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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종료 휘슬 울릴 때까지 뛸 것"…2030 부산엑스포 유치독려

??? | 기사입력 2023/11/28 [12:43]

윤 대통령 "종료 휘슬 울릴 때까지 뛸 것"…2030 부산엑스포 유치독려

??? | 입력 : 2023/11/28 [12:43]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와 관련해 "프랑스 파리에 상주하는 각국 외교단은 대한민국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뛰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라고 했다"며 "원팀코리아(One Team Korea)는 오늘 자정이 지나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온 힘을 다해 뛸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번 (영국·프랑스)순방 기간에도 각국 정상들과 쉴새 없이 통화하면서 2030 부산 엑스포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며 "지난 1년 반 동안 부산 엑스포를 향해 뛰면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더 많은 친구를 얻게 되었고, 세계는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잠재력에 주목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 윤 대통령은 "부산 엑스포는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과 비약적인 성장을 위해서 강력히 추진해 왔던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전 세계 170여 개 국가들과, 저 자신도 150개 이상의 국가 정상들과 일일이 양자 회담으로 접촉하면서 엑스포 지지를 호소했다"고 그간의 유치전을 설명했다.

이어 "국무위원들과 많은 기업인들이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한 나라도 빠짐없이 접촉하고 지지를 호소했다"며 "이 과정에서 우리 정부가 표방하는 글로벌 중추 외교의 기조를 제대로 수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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