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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대표 프랜차이즈 <스타트렉>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오는 6월, 시즌2 공개 확정!

신종철기자 | 기사입력 2023/05/26 [11:13]

파라마운트+ 대표 프랜차이즈 <스타트렉>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오는 6월, 시즌2 공개 확정!

신종철기자 | 입력 : 2023/05/26 [11:13]

 

 

[서울=+코리아타임즈/신종철기자]1966년 첫 공개 이후 57년간 최고의 SF 시리즈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파라마운트+ <스타트렉> 프랜차이즈의 오리지널 시리즈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2가 오는 6월 첫 공개를 앞두고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첫 장면만으로도 심장을 쿵쾅이게 하는 ‘U.S.S. 엔터프라이즈호’가 펼칠 다이나믹한 모험이 국내 팬들의 기대를 더욱 치솟게 한다.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는 전세계를 열광시킨 <스타트렉: 디 오리지널 시리즈>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담아 입문 시리즈로 추천을 받는 가운데, 특히 역대 팬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 크루 크리스토퍼 파이크 선장(앤슨 마운트), 넘버원 우나 친 라일리(레베카 로미즌), 과학 장교 스팍(이튼 펙)을 중심으로 펼쳐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선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1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가 펼쳐져 이목을 끌었다. 특히 마지막회에서 파이크 선장이 7년 후 U.S.S. 엔터프라이즈호가 로뮬란 우주선의 공격을 받게 되며 누군가는 목숨을 잃게 되는 처참한 미래를 확인, 운명은 피할 수 없음을 깨닫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추후 U.S.S. 엔터프라이즈호의 새로운 함장이 되는 제임스 T. 커크(폴 웨슬리)가 첫 등장한 데 이어, 넘버원이 유전자 조작 금지명령 위반으로 체포돼 이후 전개의 궁금증을 높이며 마무리 된 바 있다. 

 

시즌2의 공개 소식과 함께 찾아온 공식 포스터에는 파이크 선장과 일등 항해사 넘버원, 과학 장교 스팍을 필두로 한데 모인 U.S.S. 엔터프라이즈호 선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채로운 우주 세계를 담은 스타플릿 로고를 배경으로 비장하게 선 선원들의 단단한 눈빛이 새로운 우주 세계를 탐험하고 개척해갈 이들의 항해를 더욱 기대케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공식 예고편은 U.S.S. 엔터프라이즈호의 스릴 넘치는 활강으로 시작돼 또 한 번의 스펙터클한 모험의 시작을 알린다. 미확인 외계 물체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 U.S.S. 엔터프라이즈호 선원들의 모습이 담는 한편, 파이크 선장의 든든한 두 팔 넘버원과 스팍은 “우리의 임무는 죽음과 맞서는 거네”라며 결연한 의지를 내비치고, 제임스 T. 커크는 “달갑지 않더라도 마주해야 해”라며 선원들을 독려해 이들의 호흡을 기대하게 한다. 무엇보다 U.S.S 엔터프라이즈호의 선장 파이크가 긴장감 넘치는 우주전쟁 속 수장다운 결단력을 발휘해 작전 개시를 알리자, “우리는 탐험가예요”라며 의기투합한 U.S.S. 엔터프라이즈호 선원들의 면면이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하며 팬들의 심박수를 무한 상승시킨다. 

 

더욱이 제임스 T. 커크의 본격 합류와 함께 시즌1 엔딩에서 체포되었던 넘버원의 활약까지 예고돼 기대를 고조시킨다. 머지않은 미래에 자신과 선원들의 목숨이 걸린 선택의 순간이 닥칠 것을 확인한 파이크 선장이 이들과 함께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2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는 제47회 새턴 어워즈 ‘스트리밍 부문 SF TV 시리즈상’, 2022 할리우드 비평가 협회 TV어워즈 ‘레거시 상’ 등 총 5개 부문의 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현존하는 최고의 SF 시리즈임을 입증했다. 동시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팝콘 지수 80%를 기록, 작품성과 화제성 모두를 거머쥐며 전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2는 오는 6월, 오직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9회말 2아웃에도 포기를 모르는 야구선수들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심장’을 가슴에 품고, ‘런닝맨’처럼 취재현장을 뛰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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