응답'은 3.2%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50.5%(7월)→48%(8월)→46.6%(9월)→45.3%(10월)로 3개월 연속 하락 곡선을 그리다가 이달 반등했으며, 반면 부정평가는 44.7%→47.9%→50.3%→51.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다가 이달 조사에선 하락했다.

 

11월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을 100점 평점으로 환산하면 46점으로 전월보다 1.4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4~29일까지 주말·휴일을 제외한 20일 동안 전국 성인 남녀 1만3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5.1%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포인트다.

 

조사는 무선(80%)·유선(20%) 전화면접 및 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집계됐으며, 조사 대상은 무선·유선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이뤄졌다.

이메일: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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