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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노휴제(경로당), 새 쉼터에서 현판식 가져

- 유진섭 시장 등 100여 명 참석해 현판식 축하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7/23 [19:22]

북면노휴제(경로당), 새 쉼터에서 현판식 가져

- 유진섭 시장 등 100여 명 참석해 현판식 축하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07/23 [19:22]

정읍시는 23일 북면 원한교마을에서 북면노휴제(회장 유연암) 신축에 따른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면노휴제 현판식을 축하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간결하게 진행됐다.

 

북면노휴제는 노인 여가와 복지에 중점을 두고 198의 부지에 83.4의 규모로 건립됐다. 2개와 거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다.

 

어르신들이 취미와 문화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시설이 잘 갖춰짐에 따라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지역민들에게도 편안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북면노휴제 유연암 회장은 노휴제 신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노인복지 향상에 헌신해 온 유진섭 시장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연암 회장은 그동안 경로당 신축을 위해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쉼터의 역할과 마을 주민들 간 화합의 장으로 이용하겠다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새롭게 조성된 경로당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은 물론 이웃 간 따듯한 정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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