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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필릭스, 생애 첫 민어 요리 시식평 “젖은 휴지 같아”

김사랑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1:0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필릭스, 생애 첫 민어 요리 시식평 “젖은 휴지 같아”

김사랑 기자 | 입력 : 2022/06/28 [11:0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가 이탈리아 파올로, 영국 필릭스와 함께 세 번째 한식 로드를 떠난다.

 

6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15년 차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5년 차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 3년 차 영국 출신 필릭스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알베르토가 세 번째 한식 로드를 공개한다. 누들 로드와 해장 로드로 이미 두 번의 한식 로드를 선보였던 알베르토. 그는 이번엔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요리를 찾아 나서는 미식 로드를 계획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존 한식 로드를 함께했던 이탈리아 동생 파올로와 지난 3.1절 역사 투어에서 남다른 먹성을 보인 영국 동생 귀요미 필릭스가 지원사격에 나서며 기대를 끌어올린다.

 

이어 공개된 미식로드 삼인방의 첫 번째 메뉴가 이목을 끈다. ‘맛의 고장’이라고 알려진 목포를 찾아가 민어 코스 요리에 도전한 것. 다양한 민어 요리들로 폭풍 먹방을 이어가던 중 알베르토가 기다리던 메뉴가 나오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다. 민어 껍질, 부레, 아가미, 대창까지 압도적인 비주얼의 특수부위가 모습을 드러낸 것. 시식에 나선 삼인방은 "구름맛", "젖은 휴지맛", "자전거 고무"라는 독특한 시식평을 이어가 MC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킨다는 후문이다.

 

한편, 삼인방은 각자 본인이 먹었던 각국의 독특한 요리들을 언급하며 눈길을 끈다. 필릭스는 양의 심장과 허파 등의 내장이 들어간 영국의 ‘해기스’를, 파올로는 ‘썩은 치즈’라는 뜻의 이탈리아 음식을 언급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또한, 알베르토가 추천한 이색 음식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알베르토와 파올로, 필릭스의 미식 로드는 6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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