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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따른 공공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재개

사회복지시설,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등 방역수칙 준수 속 운영 -

조남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4:09]

예산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따른 공공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재개

사회복지시설,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등 방역수칙 준수 속 운영 -

조남용 기자 | 입력 : 2020/10/13 [14:09]

예산군은 지난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함에 따라 주요 공공시설 운영에 대한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군에서 운영하는 주요 실·내외 공공시설 및 프로그램에 대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군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등의 이용인원을 50%로 제한해 운영하고 실내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명부작성, 발열체크,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13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단, 경로당과 복지관의 경우 식당은 운영하지 않고 요양시설의 경우 감염취약시설로 외부인 통제를 유지한다.

 

군청사 또한 외부인 통제를 유지하되 추가 개방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며, 윤봉길 체육관의 경우 지난 1단계와 같이 특별 운영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폐쇄를 유지한다.

 

또한 군은 공공시설 이외에도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과 모임, 행사가 허용되고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에 대해서도 운영이 재개된다.

 

다만, 일부 대규모 행사와 고위험시설 이용 시 시설면적당 인원을 제한(1명/4㎡)하고, 고위험시설 중 방문판매 및 홍보관은 집합금지가 유지된다.

 

또한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관리, 거리두기 등 핵심방역수칙은 계속 시행되고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정밀 방역이 강화되며, 종교시설 또한 대면예배가 가능하나 식사, 소모임은 금지된다.

 

황선봉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실내외 공공시설 재개에 따라 감염을 예방하고 일상으로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각 시설별 방역을 철저히 하고 개인방역 또한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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