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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한국 최초 서초구청서 성황리 개최

-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코베카)주최

GCTN.경기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4/05/13 [11:45]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한국 최초 서초구청서 성황리 개최

-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코베카)주최

GCTN.경기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4/05/13 [11:45]

 

한베경제문화협회(대표 권성택, KOVECA 코베카)는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를 한국 최초로 개최했다.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김용숙 기자

 

주한베트남대사관 주최, 주한 베트남교민회∙베트남해외동포연락협회(ALOV)∙(사)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코베카) 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 ▴개막식(양국 국기에 대하여 경계, 양국 국가 제창) ▴내빈 축사 ▴흥왕 제례의식(유네스코 문화유산) ▴한복 패션쇼 ▴양국 문화공연 ▴석찬 순으로 진행했다. 또,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초구청 앞 마당에 베트남 문화∙경제∙역사 등을 알아보는 전시 부스와 함께 '제1회 코베카 어린이 미술대회' 및 박영길 화백과 함께하는 미술강연 등을 준비해 참석인들로부터 '알찬 기획'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김용숙 기자

 

이를 위해 행사 총괄을 맡은 권성택 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코베카) 대표와 임직원들은 행사 당일 오전 공항으로 이동해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하객들을 예를 갖춰 맞은 뒤 함께 서초구청으로 이동해 성공적인 '제1회 훙황기념일' 행사를 위해 마련한 모든 일정을 적극적으로 소화하며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에 참석한 월남참전용사들이 행사 안내서를 읽고 있다.  © 김용숙 기자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신영재 홍천군수, 이달근 (사)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코베카) 이사장, 이혁 전 베트남대사, 권성택 (사)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코베카) 상임대표,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 황인경 소설작가, 이병근 월남전참전자회 서초구지회 회장 등 참전용사들, 금성열 마이보트 대표이사, 김홍수 마이보트 상임고문, 장영환 IMI국제경영투자위원회 경영실장, 김세호 한국상품제조연합회 회장을 포함한 많은 이가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공유했으며 본행사를 시작하기 전 주최 측이 공개 영상에서는 경상북도 봉화군에 있는 베트남 마을 주민들이 한국에 감사 뜻을 표하고 앞으로 더욱더 진일보한 베트남-한국 경제∙교육∙문화∙역사 교류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 김용숙 기자


행사 축사에서 나선 귀빈들은 제1회 베트남 흥황 기념일 개최를 축하한다며 앞으로 더욱 탄력적인 한국-베트남 양국 경제∙교육∙문화 발전을 위한 포괄절 점진적 동행을 기원했고 이어진 양국 문화예술공연에서는 양국 초청 가수 노래와 무용, 화려한 한복 패션쇼와 함께 양국 문화예술인들과 행사 참석인들이 노래와 무용을 함께 펼치며 아름다운 피날레를 장식했다.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 김용숙 기자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 김용숙 기자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 김용숙 기자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 김용숙 기자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 김용숙 기자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 GCTN.경기관광신문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  © 김용숙 기자


행사 마지막 일정인 만찬 자리에서는 이혁 전 베트남대사의 한국-베트남 양국 경제∙문화∙교육∙역사 교류 발전 기원 건배사가 있었고 이 자리에 참석한 베트남-한국 경제문화교육 관련 관계자들은 권성택 코베카 대표의 베트남-한국 양국 경제∙문화∙교육∙역사 교류를 위한 순결한 진정성에 대해 칭찬 세례를 쏟아냈다.

 

 

한편 이날 한국에서 처음으로 거행한 '훙왕제례의식'은 행사 조직위원장인 응우웬푸빈(Mr. Nguyen Phu Binh) 초대 주한베트남 대사, 부호(Mr. Vu Ho) 주한 베트남대사 주관으로 훙왕제례의식을 원형 그대로 살려 주목받았다. 참고로 우리나라와 매우 유사한 역사를 가진 베트남은 매년 음력 3월 10일을 훙왕축제(Hung Kings Festival)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 '개천절(양력 10월 3일)'처럼 국가 기념일로 지정(2007년)해 국민적으로 경축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음력 3월 10일(양력 4월 18일)을 전후해 약 10일간 베트남 하노이 북쪽 푸토성에 있는 훙왕사당에는 약 300만 명의 참배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그 열기를 짐작할 수 있다. 이러한 행사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해외에 흩어진 베트남인들을 위해서도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은 2024년 5월 11일 처음으로 '훙왕축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며 더욱더 탄탄한 한국∙베트남 양국 문화역사교육경제 교류를 위해 위대한 발자국을 남겼다. 훙왕제례의식은 2012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인류가 보존해야 할 만큼 가치 있는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다. 

 

▲ 2024년 5월 11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한 '제1회 베트남 훙왕기념일' 행사에 앞서 이번 행사를 총괄한 권성택 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코베카) 대표(사진 오른쪽)가 이병근 월남전참전자회 서초구지회 회장(사진 왼쪽)에게 "행사 장소로 서초구청을 사용하는 데 물밑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예를 갖춰 인사했다.   © 김용숙 기자


이번 행사를 총괄한 권성택 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코베카) 대표는 "우리나라에 계신 베트남 교민분들과 그 자녀분들에게 모국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드리고 한국-베트남 간 더욱더 긴밀한 경제∙교육∙문화∙역사 교류를 위해 기획한 뜻깊은 행사에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라며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베트남 문화∙경제∙교육∙역사를 짚어보시고 우리와 더 깊은 협력을 고찰하는 귀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권 대표는 "2024년을 기점으로 매년 훙왕축제를 통해 한국-베트남 양국 문화와 경제가 교류하는 실질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라며 이를 위해 베트남∙한국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이번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 힘을 보태 준 인사들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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