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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꽃이야’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식

강명옥 | 기사입력 2024/05/11 [19:27]

‘모두 다 꽃이야’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식

강명옥 | 입력 : 2024/05/11 [19:27]

▲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식

 

▲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식

 

▲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식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11일 오전 11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제130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극단 ‘베이스캠프’의 ‘무장포고문 낭독’ 공연을 시작으로 유족 대표 4인이 참여하는 국민의례, 유인촌 장관의 기념사, 동학 관련 각계 인사들의 축하 영상, 연합합창단의 기념공연 등이 이어졌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기념식을 방문해 기념사를 하였다. 

 

1894년도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낡은 봉건제도 아래 신음하던 농민들이 부당한 현실과 외세의 침략에 자주적으로 대항한 역사적 사건이다. 지난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해 정부 기념식으로 거행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 주제는 ‘모두 다 꽃이야’다. 문체부에 따르면 130주년에 맞춰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였다.

 

사단법인 인시천 박현식 박사는 "동학농민혁명은 단순한 봉기가 아니라 인시천 사상처럼 사랑을 하늘처럼 공경하는 인간존중과 평등사상으로 동학사상을 더욱 발전•확산 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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