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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진행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9/03 [09:08]

대구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진행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09/03 [09:08]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대구시는 이달 1~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펼친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으로 지정, 국민들에게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적극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정상 범위를 알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만든 캠페인 슬로건.

 

시는 먼저, 2일 오후2시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황태윤 대구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장,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8개 구군 보건소와 시민건강놀이터, 대구금연지원센터,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퍼포먼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거리 행진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레드서클 존(Red Circle Zone, 건강체험부스)을 운영,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자기혈관 숫자알기 측정, 스트레스 측정, 포토존 등 시민들의 체험을 통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을 홍보했다.

 

4일 오전 11시부터는 6개 기관·단체가 공동으로 대구시청 1층 홍보관에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조기증상 대응 방법, 생활수칙 등을 홍보해 직원과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6개 기관은 대구시, 대구시 고혈압당뇨병광역교육정보센터, 시민건강놀이터, 중구보건소, 경북대학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등이다.

 

이밖에  외에 대구시 시민건강놀이터에서는 2~6일까지 1·3층 통합상담실에 레드서클 존이 설치된다. 6일 오후 2시에는 건강콘서트홀에서 ‘심뇌혈관질환의 이해와 관리’에 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이장훈 교수의 시민강좌가 열린다. 그리고 9월 한 달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김미향 보건건강과장은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통해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메일: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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