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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합의’ 무효! 김제남 의원, 소녀상 앞 1인시위 진행

이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6/01/05 [08:54]

‘일본군위안부 합의’ 무효! 김제남 의원, 소녀상 앞 1인시위 진행

이성민 기자 | 입력 : 2016/01/05 [08:54]

 

▲ 김제남 의원   ©이성민 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 = 이성민 기자] 정의당 김제남 의원(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은 오늘(4) 위안부소녀상 앞에서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관련 합의무효 1인 시위를 진행하였다.
 

김제남 의원은 이번 한일 양국간 위안부 문제 합의는 1965한일청구권 협정에 이은 제2의 한일 굴욕협정이라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더불어 아픈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맞서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김 의원은 피해 당사자들의 동의 없이 진행된 합의를 두고 불가역적 운운하는 정부 발표에 기가 찰 노릇이라고 비판하며, “단돈 97억 원에 역사를 팔아버린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와 국민 앞에 사과하고, 일본정부의 진정어린 사죄와 법적책임을 지우기 위한 즉각적인 재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남 의원은 지난 20151231일에 있었던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일간 위안부 합의는 대한민국 헌법유린이자, 정권의 정통성을 의심케 하는 사태라고 지적하며 재협의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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