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함평교육이 나아갈 길을 듣다!’

22일 전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함평교육지원청 방문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7/25 [12:13]

‘함평교육이 나아갈 길을 듣다!’

22일 전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함평교육지원청 방문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7/25 [12:13]

 



전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찾아가는 전남교육 정책연구회는 22일 교육수요자에 대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함평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교육청의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의 의견과 교육 관련 건의사항을 학생학부모로부터 직접 듣고 소통하면서 의회 차원의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함평 출신 김경자 도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사회를 보고 전남도의회 유성수 교육위원장(장성1), 이민준(나주1), 나광국(무안2)의원과 김완 함평교육장전남교육청 김한철 행정과장김신규 정책평가팀장 등 학생학부모 50명이 참석했다.

 

김완 교육장의 함평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도의회와 교육청의 협력 ▸함평초 강당시설 개선 및 교실부족 해결 ▸기산초 학구 조정 ▸학교앞 픽업존 설치 ▸신월초 체육관 건립 및 야외 화장실 설치 ▸청소년 활동 공간 마련 ▸계절김치 보관을 위한 저온저장고 설치 등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건의하였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함평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해 주말마다 광주로 많이 나가서 폭력 등의 문제 휘말리지 않을까 매우 걱정된다.”며 청소년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에 활력이 생기도록 청소년을 위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경자 의원은 함평공공도서관의 공간과 기능을 확대해서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향후 함평 관내에 신설되는 각종 센터 등에 청소년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경자 의원은 오늘 학생학부모와 함께 함평교육이 나아갈 길에 대해 대화 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에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전남도교육청과 함께 충분히 협의해서 교육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찾아가는 전남교육 정책연구회는 미래 전남교육 발전을 모색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한 의원 연구단체로 토론회와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태안군, ‘활짝 핀 가을’ 원북면 청산리 코스모스 눈길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