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남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전국 최다

- 곡성·강진·해남·영광·장성군 1만 2천여 가구 혜택 - - 중위소득 50% 이하 대상 4인가구 기준 월 8만원 -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14:19]

전남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전국 최다

- 곡성·강진·해남·영광·장성군 1만 2천여 가구 혜택 - - 중위소득 50% 이하 대상 4인가구 기준 월 8만원 -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3/12/01 [14:19]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농식품바우처지원 공모사업 선정에서 전국 24개 시군 중 5곳이 포함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선정지역은 곡성군, 강진군, 해남군, 영광군, 장성군이다. 농식품부는 사업 이해도, 사업계획의 적절성, 타당성, 사업수행역량 등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유형별(도시·도농·농촌) 고득점 지역을 선정했다.

 

35억 원(국비 18억 원·50%)이 투입되며, 해당 지역의 중위소득 50% 이하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2457가구에 6개월(3~8)간 월 8만 원(4인 가구 기준)의 농산물 구입권을 지원한다.

 

농식품바우처는 농식품부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국내산 신선 농산물의 지속가능한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국내산 채소, 과일, 육류 등 농식품을 구입하도록 전자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급된 바우처는 농협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GS25, GS더프레시에서, 온라인에서는 농협몰과 남도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남도장터는 올해 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최초로 농식품바우처 사용처로 선정돼 농식품바우처 전용관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도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계층 간 불평등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식생활 개선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메일:tkpress82@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웰니스 여행은 봄꽃이 개화한‘ 고흥으로
1/20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