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 나눔 바자회’개최

-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이웃에게 사용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9:20]

연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 나눔 바자회’개최

-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이웃에게 사용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05/07 [19:20]

연지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은종광, 부녀회장 박광애)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동주민센터 광장에서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건을 판매해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일찌감치 행사장에 모인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미리 준비한 바자회 물품들을 판매대에 진열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행사에서는 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된장 토하젖 등 전통 식품을 비롯해 의류와 생활필수품까지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은 연지동 지역 내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은종광 회장은 각자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 바쁘다 바빠, 농번기 새벽 들판
1/24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