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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복싱 라이징스타 부산체고 박태산, 전국 제패 쾌거

중학교 무대 평정 후 고교 무대 데뷔전에서 2, 3학년 꺽고 우승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3/03/24 [07:27]

남자 복싱 라이징스타 부산체고 박태산, 전국 제패 쾌거

중학교 무대 평정 후 고교 무대 데뷔전에서 2, 3학년 꺽고 우승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3/03/24 [07:27]

[플러스코리아타임즈 = 윤진성 기자]부산 영도구 부산체육고등학교는 남자 복싱의 ‘라이징스타’ 1학년 박태산이 고교 데뷔 무대인 ‘2023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회는 3월 15일부터 20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열렸으며, 고등부 40개 팀,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토너먼트로 열리는 매해 첫 대회로서 한해 성적을 가늠할 수 있는 권위 있는 대회다.

 

라이트웰터급 박태산 선수는 고교 진학 후 처음 참가한 전국대회에서 2, 3학년 선수들을 꺽고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만들었다. 박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가오는 전국체전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급부상했다.

 

박 선수는 중학교 시절부터 제50회·제51회 전국소년체전 우승, 21년도·22년도 전국대회 전관왕 등 두각을 나타내왔다.

 

그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복싱에 대한 열정으로 힘든 훈련에 누구보다 성실히 임해왔다. 부산체고와 부산교육청, 부산시복싱협회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박 선수는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메일: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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