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詩] 텔레파시

시와우주

김기수 시인 | 기사입력 2018/04/13 [10:55]

[김기수 詩] 텔레파시

시와우주

김기수 시인 | 입력 : 2018/04/13 [10:55]

 

텔레파시  / 김기수

 

별빛 밀어는

눈물 가슴에 꽂히고

멀리 그녀 체온을 듣는 가느다란 영혼의 줄기

 

양지쪽 흙 담에서 전해오는

보라 빛 온기로

그녀를 감지하는 주파수

 

 

그녀의 내음!

시와 우주가 있습니다

김기수 시인 프로필

- 충북 영동 출생
- 현 경기문학-시와 우주 운영(http://cafe.daum.net/cln-g)
- 월간 [한국문단] 특선문인
- 시집:'별은 시가 되고, 시는 별이 되고''북극성 가는 길' '별바라기'
동인지:'바람이 분다' '꽃들의 붉은 말' '바보새'
'무더기로 펴서 향기로운 꽃들' '시간을 줍는 그림자'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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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우주= 白山 김기수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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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시인 프로필] - 아호는 白山, 충북 영동 生 - 월간 [한국문단]등단 특선문인 - 시집 "별은 시가 되고, 시는 별이 되고" - 녹색문법문학상 금상수상 베스트작가상 수상 녹색지도자상 수상 - 현 ‘경기문학-시와 우주’ 운영 앱북 "대한민국 5인의 시집", 동인지 "바람이 분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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