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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서산 브니엘 어린이집 원장,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10대 위원장 취임

충남취재본부 | 기사입력 2023/03/27 [23:15]

김선희 서산 브니엘 어린이집 원장,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10대 위원장 취임

충남취재본부 | 입력 : 2023/03/27 [23:15]

▲ 김선희 서산 브니엘 어린이집 원장(충남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9대, 10대 위원장)


[플러스코리아타임즈 박상진 기자]

 

충남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보육의 차별 해소에 앞장서 온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김선희 제9대 민간분과위원장이 다시 10대 위원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돼 취임해 화제다.

 

충민련은 김선희 제9대 위원장이 지난 24일 오후 6시 서산시 소재 아르델 웨딩홀 4층 연회장에서 열린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제10대 민간분과위원장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선희 위원장이 9대에 이어 10대 위원장에 연임하게 된 배경에는, 코로나19라는 팬더믹 상황속에서 어린이집 감염 예방 및 대처에 있어, 충남의 모든 보육기관내 교직원들이 감염병이라는 위험 가운데에서도 최일선에서 마주하며, 단 하루도 쉼이 없는 헌신과 노력으로 보육 현장을 지켜내어 충남지역 경제 활동이 흔들림없이 유지되도록 큰 역할에 함께 하는 동시에 그동안 해결되지 못한 보육현장의 불평등한 요소와 불공정한 유형별 영유아 보육기관의 차별적인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 최선을 다한 것이 배경이 됐다는 것이 보육인들의 한결같은 평이다.

 

충남의 모든 영유아가 어느 보육기관 또는 교육기관을 선택하여 생활하더라도 공정하고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하며, 부모들의 교육 및 보육비의 부담도 형평성에 맞아야 할 것 등을 지적하며 그동안  보육현장의 잘못된 지원체계에 대해 기본적 바탕이 되는 표준보육료의 현실적 적용을 주장하며 지난 3년 간 충남 민간보육의 리더로서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마침내 결실을 맺기에 이르른 것.

 

▲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제10대 김선희 민간분과위원장 취임식 (2023.3.24. 서산 아르델웨딩홀)

 

이날 김선희 위원장 취임식에는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서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충남육아종합센터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민간분과 이정우 위원장,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이순식 회장과 각 분과 위원장, 그리고 충남 시·군 민간지회장과 민간분과장, 어린이집 원장들을 비롯해 보육에 깊은 관심으로 보육계를 응원해 온 내빈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김선희 위원장 취임을 축하했다.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이 축전으로, 이완섭 서산시장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김선희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출산의 위기로 줄폐원을 하고 보육인 실업자가 수만 명 속출 하는 현실이 쓰나미로 밀려오는 현장을 마주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2025년 유보통합의 시범운영을 앞둔 시점까지 어떤 규모와 유형의 어린이집이라도 동등한 출발점에서 누구라도 낙오되지 않도록 하는데 주력하겠다.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라고 굳은 의지를 밝히는 동시에 협력을 주문했다.

 

▲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제10대 김선희 민간분과위원장 취임식에서 임원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김선희 위원장은 "영유아들의 교육과 보육을 지역사회와 국가가 챙기지 못한 그 오랜시간 동안 묵묵히 국가와 사회의 경제활동을 위해, 각 가정 부모들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위해 우리들에게 기댈 수 있도록 우리의 한 쪽 어깨를 내어 주며 이시간까지 책임을 다해 왔으니, 이제는 국가가 지역사회가 우리에게 이 어려운 시대를 함께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현실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깊은 관심과 노력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보육 현실의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연간 3천개의 어린이집이 폐원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불평등에 처한 어린이와 학부모와 보육인들을 위해 앞장서 온 김선희 위원장의 취임 날개짓이 ,충남의 개선된 보육정책이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고, 전국 모든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자부심이 높아지는 행복한 내일에 대한 희망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 경기도, 충남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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