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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대산문학 제33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4월 2일 대산문학 제33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치다

고현자 시인 | 기사입력 2022/04/03 [19:26]

4월2일 대산문학 제33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4월 2일 대산문학 제33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치다

고현자 시인 | 입력 : 2022/04/03 [19:26]

 

                  대산문학회 제33회시낭송회및자작시 발표회후 단체사진을 기록하고있다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고현자 기자] 42() 대산문학회(회장 고현자)는 남한산성 만해 한용운 기념관 마당 잔디 광장에서 둥둥둥 북소리와 함께 장엄한 시 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를 하였다.

4월 초 찬바람이 조금은 아쉬웠지만 봄이 오는 바람이라 웃음으로 함께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심우장에 있던 한용운 선생의 만해기념관을 남한산성으로 1990년에 이전 재개관하였다고 한다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 최대의 성 남한산성은 이곳이 만해 선생 호국정신이 깃든 장소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님의침묵' 초간본 외 많은 자료가 보관되어 사람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대산문학(회장 고현자)는 이날 만해 한용운 기념관장 전보삼 관장(문학정책위원장)을 모시고 격려사를 들었으며 인사말로 문학기행을 하는 달이라 이곳으로 장소를 정하고 만해 한용운 님에 대해 다시 공부하는 시간으로 의미 있는 시낭송회를 실시한다고 하였으며 봄 나들와 봄나물 얘기도 하였다.

 

대산문학 제33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를 김광식(대산문학부회장)1부 진행으로 오프닝 공연과 함께 문을 열었다. 김봉술.백원경 외 대산문학회원들과 꽹과리..장구등 전통 품바 공연을 하였다 축하 시낭송은 이은이/함께 있으면 좋은사람(용혜원 시축하노래 / 안재헌/옛 생각 ,김성희/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민경자/펜플롯 연주로 1부 막을 내렷다.

 

 2부 진행은 유기숙(대산문학부회장)이 맡아 김일우/님의침묵 (한용운), 손현수/자화상(유안진), 이영혜/봄 길(정호승), 강정운/봄 바람난 년들, 백원경/눈물(한용운), 노영환/노래/고향초 하모니카/삼천포 아가씨, 류성춘.김성희/아버지의 눈물(이채), 신소미/호수에 잠들다(선우미애), 임성산.윤봉순/님의침묵 당신을 보았습니다 (한용운,) 김환숙/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장시하)2부막을 내리고 뒤이어

 

3부 시낭송회는 진백원경(대산문학부회장님)이 맡아 첫 순서로  김형찬/알수없어요(한용운), 이덕희/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한석산), 민경자/어느 누가가 나를 위한다면(이희탁), 문수정/봉선화꽃이 피었네(고홍림), 안재헌/ 하모니카 연주 유기숙/금강산(한용운), 김광식/이 아름다운 날에(자작시), 강진용/바람 품고 내린 눈(자작시), 신재은/어머니의 질 시루(민문자)가 낭송을 마지막으로 낭송회 막을 내렸다.

 

대관 시간의 부족으로 고현자 회장은 대산문학이 낳은 김혜영 시인의 글 인연을 다음으로 미루었으며 신청자 3명도 다음제 34회 낭송회를 기약하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으며 대산문학 제33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글 / 강진용

 

 

프로필
시인, 작사가
거주 : 경기 부천
아호 : 옥엽玉葉
한국 저작권협회 회원
현)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현)플러스코리아타임즈 기자
현)일간경기신문 문화체육부장
현)인천일보 연재
현)대산문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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