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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시, 교현안림동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 체험프로그램 180회로 확대..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원도심 활성화 기대 -

임영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09:57]

[충주시] 충주시, 교현안림동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 체험프로그램 180회로 확대..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원도심 활성화 기대 -

임영원 기자 | 입력 : 2021/05/07 [09:57]

▲ 교현안림동 도시재생 향교체험프로그램     ©충주시

 

충주시에서는 교현안림동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향교체험 프로그램은 기존 충주향교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도시재생사업의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 향교체험프로그램은 △인성교육을 위한 한자·한문반 △전통 활 체험 △한복 입고 배례법·투호 놀이 체험, △선비 유생체험 △딱지, 팽이, 태극기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40~60세 성인 대상으로 향교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할 수 있는 △전문 강사 육성 반이 운영된다.

 

시는 지난해 약 100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힘입어 올해는 180회로 확대 운영을 추진 중이며, 모집 결과 약 300여 명이 참여 예정이다.

 

향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청자 모두가 참여할 수 없어 아쉽지만, 수용 범위에서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에는 다른 기관들과도 연계하여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시는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한자 낭독 소리, 어른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마을을 기대하며 원도심 활성화 계기로 삼고 있으며 충주향교에 대한 벤치마킹이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향교 개방을 통해 향교 문화를 쉽게 접하고 이를 통해 활력 넘치는 원도심이 되었다”며, “코로나가 진정되면 가족 단위의 주말 향교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충주시청 현관에서 향교프로그램 사진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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