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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 훈민정음 해례본 제자해(制字解) - 초성 [ㄷ, ㅌ 등]

초성 [ㄷ,ㅌ,ㅂ,ㅍ,ㅈ,ㅊ,ㅡㅇ,ㅎ]

천산태백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3/03/15 [10:32]

[우리글] 훈민정음 해례본 제자해(制字解) - 초성 [ㄷ, ㅌ 등]

초성 [ㄷ,ㅌ,ㅂ,ㅍ,ㅈ,ㅊ,ㅡㅇ,ㅎ]

천산태백 칼럼니스트 | 입력 : 2013/03/15 [10:32]
[우리글=플러스코리아] 천산태백 칼럼니스트= ㄴ而ㄷ ㄷ而ㅌ ㅁ而ㅂ ㅂ而ㅍ ㅅ而ㅈ ㅈ而ㅊ ㅇ而ㅡㅇ ㅡㅇ而ㅎ 其因聲加劃之義皆同 ㄴ에서 ㄷ, ㄷ에서 ㅌ, ㅁ에서 ㅂ, ㅂ에서 ㅍ, ㅅ에서 ㅈ, ㅈ에서 ㅊ, ㅇ에서 ㅡㅇ(ㅡ아래 ㅇ), ㅡㅇ에서 ㅎ이 됨은 그 소리에 기인하여 획을 더한 뜻은 모두 같다.

즉, ㄴ에서 획이 더해져 ㄷ이 되고, ㄷ에서 획이 더해져 ㅌ이 되며, ㅁ에서 획이 더해져 ㅂ이 되고, ㅂ에서 획이 더해져 ㅍ이 되며, ㅅ에서 획이 더해져 ㅈ이 되고, ㅈ에서 획이 더해져 ㅊ이 되며, ㅇ에서 획이 더해져 ㅡㅇ이 되고 ㅡㅇ에서 획이 더해져 ㅎ이 되는 것이다.

ㄴ은 이어진 모습이며,ㄷ은 이어져 있으면서 떨어지는 모습이고, ㅌ은 ㄷ의 거센 소리로 떨어지는 정도가 강하여 터지는 모습이 되고, ㅁ은 뭉친 모습이나 ㅂ은 뭉친 모습에서 벌어지는 모습이며, ㅍ은 벌어지는 정도가 강하여 퍼지는 모습이 되고, ㅅ은 서 있는 모습이나 ㅈ은 덮개가 있어 저장할 수 있는 주머니 모습이 되며, ㅊ은 저장할 수 있는 주머니의 모습에서 꽉 차 넘치는 모습이 되며, ㅇ은 둥근 모습이나 ㅡㅇ은 둥근 정도가 강하여 센 모습이 되며, ㅎ은 이 둥근 모습이 해처럼 강한 빛을 내듯이 밖으로 향하는 강한 모습이 된다.

ㅈ은 ㅡ아래 ㅅ으로 된 합자가 되어 원래는 ㅆ으로 볼 수 있으나, ㅈ은 구개음으로서 ㅅ의 윗부분이 덮개가 있는 것처럼 마찰하여 나는 소리로서 듣기에는 스(반치음)에 가까워 ㅡ아래 스(반치음)와 유사한 소리로 된다.

ㅡㅇ은 ㅇㅇ와 같은 음가를 가지는 것이 되는데, ㅇ의 된소리로 볼 수 있다.

ㅌ은 ㄷ에 .를 더한 소리로서 [ㄷ+ㅎ]의 음가가 되고, ㅍ은 ㅂ에 .를 더한 소리로서 [ㅂ+ㅎ]의 음가가 되며, ㅊ은 ㅈ에 .를 더한 소리로서 [ㅈ+ㅎ]의 음가가 되고, ㅎ은 ㅡㅇ에 .를 더한 소리로서 [ㅡㅇ+ㅎ]의 음가가 되어 결국 [ㅎ]이 된다.

여기서, ㄷ은 ㄴ에 ㅡ의 획을 더하고, ㅂ은 ㅁ에 ㅡ의 획을 두개 더하고, ㅈ은 ㅅ에 ㅡ를 더한 글자가 되는데, 이때의 ㅡ는 겹자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음가를 나타내는 글자로 만든 것이 된다.

ㅡㅇ(ㅡ아래 ㅇ)에서 ㅡ는 겹자음을 나타내는 표시가 되어 ㅇㅇ이 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 된다. 이러한 원리는 서기전2181년에 정립된 가림토38자에서 ㅡ 아래의 자음이 겹자음이 되는 것을 나타내는 표시가 되어, ㅡ 아래 ㅈ은 ㅉ, ㅡ 아래 스(반치음)은 스스, ㅡ아래 ㅇ은 ㅇㅇ, ㅡ 아래 ㄱ은 ㄲ, ㅡ아래 ㅍ은 ㅍㅍ을 나타내는 것이 된다.

훈민정음에는 ㅎ이 ㅇ의 된소리가 되는 ㅡㅇ의에 .을 가한 글자로 존재하나, 가림토38자에는 없는데, ㅎ에 가까운 소리로는 X을 사용한 것이 된다. X는 글자의 모습에서 [ㄳ]의 음가를 가지나 빠르게 발음하면 ㅋ, ㅎ, ㄱㅎ, ㅋㅎ에 가까운 소리가 되는데, ㅋ 글자가 따로이 있어 ㅎ, ㄳ로 사용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ㅅㄱ]의 음가로는 가림토글자에 M이 별도로 있다.
한문화사업총단 대표/천산역사연구원장/천부역(天符易)과학원장/마고족보연구원 대표/세계무궁화축제문화사업회 이사/독도 대마도 동해 만주 수호회복단 이사/천웅도 문무원 이사/광개토황비문연구원 이사/천부어문연구원 이사/산삼문화사업단 이사/한국삼협회 고문/홍익정치연구원 이사/한문화컨텐츠개발원 이사/한문화유물문화재연구원 이사/한문화사업단 이사/행운천지인 역리풍수 대표/(주)한문화개발 고문/플러스코리아타임즈 이사/춘천고조선유적지보전협의회 총괄기획위원장/천부풍수연구원 이사/풍수지리신문 편집국장/현 법무사/저서<홍익인간 7만년 역사> <마고할미로부터 7만년> <생활사주> <생활기문> <천부풍수> <천웅도와 홍익인간><우리말글과 세계언문역사>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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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족보(族譜)와 한중일(韓中日) 역사를 연구해 오면서, 부도지(符都誌), 한단고기(桓檀古記), 단기고사(檀奇古史), 규원사화(揆園史話) 등 귀중한 역사자료를 통하여, 우리역사 1만년을 넘어 마고(麻姑) 시대를 포함한 7만2천393년 역사를 밝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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