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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 2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 저소득 가구 자립기반 지원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5/03 [20:07]

담양군,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 2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 저소득 가구 자립기반 지원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05/03 [20:07]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저소득층의 자산형성과 자립지원을 위해 53일부터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립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등 5가지 유형이 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은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저축하면 가구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최대 월 663000)이 지원된다.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이 대상인 희망키움통장는 매월 본인 저축액 10만원에 대해 근로소득장려금 10만 원을 지원받아 3년 후 72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다.

 

자활사업단에 참여 중인 자활근로자가 대상인 내일키움통장은 본인 저축액(5/10/20만원 중 선택)11 매칭으로 내일키움장려금과 내일키움수익금을 지원받아 3년 동안 저축하면 최대 2340만원을 받게 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가구의 일하는 청년(15~39)이 대상인 3년 동안 근로·사업소득을 유지하면 본인 저축 없이도 매월 10만원의 근로소득공제금이 적립되고 청년 총소득의 45%가 근로소득장려금(월 최대 538000)으로 추가 적립된다.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의 일하는 청년(15~39)이 대상인 청년저축계좌는 매월 본인 저축액 10만원에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받아 3년 후 144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주민행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온 국민이 지친 상황 속에서 보다 많은 저소득층의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저소득층 가구와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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