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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죠VS기무라 타쿠야, 영화대결

최유나 기자 | 기사입력 2007/10/03 [17:38]

오다기리 죠VS기무라 타쿠야, 영화대결

최유나 기자 | 입력 : 2007/10/03 [17:38]
▲  오다기리 죠    © 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 10월 25일, 한국에서 일본 최고의 스타가 꿈의 대결을 펼친다!

일본에서조차 이루어진 적 없는 최고의 두 빅 스타의 대결은
오다기리 죠기무라 타쿠야가 주연하는 영화 두 편이 한국에서 같은 날 개봉하게 되면서 이루어졌다.

10월 25일 한국에서 동시에 개봉하는 두 편의 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와 <히어로>는 오다기리 죠와 기무라 타쿠야라는 일본 최고의 스타들이 주연이라는 점과 두 편 모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여러가지 화제를 모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두 스타의 개성만큼이나 다른 색을 가지고 있는 영화이다.

최고의 감동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VS 최고의 통쾌함 <히어로>

먼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배우로 선정되기도 한 오다기리 죠가 주연한 200만부가 넘게 팔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국민적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한 만큼 그 영화화에 국민적인 관심이 쏠린 작품이다.

 
원작의 유명세를 노린 가벼운 블록버스터가 아닌, 원작소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가지고 있는 일본 영화계 최고의 제작진이 결집한 이 영화는 주연에 현재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 오다기리 죠가 결정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동안 개성 강한 역할을 주로 연기해온 오다기리 죠가 어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을 보이는 ‘평범한 남자’ 역을 연기했다는 점에 모두가 주목했다.
 
이미 TV드라마화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전 시사회부터 98퍼센트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4월 둘째주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일본 자국영화로는 드문 10주간의 롱런 상영을 이어가며 영화 역시 국민영화로 자리잡았다.

일본이 사랑하는 최고의 배우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히어로>는 지금 일본열도를 강타한 작품. 일본 실사영화 사상 최다 스크린을 확보, 역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가도를 질주 중이다. 인기 TV시리즈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작품은 중졸 출신의 검사 쿠리우가 일견 사소해 보였던 상해사건을 통해 그 뒤에 숨겨져 있던 거대권력의 부정을 파헤치는 통쾌한 수사극. 이 작품은 특히 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에 초청되어 주연 기무라 타쿠야의 방한이 결정되면서 더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월 25일, 지금의 일본 영화계를 이끄는 최고의 별, 배우 오다기리 죠와 일본 대중문화계의 ‘히어로’ 기무라 타쿠야가 벌이게 될 빅 매치. 정반대의 매력으로
가을 한국 관객을 사로잡을 일본의 두 빅 스타의 대결은 한국 관객에게 감동과 통쾌함, 두 가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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