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태권도 대축제 ‘2026년 한국체대 천마컵 전국 태권도 대회’ 성황리 개최

신종철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08:28]

생활 속 태권도 대축제 ‘2026년 한국체대 천마컵 전국 태권도 대회’ 성황리 개최

신종철기자 | 입력 : 2026/04/20 [08:28]

 

 

 

 

 신종철 태권도전문 선임기자





[서울=+코리아타임즈/신종철기자]한국체대 대학원 동문회는2026년 한국체대 천마컵 전국태권도회가 4월12일 태권도본부국기원에서 1,500명의 선수와 학부모님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동문회 기량 향상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아·청소년부터 성인·가족 경연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많은 참가인원에도 적절한 안전요원 배치 등 사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대회가 마무리돼 호응을 받았다.

 최성주 한국체대 대학원 동문회장



이번 행사는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와 스포츠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한체대 대학원 동문회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행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한편 최성주 동문회장은한국체대 동문회은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님과 대학교 동문님, 태권도 원로님들께 강사를 드리고 태권도계 각단체의 임원님들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천마컵 전국태권도대회는 태권도 현장에서 열정으로 노력하시는 태권도 사범님들의 노력을 치하하며 홀륭한 태권도 미래의 리더를 발굴 육성하는 과정으로 생각하며 전국에서 후진 양성에 애쓰시는 지도자 여러분들과 그동안 배운 멋진 기량을 펄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습니다.

 

 본대회와 무관한 사진입니다



한국체육대학교는 엘리트 체육인을 양성하는 학교로서 올림픽 현장에 수백 명의 한국체대 출신들이, 10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하여 국위선양에 이바지하였습니다.

 

오늘 참가한 선수들에서도 대한민국 태권도와 체육을 리더하는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기대해봅니다.

 

천마컵 전국태권도대회에 참가한 약 3000여 명의 선수, 지도자, 가족 여러분은!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심과 정의롭고 검손한 태권도 정신으로 하는 멋진 경기를보여주며 즐기는 모두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도록 도외주신 국기원, 서울시태권도협회, 한국체대관계자 여러분, 참가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4월 더욱 행복한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박재완  명예회장  




또한 명예회장 박재완 회장은 한국체대천마컵전국태권도대회가1500명과 함께 멋진 경연을 벌었다한국체대대학원동문회 축사 회장 최성주와 명예회장박재완 개회선포로 태권도 발전에 모범이 된 경기를 보예주었다.

 

이번 대회는 한국체대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와 더불어 내부 개혁을 요구하는 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한층 발전하는 한국체육대학교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종철 태권도전문 선임기자 s1341811@hanmail.net .

 

Taekwondo Grand Festival in Life The 2026 Korea Sports University Chunma Cup National Taekwondo Competition was held successfully


[Seoul=+Korea Times/Reporter Shin Jong-chul] The alumni association of the Graduate School of Korean Sport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eld the 2026 Korean National Taekwondo Competition with 1,500 athletes participating.

Athletes of various ages, from infants and adolescents to adults and family competitions, participated in the event aimed at improving the skills of the graduate alumni association of Korea Sports University and competed enthusiastically.

In particular, the competition was well received as it was completed without a single accident through preliminary inspections, such as the placement of appropriate safety personnel for a large number of participants.

The event once again confirmed Taekwondo's educational value and attractiveness as a sport, and is said to have solidified its status as a representative sports event in Dalseo-gu.

Sungjoo Choi, the alumni chairman
"Thanks to the cooperation and interest of many people, we were able to finish the competition safely and successfully," the alumni association of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Sports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ontribute to the community and spread a healthy sports culture through Taekwondo."

Meanwhile, honorary chairman Park Jae-wan said, "The Korean 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 at the Korea Sports Festival is
We had a great contest with 1,500 people
Choi Sung-joo, chairman of the Korea Sports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Honorary Chairman Park Jae-wan declared the opening of Taekwondo to develop Taekwondo
He showed an exemplary game


9회말 2아웃에도 포기를 모르는 야구선수들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심장’을 가슴에 품고, ‘런닝맨’처럼 취재현장을 뛰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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