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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환국에서 고려까지 1만년 역사광복론 주장

사대・식민사관 타파를 포함한 역사주권 관점에서 조선사편수회가 삭제한 환국・배달・조선과 북부여 등 7,166년 역사복원과, 대륙 건국의 고구려・백제・가야・대진(발해)・고려 까지 약 1만년 역사광복의 국통사 발간

임기추 전문위원 | 기사입력 2026/02/22 [18:28]

대륙의 환국에서 고려까지 1만년 역사광복론 주장

사대・식민사관 타파를 포함한 역사주권 관점에서 조선사편수회가 삭제한 환국・배달・조선과 북부여 등 7,166년 역사복원과, 대륙 건국의 고구려・백제・가야・대진(발해)・고려 까지 약 1만년 역사광복의 국통사 발간
임기추 전문위원 | 입력 : 2026/02/22 [18:28]

필자는 대한민국의 지속적 미래발전을 위한 국통・국혼이 바로 선 대한민국 건설의 조성 취지에서 먼저 대륙 중원사관의 역사복원 실증기법을 정립하였으며, 사대・식민사관 타파를 포함한 역사주권 관점에서 대륙 건국의 환국・배달・조선에서 고구려・백제・가야・대진(발해)・고려 까지 약 1만년 역사광복의 국통사를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대한민국 역사광복의 국통사』의 출간(도서링크 참조)에 의한 것으로, 약 10,000년에 달하는 대한민국 역사광복을 위한 국통사를 정립하고 공유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대한민국은 광복 80년과 역사주권 상실 100년이 지난 현재 중공(지나)과 일본의 비정상적 역사침략과 역사전쟁의 위기 속에서 세계 10대 경제강국, 50-30클럽의 6대국(강동효, 2024), 5대 군사강국 및 6대 강대국(배재탁, 2026)인 위상과 역사광복 사명감의 구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출처: 인공지능 기반 필자 작성


이제 미래 국가발전의 필수조건의 충족측면에서 국혼국통이 바로 선 나라 -대한민국을 세울 때이고(이만열, 2022), 중공 붕괴 및 새질서 대비차원에서도 필요한 것이다(이춘근, 2025). 나아가서국혼인 홍익인간 정신을 실현했던 환국배달조선 등의 동이한민족 시원 및 주요 역사지명 고증과지나 대륙인 역사강역 다물의 역사광복론적 미래 지향방향을 제시하는 데에 주된 목적을 두고 있다.

 

역사광복론이란 대한민국의 역사권력이나 대한민국의 역사주권 관점에서 환국배달조선에서 고려에 이르기 까지 지나 대륙의 역사강역 시원과 관련한 지리지명 및 역사기록을 찾아내 복원해내는 역사광복이론을 정립하는 것이다용어상의 역사권력이란 역사를 통해 뜻대로 움직이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힘을 뜻하고역사주권이란 역사에 관한 사대・식민사관 타파를 포함한 국가의 의사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권력을 가리킨다(임기추, 2025, -ix).

 

역사적으로 여씨춘추를 비롯한 역사, 태평어람, 사물기원, 초구문집, 중국고금지명대사전, 어비력대통감집람등의 문헌에 의하면, 배달국 14대 자오지(치우)천왕(서기전 2748-서기전 2598)이 서기전 2706년에(조홍근, 2014) 산서성 청구(적성현, 현재 하진시 용문)로 강역을 확장해, 천도한(김태영, 환단고기, 2023, 71-76) 청구시대 이래 산서성을 핵심강역으로 지배해 왔다. 동이한민족 시원의 핵심 중원지역은 동양 최초 사서지리서인 상서(서기전 10c) 우공을 비롯해 주례(서기전 3c) 직방씨, 여씨춘추(서기전 239) 유시람등의 교차확인에 의거 2026년 현재 4,732년 이전부터 산서성과 황하북부의 하남성 하내(현재 심양현 일대)이었음을 알 수 있다(김태영, 단군조선, 2022, 2, 17, 38). 

 

그런데 지나 왕조에서는 동이한민족의 중원인 산서성과 황하북부 하남성 하내(개주, 현재 복양)에 있던 모든 지리지명들을 지우고 이동시키면서 역사기록을 왜곡해 왔다. 주나라부터 중원인 산서성과 황하북부 하남성 하내에 있던 모든 지리지명을 없애고 다른 곳으로 옮긴 대신, 춘추전국시기 지나 동이한민족의 왕조들을 산서성과 하내에 자신들의 지리지명들을 이식한 것이다. 지리지명의 왜곡이 극심한 왕조는 고려농민 출신인 홍건적의 명나라를 시작으로, 청나라와 중화민국(북방공정. 김태영, 봉천통지, 2021, 4)이다.

 

이들의 지명왜곡 사례를 보면, 섬서성과 산서성 남부에 있던 지명들을 처음에는 산동성으로, 두번째로 지금의 하북성, 세번째로 지금의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등으로 이동시켰음을 확인할 수 있다(김태영, 지명사전, 2024, ii). 현재에는 동북3성인 오늘날의 요녕성길림성흑룡강성과 열하성이라는 내몽고 일부와 하북성으로 옮긴 것도 모자라 동북공정이라는 미명 하에, 동이한민족의 왕조들을 모두 지나의 지방정권으로 왜곡하고 있다(김태영, 지명사전, 2024, ii).

 

이렇기 때문에, 동이한민족 시원의 역사강역 관련 국내 연구자마다 각기 하나의 똑같은 지리지명을 전혀 다른 곳으로 고증하거나 주장하게 되는 경향이 많아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지명이동과 역사왜곡의 극복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 역사광복의 실마리로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대한민국이 광복 80여년 지난 현재 중공과 일본의 역사침략과 역사전쟁의 위기 속에서 세계 10대 경제강국, 50-30클럽의 6대국(강동효, 2024), 5대 군사강국 및 6대 강대국(배재탁, 2026)인 위상과 역사광복 사명감의 구현 인식과 엄정 대처가 중요하다. 대륙 고려이후 한반도 조선의 고려실록폐기 이래(김태영, 환단고기, 2023; 이하 저자 허락 하의 인용), 이제 자랑스러운 홍익인간 사상의 국혼과 약 10,000년 역사의 찬란한 국통의 나라로서, “국혼국통이 바로 선 나라 -대한민국을 세울 때인 것이다(이만열, 2022). 

 

이에, 본 서에서는 한반도 조선 개국이후 630여년 간에 걸친 사대식민사관의 발호 속에서 역사광복의 정상화 추진과 관련 동이한민족의 대륙중심 역사강역 복원기법을 고찰해 보고, 국가적민족적역사적 도덕성의 선결 전제하에서 단계별 대한민국 역사광복의 추진전략 대안은 다음과 같이 약술하고자 한다. , 1단계에서 역사학술운동과 역사시민운동의 민간차원에서 역사 정설화 대안 마련 및 추진조직 구성, 2단계에서 정부차원의 역사광복 국가전략 이행선언과 법률제정 초안 마련 및 대안 작성과 법률안 통과, 3단계에서 법률 기반 하의 역사광복 실무기획단 및 역사광복위원회 운영유지 등으로 제시한다.

 

좀더 보완적으로 서술하자면, 1단계 대한민국 역사광복의 정상화 추진대안은 역사학술운동과 역사시민운동의 단체차원에서 동이한민족의 지나 대륙의 시원 중심인 대한사관의 정설화 초안 작성 및 완성이다. 2단계 대한민국 역사광복의 추진대안은 대한민국 역사광복에 관한 법률(제정안) 준비 및 입법 완성이다. 3단계 대한민국 역사광복의 추진대안은 법률 기반 하의 정부차원에서 실무기획단 및 역사광복위원회 운영유지 체계 속에 대한사관의 정설화국통 확립이다

 

필자가 제시한 동이한민족사의 대륙중원 역사광복론에 기반한 예시적으로 환국의 중심강역을 지나 감숙성 삼위산(돈황 남쪽)과 흑수(태백산)에서 감숙성 기연산(백산, 천산)과 장액(흑하)으로 새 학설의 검증과 조사검토비교분석교차확인후 정설화를 제안한다. 배달국시대에 동남쪽 감숙성 경양시 북쪽 태백산(백우산)과 흑수하에서 14대 치우천왕이 청구와 압록수 하류 북단(산서성 적성현[현재 하진시 용문])으로 확장 학설의 검증과 조사검토비교분석교차확인후 정설화를 제안한다.

 

조선시대에 평양성(산서성 임분시) 개국, 시기 미상의 단군이 백악산(관잠산, 분원천지) 아사달(태원시)로 천도후 44대 구물단군이 평양성 환도한 학설의 검증과 조사검토비교분석교차확인후 정설화 등을 제안한다. 특히, [단군]조선의 강역은 국혼의 홍익인간 사상을 실현한 강역인 섬서성 일부와 하남성 등의 일부를 제외한 아시아 전지역임을 고증 및 아시아 전역에 걸친 대륙사관의 새 학설 제시로, 역사광복의 시작으로 평가도전을 착수해 보는 것이 절실하다.

 

본 서의 연구방법은 1차사료와 문헌자료에 대한 직접간접적 조사검토비교분석교차확인 기법을 적용하였다. , 랑케의 사실해명중시론에 입각한 산서성 중심 핵심강역의 실증기법을 적용한 선행연구사례를 고찰함으로써, 우선 1) 황하(黃河)의 해석관련 기법, 2) 동양 최초의 사서지리서인 상서, 여씨춘추, 회남자, 주례에 의한 실증기법을 정리하였다. 이어서, 3) 지나의 지리지명의 이동왜곡에 대한 복원기법, 4) 산해경????에 의거한 (단군)조선(壇君朝鮮)의 위치 고증, 5) 시원의 요동(遼東)요서(遼西)동북(東北)에 대한 고증 등에 관한 5가지 실증기법을 적용하였다구체적 내용은 『대한민국 역사광복의 국통사』의 출간도서(교보문고 인터넷 주문형, 도서링크 참조)를 참조하기 바란다. 

 

이와 같은 우선적 환국배달조선의 대륙역사 및 역사강역 관련 정설화 대안의 성공적 합의 도출여부에 따라, 다음 단계의 대륙역사 및 역사강역 관련 정설화 추진 시에 북부여, 고구려 그리고 백제, 가야, 신라, 대진(발해), 고려 등에 대한 정설화 검토대안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에,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당국과 정치집단들은 동이한민족의 시원지인 환국배달조선을 포함한 대륙역사 및 역사강역 관련, 사대・식민사관 타파를 포함한 역사광복을 주도적으로 추진하여야 하는 역사적 사명을 바로 발휘하여야 한다.

 

끝으로 국통국혼이 바로 선 나라 -대한민국건설의 사명으로, 하루빨리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역사적 지배자로서 다물의 환국배달조선시대 역사복원과 사대식민사관의 색출척결타파 추진을 제언한다. 이제 국가적 대륙사관의 정설화 시작과 올바른 국혼 부흥 및 동이한민족 국통의 정립과, 대한국사 교과서 및 역사지도부터 바른 정립 착수를 제언한다. 광복후 80년 이상이 지나간 시점에서, 삼위태백의 다물정신으로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과 사명감 하에 역사광복과 국통국혼의 부흥 필요성이 시급하다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전통적으로 얼마나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의 나라인지 알아내고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필자/임기추 박사         

홍익경영전략원 원장/유튜브 홍익나라 운영자  

 

홍익경영전략원 원장・경영학박사, 홍익사상학자 / 유튜브 홍익나라 채널운영자 / 단군정신선양회 학술위원 / 국조단군문화유산유네스코등재 전국민추진위원회 공동대표 / 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전 행정안전부 시도합동평가단 평가위원 / 전 국무총리 기후변화협약대책위원회 평가위원 / 전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문위원 / 전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홍익인간 사상관련 50여권의 저서 및 11편의 학술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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