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왕의 가야는 경남 김해가 아니다

박병역 위원 | 기사입력 2007/06/02 [22:16]

수로왕의 가야는 경남 김해가 아니다

박병역 위원 | 입력 : 2007/06/02 [22:16]
 
[9]. 수로왕의 가야는 경남 김해가 아니다

  가야국의 시조 김수로왕의 왕도 김해경(金海京)은 자연 경관이 빼어나게 수려하고 奇異(기이)한 암석이 즐비하여 16나한(羅漢)들이 거닐던 천하 절경의 황산(黃山)이 있었다. 현행 국사교과서에 명기된 가야의 김해경은 우리나라를 겁탈한 일제와 대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춘 엉터리 가짜 왕도로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장차 한(韓),중(中) 간도영유권 문제와 일본의 독도 영유권 분쟁 등 난제(難題)가 한.중.일 3국간에 심각한 갈등으로 비화되어 한반도 하늘에 전운(戰雲)이 감돌게 될 것이다. 따라서 [수로왕의 가야는 경남 김해가 아니다] 의 입증은 우리국사를 왜곡한 이병도 범행의 결정적 증서(證書)로서 일본 임나본부설을 파괴하여, 3국간 전쟁을 예방하는 평화탄이 될 것이다.

▲     ©박병역 위원
 

◆ 한국인은 정녕 이병도의 범행을 깨닫지 못하겠는가?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현행 국사는 근현대사를 제외하고, 우리국민의 손으로 만든 국사가 아니고, 나라를 빼앗겼던 일제식민지시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자”들이 만든 망국적 국사입니다. 조선사편수회의 핵심 식민사학자 이병도”는 우리나라가 일찍 멸망(滅亡)해야 명예를 얻고 자손만대로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일본 학자들 보다 도 더욱더 악질적인 반민족적 범행을 자행하여 대한민족의 자긍심과 독립의지를 철저히 말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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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소위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고대사료(古代史料)에 증거 한 주장이 아니고, “현행 한국의 국사에 준거”하여“ 중국과 일본의 국사교과서가 편찬 ”돼 있기 때문에 침략자의 손으로 만든 망국적 치욕의 현행 국사를 개편하지 않고는 한,중,일 3군 간의 갈등을 해소할 수 없으며,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결코 무력화 시킬 수 없습니다. 특히 일본왕의 충견(忠犬)이었던 이병도는 본래 중국 대륙에서 건국되었던 신라, 백제, 가야의 3국을 한반도 속으로 축소한 반민족적 범행으로 말미암아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삼국사기의 올바른 이해

 1. 김부식은 사대주의자가 아닙니다.

현행 국사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두 권을 근간으로 “현행 국사교과서”가   편찬된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삼국사기(三國史記)를 저술한 김부식은 신라, 백제, 가야국의 3국이 본래 중국대륙에서 건국된 역사적 사실을 분명히 기록했습니다.




  조국을 배신하고 일본왕의 충견(忠犬), 이병도는 마치 삼국사기의 지명이 원래 한반도 속의 지명인 것처럼 얽어 맞추고, 김부식 보다도 이병도 자신이 임의대로 지정한 지명에 대한 역주(譯註)가 더 정확한 것 같이 김부식을 사대주의자로 혹평 매도, 비방하며, 이병도 자신이 한반도 속으로 축소한 음모(陰謀)를 오히려 김부식에게 덮어씌웠던 것입니다.




 이병도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2권을 증서로 삼아  "고구려, 백제, 신라 "의 3국 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왜곡, 변조, 조작하고 중국대륙에서 건국된 세계적 대국의 고조선 삼한과 아세아적 대국의 삼국 영토를 한반도 속으로 쪼그라들게 축소, 조작하여 [조선사:현행 국사]를 편찬하여 반민족적 범행을 자행했던 것입니다.




한국의 대다수 사람들은 삼국사기에 기록된 중국 지명을 이병도가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춘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심지어 재야사학자들도 김부식을 사대주의자로 혹평 매도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한국의 고대사는 비록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두 권 밖에 없으나 이 두 권을 올바로 이해하고, 삼국사기의 地理志(지리지)에 기록된 지명을 사실 그대로 탐색한다면 신라. 고구려, 백제, 가락국의 4국은 결코 한반도 속에서 개국한 나라가 아니라 중국 대륙에서 개국한 사실을 명확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국사기에 기록된 어느 한 지명만 검증된다면 일제의 만행(蠻行)과 이병도의 범행(犯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수로왕은 김유신의 12대조이다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은 [삼국사기 권 제 41(열전 제1 김유신 상]에서 가락국(가야)의 首露王(수로왕)은 김유신의 12대조이고 9세손 구해(仇亥)왕은 김유신의 증조가 된다. 신라의 國子博士(국자박사) 薛因宣(설인선)이 지은 김유신의 碑銘(비명)과 朴居勿(박거물)이 짓고 姚克一(요극일)의 글로된 三郞寺(삼랑사) 碑文(비문)에도 신라 사람들은 小昊金天氏(소호금천씨)의 후손이고 황제 軒轅(헌원)의 후예이다. 고구려 또한 高辛氏(고신씨)의 후손이다. 라고 김부식은 삼국사기에서 우리민족의 기원 역사가 분명히 밝혀져 있습니다.




➤ 대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부정했습니다.

조국을 배신한 대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譯註(역주)에서 이르기를 이는 마치 金庾信傳(김유신전) 및 百濟紀末(백제기말) 史論(사론)에 신라인이 자칭 소호금천씨의 후예라 하였다. 고로 성을 金氏(김씨)라 하였다. 함과 사기 흉노전에서 흉노의 그 선조는 夏后氏(하후씨)의 후예라 함과 같은 따위의 유례로 고구려인이 어떠한 정책상으로 그런 標榜(표방)을 하였는지도 모를 것이다. 라고 김부식을 매도하고 빈정거리는 기사로 되어있습니다.




 지금 독자여러분은 대한민족의 정사(正史) 삼국사기에서 황제헌원이 우리나라 조상이란 사실을 두 눈으로 확인 했을 것입니다.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은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의 4국은 중국 대륙에서 건국한 사실을 분명히 기록돼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의 핵심위원이었던 이병도는 삼국사기의 지명을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춰 대국을 소국으로 축소하고,

우리민족은 세계에서 문명이 제일 뒤떨어진 미개한 민족으로 비하(卑下)하고,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동명성제), 가야국의 김수로왕 등 일체지혜에 형통한 성인(聖人:천자)을 부족장으로 취급하여 대한민족의 자긍심을 철저히 말살 했습니다.




진실을 밝히는 플러스 코리아의 본 연재 중에 어느 1편만 탐독해도 일제와 이병도가 공모(共謀)하여 우리국사를 어떻게 말살, 왜곡, 변조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제 정신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단 한번만 읽어 봐도 천인공노할 일제의 만행을 즉시 깨닫게 될 것이며, 근본적으로 뒤틀린 현행 국사를 곧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고등 국사 51쪽] 가락국(금관가야)은 3세기경 경남 김해의 금관가야가 중심이 되어 연맹왕국으로 발전하였다. 이를 전기 가야 연맹이라고 부른다. 연맹의 맹주인 금관가야는 김수로에 의하여 건국되었다(42). 그 세력 범위는 낙동강 유역일대에 걸쳐 있었다. (중략) 현행 국사에서 경남 김해는 가야국의 도읍지로 명기돼 있고, 중, 고, 대학의 국사에서 가르치고 있으므로 오늘날 모든 한국인의 일반적 국사 상식입니다.




 <신라의 3주와 엉터리 김해소경의 현재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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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고 9주(九州) 5소경(五小京) 제도를 실시했다. 신라 9주 중 尙,良,康(상,양,강)의 3주에서 良,康(양,강) 2주는 가야(伽倻) 영토로 되어 있습니다. 즉 김해소경과 12郡(군)을 良州(양주)라 하였습니다. 상기의 도표상 가야국의 시조 김수로왕의 도읍지, 김해경(金海京)은 양주(良州)에 속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야의 김해경(金海京)은 경남 김해가 아니라 경남 양산군에 위치해야 합당합니다.




그러나 대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춘 김해경은 경남 진주(晋州)에 있으며, 康州(강주)에 속해 있습니다. 즉 상기의 도표와 아래의 지도상 김해경(金海京)은 강주(康州)에 속해 있습니다. 이병도가 만든 현행 국사에 명기된 지명은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엉터리 지도입니까? 일제의 손으로 만든 현행국사는 정통인가? 엉터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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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良州,梁州,양산군)에 김해소경과 12군이 있었다

[삼국사기 잡지 제3 지리1] 양주는 文武王(문무왕) 5년(665년) 上州(상주)와 下州(하주)의 지역을 분할하여 歃良州(삽양주)를 설치하고 神文王(신문왕) 7년 성을 쌓았는데 주위의 둘레가 1,260보 였으며 景德王(경덕왕)이 良州(양주) 지명 이름을 고치니 지금의 梁州(양주:경남 양산군일대)이다. 령현(領縣)이 하나이다. 헌양현(巘陽縣)은 본시 거지화현(居知火縣)인데 경덕왕이 헌양현(경남 양산군 양산면 일대)으로 개명하여 지금도 그대로이다




김해소경(金海小京)은 옛 금관국(金官國-가야국(伽倻國), 혹은 가야(伽倻))인데 시조 수로왕(首露王)부터 10대 구해(九亥(充)왕에 이르러 신라 법흥왕 19년(532년)에 백성을 거느리고 항복해와 그 땅을 신라의 금관군(金官郡)으로 삼았다. 문무왕 20년 소경으로 삼았으나, 경덕왕이 김해경(金海京)으로 개명하여 지금의 금주(金州:경남 김해군 일대)이다.




양주는 義安郡(의안군), 密城郡(밀성군), 火王郡(화왕군), 壽昌郡(수창군:大邱), 獐山郡(장산군), 臨皐郡(임고군), 東萊郡(동래군), 東安郡(동안군), 臨關郡(임관군), 義昌郡(의창군) 大城郡(대성군)과 商城郡(상성군)이 있고, 김해소경과 12郡(군)을 良州(양주)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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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註 : [삼국사기 지리]에 의하면 신라 제2의 왕도 월성(月城)은 양주(良州)에 있었으며 곧 가야국(금관국)의 김해소경(金海小京)입니다. ➤ 본래 중국 대륙의 양주(良州)를 조국을 배신하고 죽을 때까지 일본왕의 충견(忠犬)이었던 이병도가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춘 경상남도 양주에 대구시, 경산, 영천군이 속하여 그야 말로 뒤죽 박죽입니다.




필자가 지적한 것과 같이 삼국사기의 지리(地理)에 분명히 중국 대륙에서 건국된 가야국을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추면 어찌 허실(虛實:가짜와 진짜)이 드러나지 않겠는가? 일제가 인류 부모국의 우리나라 고대 사료를 전부다 불태워 없앴다 하더라도 그 연기는 하늘이 알고 그 재는 땅이 알게 되어 비밀은 영원히 감출 수 없고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천리입니다.




(3).  康州(강주) ➔ 경남 진주(晋州)

  신라는 경상남도에 晋州(진주), 良州(양주) 2주와 金海(김해) 소경이 있습니다.

더구나 [경남 강주에 경상북도의 고령군(대가야국),칠곡군, 성주군이 속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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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밝히는 플러스 코리아 http://pluskorea.net/ 의 입증(立證)은

우리역사를 왜곡한 일제 만행의 폭로이며, [일본의 임나가야 설]을 파괴하는 핵탄입니다




➤ 일본의 임나가야(任那加耶,경남 김해) 본부설

왜는 4세기 중엽부터 6세기 중엽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간 일본이 경남 김해에 임나일본부라는 통치기관을 설치하고 한반도 남부를 식민지로 경영했다는 학설을 지금 일본 국사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3세기 중엽에 이미 왜인은 변진구야국(弁辰狗邪國), 곧 임나가야(任那加耶)지역을 점유하고 삼한(三韓)지역을 통제했다.




또한 일본(왜)은 370년경 임나가야에 대규모 군대를 파견하여 백제와 신라에 편입되지 않은 대부분의 삼한 소국을 정복하여 직접 지배했으며, 임나의 지배체제를 이때에 성립시켰다. 왜는 임나의 지배범위를 계속 확대하여 북서쪽 금강 유역, 북동쪽은 낙동강 상류유역까지 이르렀다. 임나는 400년 무렵에 고구려의 광개토왕이 파견한 군사 5만 명의 침입을 받은 이래 쇠퇴를 거듭하다가 562년 신라의 대가야 정벌 때에 임나관가(任那官家)가 토멸됨으로써 결국 멸망했다. 그 뒤 왜는 임나 고지(故地)에 대한 연고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646년까지 임나에게 공납을 요구했다고 한다.는 주장입니다.




◆ 한,중,일 정부당국자의 답변서를 요구 한다

가야국의 시조 김수로왕의 왕도 김해경(金海京)은 자연 경관이 빼어나게 수려하고 奇異(기이)하여 16나한(羅漢)들이 유람(遊覽)했던 천하 절경의 황산(黃山:안휘성)이 있었다. 중국 남부 안휘성(安徽省)의 동쪽, 양자강 이남에 위치한 황산은 수로왕이 말한 것과 같이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72개의 기이(奇異)한 군봉들은 신선(神仙)들이 즐겨 찾던 곳이었다. 황산은 중국 10대 명승지중의 하나이며 1990년 UN에 세계 자연과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가야국(가락국=임나가야)의 시조 수로왕이 처음 즉위한 임인(42년)부터 제 10대 仇衡王(구형왕) 말년 임자(532년) 까지 가야의 역년은 무려 490년이다. 가락국이 멸망한 이후 신라 제 31대 신문왕이 즉위한 신사(681년)에 金官京(금관경)이라 이름하고 太守(태수)를 두었다. 그리고 259년 후에 고려 태조 왕건이 신라를 통합한 이후는 臨海縣(임해현:절강성)이라 하고 排岸使(배안사)를 두고 48년 간 그대로 이름하였다, 다음에 臨海郡(임해군) 혹은 金海府(김해부)라 하고 都護府(도호부)를 두고 27년 동안 그대로 불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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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정부당국자의 답변서를 요구 합니다.




◆ 한반도 속의 경남 김해경(金海京)의 위치는

1. [삼국사기 지리]에 기록된 가야국의 왕도 김해경이 맞는가?

2. 일제와 이병도가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춘 가짜 김해경인가?

3. 중국 동남쪽의 절강성 임해군의 김해경(金海京)이 가야의 수도인가?







다음은 [김해의 김수로 왕능은 가짜로 밝혀졌다] 가 연재됩니다.




✦-> 박 병 역 위원 프로필
△ 한국정신문화선양회 대표
△ 종합인터넷 日刊 플러스코리아 역사문제 자문위원


✦-> 저서(著書)
1. 통한의 한국역사(소송진행문)
2. 인류의 기원역사
3. 세계적 대국의 고조선
4. 3황5제의 역사적 진실
5. 석가모니의 역사적 진실
6. 격암유록의 해설



저서(著書)
1. 통한의 한국역사(소송진행문)
2. 세계적 대국 고조선
3. 3황5제의 역사적 진실
4. 석가모니의 역사적 진실
5. 인류의 기원역사
6. 1만년 한국사 절요(切要)
7. 격암유록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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