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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군, PMU 안바르에서 대규모 ISIL 소탕작전 시작

이용섭 자주일보 기자 | 기사입력 2020/07/06 [09:17]

이라크군, PMU 안바르에서 대규모 ISIL 소탕작전 시작

이용섭 자주일보 기자 | 입력 : 2020/07/06 [09:17]

 

▲ ▲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로도 아랍 세계에서는 더 잘 알려진 부대는 최근 이라크 서부에 있는 안바르 지방에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에 대한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시작하였다.     © 이용섭 기자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로도 아랍 세계에서는 더 잘 알려진 부대는 최근 이라크 서부에 있는 안바르 지방에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에 대한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시작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74일 자에서 이라크 PMU 안바르에서 ISIL 소탕작전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하쉬드 알-샤아비 군으로도 알려진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들은 이라크군과 합동으로 안바르 지방의 알-바그다디 사막에서 성공적인 테러 소탕 작전을 시작하였다. 또한 하쉬드 알-샤아비군은 동이라크 이슬람국가(ISIL)들이 테러분자들을 훈련 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바그다디 북쪽 알-타미야흐 지역에 ISIL이 보유하고 있는 지하 기지를 확인하였다.

 

메흐르통신은 또한 하쉬드 알-샤아비군은 동이라크 이슬람국가(ISIL)들이 테러분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바그다디 북쪽 알-타미야흐 지역에 ISIL이 보유하고 있는 지하 기지를 확인하였다.”라고 하여 이라크 대중동원군들이 작전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데 대해 전하였다.

 

한편 하쉬드 알-샤아비군 장교들은 ISIL테러집단에 대한 대규모의 소탕 작전은 지역 안보에 긍적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최근 몇 달 동안 쌀라딘 지방의 여러 지역이 ISIL들의 은신처가되었으며, 이라크 군은 이 지역에서 수십 번의 작전을 수행하였다. 하쉬드 알-샤아비 군대는 지난 달 중순부터 쌀라딘 주의 알-안바르, 나인베흐에서 ISIL 무장대들에 대한 연속적인 작전을 벌여왔다.”라고 하여 최근 들어서 대중동원군(PMU)들이 테러소탕작전을 대대적으로 볼이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최근 이라크는 지난 13일 바드가드 국제공항에서 이란의 테러소탕전의 영웅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이 미국의 무인기 폭격으로 목숨을 잃은 후 15일 이라크 의회는 미군 포함하여 이라크에 있는 모든 외국 군대는 즉시 이라크에서 철수하라는 결의안을 채택한 후 미국이 이라크에서 자국의 군인들을 빼 수리아로 재배치하면서,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ISIL을 이라크로 끌어들이니 그 후부터 테러소탕 작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테러소탕 작전 역시 그의 연장선상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74, 오후 405

 

이라크 PMU 안바르에서 ISIL 소탕작전 시작

 

 

테헤란, 메흐르통신(MNA) 하쉬드 알-샤아비와 이라크 군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방의 한 지역에서 테러분자 소탕을 위한 대규모 작전을 시작하였다.

 

하쉬드 알-샤아비 군으로도 알려진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들은 이라크군과 합동으로 안바르 지방의 알-바그다디 사막에서 성공적인 테러소탕작전을 시작하였다.

 

또한 하쉬드 알-샤아비군은 동이라크 이슬람국가(ISIL)들이 테러분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바그다디 북쪽 알-타미야흐 지역에 ISIL이 보유하고 있는 지하 기지를 확인하였다.

 

하쉬드 알-샤아비군 장교들은 그 작전은 지역 안보에 긍적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최근 몇 달 동안 쌀라딘 지방의 여러 지역이 ISIL들의 은신처가되었으며, 이라크 군은 이 지역에서 수십 번의 작전을 수행하였다.

 

하쉬드 알-샤아비 군대는 지난 달 중순부터 쌀라딘 주의 알-안바르, 나인베흐에서 ISIL 무장대들에 대한 연속적인 작전을 벌여왔다.

 

ZZ/4964964

 

News Code 160508

 

 

----- 원문 전문 -----

 

Politics Jul 4, 2020, 4:05 PM

 

 

Iraq's PMU, army launch anti-ISIL operation in Anbar

 

▲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 또는 하쉬드 알-샤아비로도 아랍 세계에서는 더 잘 알려진 부대는 최근 이라크 서부에 있는 안바르 지방에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에 대한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시작하였다.     ©이용섭 기자

 

EHRAN, Jul. 04 (MNA) Hashd al-Sha’abi and Iraqi army launched a large-scale anti-terrorist operation in one of the areas of Anbar province in west of Iraq.

 

Iraq’s 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 also known as Hashd al-Sha’abi forces, in collaboration with the Iraqi army, have launched a successful counter-terrorism operation in the al-Baghdadi desert region of Anbar province.

 

Hashd Al-Sha’abi forces also managed to identify an ISIL-held underground base in the al-Tarmiyah area of northern Baghdad, which is used by ISIL for training its forces.

 

Hashd Al-Sha’abi officials said the operation had a positive and important impact on regional security.

 

In recent months, various areas of Saladin province have been the site of ISIL hideouts, and Iraqi military forces have carried out dozens of operations in the province.

 

Hashd al-Sha’abi forces have launched a series of operations against ISIL members in Al Anbar, Nineveh, Saladin governorates since the middle of last month.

 

ZZ/4964964

News Code 160508

 

기사원문: 자주일보(http://www.jajuminbo.com/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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