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빛나, 대나무!”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화려한 개막

- 야간경관과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체류형 축제 본격 돌입

- 개막식 성황… 5월 5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어져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6/05/02 [19:59]

“빛나라 빛나, 대나무!”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화려한 개막

- 야간경관과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체류형 축제 본격 돌입

- 개막식 성황… 5월 5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어져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6/05/02 [19:59]

[플러스코리아 이미란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25회 담양대나무축제51일 화려하게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5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내세워 대나무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체험으로 풀어낸다.

 

 

 

특히 밤까지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축제장 곳곳의 대나무 소망등과 관방천 수상 조명, 대숲 속 야간 영화 상영 등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오후 5시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주차장 주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개막 거리 행진과 윤도현밴드의 공연, 드론 라이팅 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 올해 처음 선보인 담양 관광캐릭터 팝업스토어와 포토존도 관광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담양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축제 기간 죽녹원과 메타랜드 입장권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축제장과 읍내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 담양군, ‘2026년 예쁜정원 콘테스트’ 우수작 5개소 선정
  • 담양군,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 연계 장애인 건강지킴이 운영
  •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사업설명회 개최…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 박차
  • 담양군,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나서
  • 담양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냥드림사업’ 본격 추진
  • 담양군, 복합 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 담양군,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담빛 포인트제’ 시범 운영
  • 담양군, 지역사회 건강조사로 맞춤형 보건 정책 마련
  • 담양군문화재단, 「2026 꿈의 스튜디오」공모 최종 선정
  • 담양군, 청소년 주도 체험활동 ‘담빛 시티런’ 호응
  • 제17회 죽화경 데이지장미정원축제 개최
  • 정읍시, 동진천에 어린 뱀장어 3만 마리 방류…생태계 회복 기대
  • 담양군,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고독사 위험군 기획조사’ 추진
  • 담양군, 장마 대비 상습 침수구역 일제 정비 나서
  • 무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이 효도 지팡이와 행복 보따리 전달
  • 수북면 주민자치회, 가정의 달 맞아 ‘밑반찬 배달봉사’ 추진
  • 담양군문화재단, 2026 생활문화축제 <월;담> 개최
  • 담양교육발전특구, 대나무축제서 미래교육 홍보 나서
  • 담양군, 공중보건의 감소 대응 보건지소 운영체계 개편
  •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농식품부 ‘농촌공간 기초지원기관’ 최종 선정
  • 광고
    PHOTO
    1/23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