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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작은도서관 5개소, 교육청 주관 ‘학교 밖 늘봄’기관 선정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4/02/19 [16:52]

정읍시, 작은도서관 5개소, 교육청 주관 ‘학교 밖 늘봄’기관 선정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4/02/19 [16:52]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정읍시가 운영하는 작은도서관 중 5개소가 정읍교육지원청 주관 ‘2024년 학교 밖 늘봄기관에 선정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도서관사업소에 따르면 총 13개 작은도서관 중 상동 수목토 옹달샘 수성 다문화 작은도서관 5개소가 학교 밖 늘봄기관에 선정돼 12월까지 총 27개의 과목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먼저 상동 작은도서관은 돌봄교실’,‘창의놀이’,‘미술이랑 공예랑4과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수목토 작은도서관은 책으로크는 아이’,‘실력한자’,‘영어그림책9과목, 옹달샘작은도서관은 컴퓨터로 배우는 일러스트’,‘3D프린터’,‘프라모델 체험교실6과목을 운영한다.

 

수성 작은도서관은 꽃담 요리’,‘보드게임’,‘화분만들기4과목을, 다문화 작은도서관은 놀이체육’,‘토탈공예’, ‘미술교실4과목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늘봄운영을 통해 교육 경험의 장소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의 쉼터 역할까지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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