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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파리 BIE총회 참석차 출국…“막판까지 꺾이지 않는 마음”

회원국 대표 만나 지지 호소…국가 역량·국민적 열망 강조

이창조 기자 | 기사입력 2023/11/27 [13:21]

한 총리, 파리 BIE총회 참석차 출국…“막판까지 꺾이지 않는 마음”

회원국 대표 만나 지지 호소…국가 역량·국민적 열망 강조

이창조 기자 | 입력 : 2023/11/27 [13:21]

한덕수 국무총리가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 결정 투표가 이뤄지는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차 26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에는 방문규 산업부 장관, 오영주 외교부 제2차관,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이 수행한다.

 

▲ 국무조정실 페이스북 카드뉴스  ©



오는 28일 개최하는 제173차 BIE 총회에서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경쟁국 간 최종 프레젠테이션(PT)과 개최지 결정 투표를 진행한다.

 

정부 유치위원장인 한 총리는 투표 마지막 순간까지 BIE 회원국 대표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부산엑스포가 일회적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가 모여 기후변화·불평등·디지털격차 등 인류 공통의 난제에 대해 지혜를 나누는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는 우리 정부의 비전을 설명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국가적 역량과 국민적 열망을 거듭 강조하겠다는 전략이다.

 

 

한 총리는 “다른 경쟁국보다 늦게 출발해 치열하게 달려왔다”면서 “국민들께 기쁜 소식을 들려드리기 위해 막판까지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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