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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비대위, 더불어민주당 여순사건특별위원회 구성 환영!

-윤석열 정권 출범 후 역사문제를 이념과 정치의 도구로 삼으며 역사 왜곡과 국민 분열로 일관



-극우 보수 성향 인물로 구성된 제2기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해?

곽남주기자 | 기사입력 2024/05/19 [13:41]

여순사건비대위, 더불어민주당 여순사건특별위원회 구성 환영!

-윤석열 정권 출범 후 역사문제를 이념과 정치의 도구로 삼으며 역사 왜곡과 국민 분열로 일관



-극우 보수 성향 인물로 구성된 제2기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해?

곽남주기자 | 입력 : 2024/05/19 [13:41]

 

여순사건비대위, 더불어민주당 여순사건특별위원회 구성 환영!

 

-윤석열 정권 출범 후 역사문제를 이념과 정치의 도구로 삼으며 역사 왜곡과 국민 분열로 일관

-극우 보수 성향 인물로 구성된 제2기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해산 촉구

-“반란”에 초점 맞추고 있는 여순10.19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 기획단 역시 해산시켜야..

 

 

 

▲ 여순사건 참상(여수시청 제공)  © 폭로닷컴 편집국


여순사건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범국민비상대책위원회(이하 여순사건비대위)는  17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여순사건특별위원회)” 설치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먼저 여순사건비대위는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여순사건특별위원회 설치를 위해 노력한  전남 동부권 국회의원 당선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난 3월 26일 결성된 여순사건비대위는 윤석렬 정권 출범 후  희생자에 대한 늑장 심사, 역사 왜곡, 편파적인 진상조사보고서기획단 구성 등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여순사건특별법)」의 입법 취지가 무시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여순사건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며 출범했다. 

 

윤석열 정권은 출범 후 역사문제를 이념과 정치의 도구로 삼으며 역사 왜곡과 국민 분열로 일관했다는 것.

 

이들은 여순사건특별위원회의 중점 활동으로 먼저 편파적인 역사 인식의 극우 보수 성향 인물로 구성된 제2기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해산을 촉구한데 이어   조사는 등한시 한 채 “반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여순10.19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 기획단> 역시 해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진상조사 보고서 용역을 중단시키는 의정활동을 촉구했는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여순사건특별법 개정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순사건비대위는 오는 5월 24일(금) 오후 2시 순천YMCA에서 여순사건특별법 개정 방향에 관한 세미나를 통해 토론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여순사건특별위원회와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하는 성명서 전문.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의 여순사건특별위원회 구성을 환영한다. 

 

  2024년 5월 17일 더불어민주당(대표 이재명) 최고위원회의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여순사건특별위원회)” 설치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은 여순사건의 진상규명을 통해 희생자와 그 유족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이를 통해 민주주의 발전과 국민화합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21대 국회에서 여·야의 합의로 2021년 6월 29일 국회를 통과했고 같은해 7월 20일 공포된 바 있다.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은 정부수립 초기 국가폭력에 희생되었던 여순사건의 진상이 73년 만에 밝혀지고 반공주의의 억압으로 통한의 세월을 보내야 했던 희생자와 유족들의 억울함을 풀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윤석열 정권은 출범 후 역사문제를 이념과 정치의 도구로 삼으며 역사 왜곡과 국민 분열로 일관했다.

 

특히 작년 12월 15일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 기획단’을 편파적인 역사 인식의 극우·보수 성향 인물 일색으로 구성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 희생자에 대한 늑장 심사로 7천4백여건의 피해신고 중에 불과 5백여 건만 인정하는 등 여순사건특별법 입법 취지를 철저하게 무시했다. 

 

 이에 여순사건유족회와 전국의 시민단체는 올 초 <여순사건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우리 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제22대 국회에서 한목소리로 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 교체, 보고서 용역 중단 그리고 여순사건특별법 신속하게 개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었다. 

 

막막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지역 정치권이 앞장서 유족들과 시민사회의 요구를 반영해 더불어민주당이 5월 17일 최고위원회 의결로 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여순사건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한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 여순사건특별위원회는 극우보수 성향 인사로 구성된 제2기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위원회”의 해산과 함께 조사는 등한시 한 채 “반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여순10.19사건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기획단> 역시 해산키고 진행중인 진상조사 보고서 용역을 중단시켜 궁극적으로는 여순사건특별법 개정을 신속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촉구하는 바이다.   2024년 5월 17일

 

 여순사건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범국민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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