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오후 2시 총투표율 56.4%…21대 총선보다 3.4%P↑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4/10 [14:15]

오후 2시 총투표율 56.4%…21대 총선보다 3.4%P↑

장서연 | 입력 : 2024/04/10 [14:15]

 

 

10일 오후 2시 22대 총선 투표율은 지난 21대 총선 같은 시각 투표율(53.0%)보다 3.4%p 오른 56.4%로 나타났다.

오후 1시부터 투표율은 지난 5일과 6일의 사전투표율(31.28%)과 재외동포, 우편을 통한 거소, 선상 투표율이 합산, 공표된다.

서울은 57.3%, 경기도는 55.6%, 인천은 54.6%를 기록했다.

기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전라남도로 61.6%이며, 가장 낮은 곳은 대구와 제주로 각 52.7%였다.

오후 2시 투표율의 지난 총선과의 차이(3.4%p)가 계속 유지된다면 최종 투표율은 69%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1대 총선 최종 투표율은 66.2%였다.

한편 서울은 오후 2시 투표율과 지난 21대 총선 같은 시각 투표율 차이가 3.5%p로, 지난 투표율(68.1%)을 감안하면 서울의 최종투표율은 70%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오늘 총선 투표는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개표는 시·군·구별 차이는 있지만 저녁 7시쯤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관위는 지역구 당선자 윤곽은 내일(11일) 새벽 1시~2시쯤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 앞두고 ′여심(女心)′ 유혹하는 빨간 꽃 화려한 자태 뽐내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