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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드러나는 엄청난 충격의 실체 (황우석박사 줄기세포진실)

[심층분석] “서조위 보고서”의 위조와 조작 정황 증거 발각

신영수 기자 | 기사입력 2008/01/31 [12:32]

서서히 드러나는 엄청난 충격의 실체 (황우석박사 줄기세포진실)

[심층분석] “서조위 보고서”의 위조와 조작 정황 증거 발각

신영수 기자 | 입력 : 2008/01/31 [12:32]
지난 1월 29일 서울지방법원(서초동 소재) 417호 법정에서 열린 황우석 박사 관련 21차 공판에서는, 정인권 증인을 신문하는 과정에서 서울대조사위의 보고서가 의도적인 목적을 가지고 공문서를 위조하고 조작한 정황과 증거가 밝혀졌으며, NT-1을 처녀생식으로 유도하려는 결정적 단서와 배경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대 조사위에서 최종적으로 작성한 보고서가 공개된 보고서 내용과 달라 공문서 조작의혹이 발생하였으며, 이러한 이유와 배경을 두고 검찰측과 변호인측의 치열한 설전이 벌어졌다.

최종보고서에서 사라진 NT-1 시료 분석도표의 미스터리

문제가 된 서울대조사위의 최종보고서 내용과 다른 부분은 NT-1에 대한 시료 검사 데이터와 내용에 대한 부분이었다. 정인권 교수가 검찰에 제출했던 보고서와 서울대가 실제로 발표했던 보고서가 서로 상이하였기 때문이다.

최종보고서에는 서울대조사위 참여 전원의 결재 싸인이 들어간 내용이었는데, 실제 서울대 홈페이지에서 공개된 보고서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단순한 한 부분의 누락이 아니라 NT-1에 대한 검사 내용에 집중되었다.

서울대조사위에서는 이양한이 가지고 있던 미즈메디의 시료(정기검사 시료)에서 의문점을 발견하고 그 농도를 다시 측정했던 적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농도가 지나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NT-1에 대한 시료가 아니라 다른 시료이거나 조작된 시료일 가능성 이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정인권 교수는 실제 검찰청에서 “누군가 NT-1의 시료를 바꿔치기했을 의혹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내용으로 진술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러나, 검찰에서는 NT-1의 시료가 바꿔치기를 하였을 수 밖에 없는 과학자의 진술을 확인하고도 어떤 조사가 이루어진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도대체 누가! 왜 최종보고서를 지능적으로 조작했나!

2006년 1월 8일경(발표 2일전)에 정인권 교수는 검사한 자료와 데이터를 34페이지에 기재하였다고 증언하였다. 그리고, 전 조사위원이 최종보고서를 검토하고 확인하고 싸인까지 한 이후 귀가하였는데, 최종 발표내용과 보고서 원문이 달리진 것이다.

최종보고서가 작성된 이후 서조위 위원들의 실질적인 업무가 끝난 48시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경천동지하게도 공개된 서울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서조위보고서는 최종 보고서와 달랐던 것이다.

단순한 누락이거나 일부 서술내용의 단락 누락이 아니라 치밀하게 조작되어 편집되어진 상태에서 바뀐 것이다. 공개된 서울대보고서에는 정인권 조사위원이 이상한 시료의 농도를 측정했다는 보고내용과 그러한 내용을 정리한 표가 사라진 것이다.

최종보고서가 조작되었다는 변호인단의 질문공세에 당황한 검찰은 재판관의 눈치(?)를 살피면서, 마치 서울대조사위 대변인인양 최종보고서 전 내용이거나, 단순한 실수이거나, 업무 착오라는 식으로 변명을 하느라 진땀을 빼는 모습이 역력하였다. 더욱 가관인 것은, 검찰과 겁찰측 증인의 증언이 싸인이 맞지 않자, 양측이 말을 맞추라고 친절하게(?) 재판장이 배려를 해주어 15분간 휴정되는 초유의 사태까지 발생하였다.

최종보고서에 빠진 내용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가!

NT-1시료가 바꿔치기 되지 않고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시료를 조사했다는 내용이 사라졌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누군가 NT-1 실험과 검증에 의심을 가질 수 없게 증거를 인멸했다는 이유말고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NT-1에 대한 검사결과가 대단히 중요한 것은, 핵치환에 성공하였기 때문에 원천기술과 지적재산권(특허)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공판과정에서 나타난 진실은 “미즈메디의 누군가가 DNA 지문분석 검사의 시료를 조작했을 수 있다는 결정적인 정황증거와 서울대조사위 배후를 조정하는 제3의 실세가 조직적으로 움직였다”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공문서 조작을 하여서라도 공개되면 안될 내용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 서울대조사위의 진정한 목적과 실체가 그 베일을 벗고 있는 과정인 것이다.

추적60분 내용에 나온 서울대조사위의 놀라운 실체

행정법원의 공개판결을 받고도 끝내 거부된 KBS 추적60분의 나레이션 대본과 실제 동영상 내용을 보면, 실로 충격적인 증언이 나오고 있다. 동영상에서 정명희 당시 서울대 조사위원장은 "사실과 다른 보고서를 낸 이유"를 따져 묻는 KBS 추적60분팀에게 "(심사할)그때가 (물어볼)사람이 없기때문에 여기저기 묻다가 이유진(당시 황박사팀)이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보고) 그냥 썼다"고 밝혔다.
   
 
  KBS 추적60분 미공개 동영상에 나온 장면 캡쳐  
 

다른 동영상 부분에서는 추적60분팀의 끈질긴 현장 인터뷰에서 정명희 교수는 "처녀생식이라 할 필요가 (발표당시)없었다. (지금은)처녀생식이란 기존입장을 버렸다. 사실은 조사위원회가 (그때)정체를 잘 모르겠다고 (발표)했어야 한다. 사실 왜 그런 (심사)결과가 나왔는지 누구도 몰랐다. "처녀생식"이란 (표현) 잘못됐다"고 발언하는 내용이 나온다. 발표 내용을 정면으로 뒤집는 고백이 담겨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정인권교수는 "1년정도 키운 것을 조사위는 염색체 전이가능성을 배제하고 "처녀생식"이란 상상적표현을 썼을 뿐"임을 실토하고 있다.

실로 놀랍고 아마추어적인 발생인 것이다. 이유진이 했을 것이라는 추측만으로 처녀생식으로 결론을 내리자고 이미 결정을 내린 것이다. 검찰은 이유진 연구원이 NT-1을 대상으로 핵치환을 한 것이 아니라, 박을순 연구원이 한 것으로 조사되어 또다른 오류가 나왔다. 놀랍게도 서울대조사위는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사람이 이유진의 남편인 유영준 연구원이었으며, 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 조사를 하는 사람들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그리고, 정인권 교수는 소설속에 나오는 환상 그 자체의 가능성을 주장한 것이다. 그리고, 정명희 위원장은 서조위의 과학적 업적 중에 하나가 “NT-1이 처녀생식”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서울대조사위의 중간 기자회견에서 “실험 재연도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황 교수가 원하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앞으로 모든 과정이 제대로 진행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황 교수가 건강하게 연구실로 돌아가 안정된 연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분들 협조를 특별히 당부드린다. 앞으로 개별 인터뷰는 안한다. 홍보부 통해 경과보고할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황우석 박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주장하여도 묵살하였다. 놀라운 업무태만이며 직무유기의 행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황우석 박사를 지지하는 시민이 2년 동안 주장하고, 60만 국민이 서명하여 각 국가기관에 청원을 하여도 어떤 반응이 없었다.

서울대조사위와 문신용, 노성일의 관계에 대한 진실

   
 
  제1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장면-황우석 죽이기 업적(?)인가! 처녀생식을 밝힌 과학적  공적인가! 아니면(?)   
 
정명희 조사위원장은 한국노화학회의 6대회장과 한국독성학회의 9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지금은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두 학회의 임원들이 이번 사태의 핵심적 의혹당사자인 문신용 서울의대 교수가 단장으로 있는 세포응용연구사업단(이하 ‘세연단’이라 칭함)과 거미줄처럼 얽혀있을 뿐 아니라, 황우석 박사를 비판한 학계인사들의 상당수가 두 학회에 소속되어 있다.



정명희는 황우석 박사를 비판한 단체의 영향력 있는 실세인 것이다. 조사위원장으로서 냉정하게 조사위원들의 방향을 이끌 수 있었겠는가! 서울대 부총장이기도 한 정명희 위원장이 속해있는 서울의대의 지휘라인이 문신용 단장의 경기고 동문들이며, 정운찬 총장은 문신용 단장과 경기고 62회 동기이다.

외부 전문가로 초빙된 연세대 정인권 교수는 노화학회의 기획위원장이며, 정인권교수와 함께 서울대조사위에 참여한 한양대의 이용성 교수가 세연단의 심사평가위원장이다. 즉 2명의 외부전문가 모두 문신용 교수와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었다.

노성일-문신용의 하수인으로 전략한 서울대조사위의 활동

서울대조사위와 정명희 위원장은 사이언스 게재 논문의 진위여부에 관련한 조사를 서울대 총장으로부터 위임받아 업무를 진행, 그 결과를 보고서 형식의 출판물을 통해 배포하고 기자회견 형식을 빌어 발표하면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악의적으로 과장, 축소한 것은 중대한 범죄행위인 것이다.

서울대조사위가 황우석 박사의 원천기술을 부정하고 NT-1을 처녀생식으로 결론내린 것은 황우석 죽이기를 시도한 노성일과 문신용의 인맥적 라인과 치밀하게 연결되었다.

세포응용연구사업단은 황우석 박사의 핵치환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하여 특허를 출원([ 출원번호/일자 10-2004-0011705 (2004.02.21) 출원의 명칭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인간 신경전구세포주의 제조방법 (Production method of Human neural progenitor cell linefrom human embroyonic stem cells) ])하였으며, 실제로 지난 2002~2004년 세포응용연구사업단으로부터 총 3억5000만원을 지원받은 한 바이오벤처 회사의 경우에는 동물실험없이 환자에게 직접 불법 임상실험을 하기도 했을 정도로 확신을 가지고 줄기세포 분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16차 공판에서 김선종의 자백으로 밝혀진 서울대조사위와 노성일-문신용 커넥션 분석

지난 16차 공판에서 나타난 내용은 실로 놀랍다. 황우석 변론을 맏은 변호사는 김선종 증인에게 “12월 18일 노성일은 ‘서조위에서 한방에 끝내자. 걱정마라, 우리가 이긴다. 문신용은 다리 뻗고 잔다고 한다." 라고 했는데 왜 그런 말을 했죠”라고 했으며, 김선종은 질문 내용을 시인하면서, “아마도 노원장(노성일)님은 황교수가 조작했다고 하는 전제 하에 그렇게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으며, 그 말을 했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였다. 또한, 12월 20일 윤현수가 김선종 증인에게 한 전화 녹취록에서 ‘어차피 서조위는 황박사를 죽일려는 분위기야’라고 했죠?”라는 질문에 놀랍게도 “예”라고 대답하였다.

황우석 박사는 서울대 조사위가 “NT-1이 처녀생식이라는 결론을 가지고 보고서를 써달라”라고 미국 유수 과학자들에게 로비를 한 사실을 증언하였는데, “로렉스 스치더(일본 고베 릭켄연구소), 시니찌, 롸져 피더슨 박사가 NT-1이 처녀생식이라는 전제하에 보고서를 써달라는 긴급 전문을 입수하였습니다.”라고 말하였다.

황우석 박사는 하버드대학의 “NT-1이 처녀생식” 논문이 나오는 과정을 “당시 스투더 박사는 황박사의 참여 없이, 더구나 황박사가 지금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논문을 쓰면 오해 받을 수도 있다고 고사를 하자, 말콤 무어 박사(뉴욕의 슬로온 캐터링 암센터)가 참여하였습니다.”라고 말하였다.

황우석 박사는 NT-1을 검증하는 국제 컨소시엄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윤정에게 혈액 제공을 허락하였으나 문신용이 거절하는 바람에 결국 컨소시엄이 무산되어 버렸다고 증언하였다.

서울대조사위가 편파적인 이유와 배경의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

NT-1의 시료를 검사한 자료와 데이터가 빠져야 하는 이유가 밝혀지고 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거대한 음모인 것이다. 즉, 시료를 조작해서라도 처녀생식 결론을 내리려 하려는 중대한 조작이 진행되고 있다는 정황과 증거가 드러나고 말았다.

언론발표용 요약문과 내부용 최종보고서 그리고, 외부용 발표보고서가 각기 다른 이유가 풀린 것이다.

내부용 최종보고서가 사실대로 작성된 경위는 무엇인가! 조사위의 모든 동의가 있어야 하므로 조사보고서는 사실대로 적어야 했다. 그렇기 때문에 확인된 배반포가 70여개라는 것이 들어갔으며, 배반포 기술의 독보성과 원천기술 확보 그리고, 지적재산권 행사가 가능할 것으로 적은 것이다. 그래야 모든 조사위의 동의를 얻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공개된 보고서는 가장 불리한 내용이 들어간 조사 결과와 데이터 그리고, 소견이 빠진 것이다.
 
   
 
  처녀생식 오류 가능성 인정한 뉴스 기사  
 

요약발표문에는 보고서 내용과 달리 줄기세포가 없을 뿐 아니라, 배반포를 만든 사실을 인정하면서 원천기술을 부정한 것이다. 그리고, 처녀생식 가능성이 있다는 단순한 가설을 시료조작과 억지주장으로 재연실험도 없이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결국, 황우석 박사의 원천기술과 특허를 빼앗기 위하여 국내 매국적 경쟁업체의 세력과 미국 새튼이 야합하여 치밀하게 진행된 황우석 죽이기의 시나리오인 것이다. MBC 피디수첩의 보도에서 시작하여, 서울대조사위 발표 그리고, 검찰과 법원 공판에 이르기 까지 일관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황우석 박사가 재기하여 진실과 원천기술을 밝혀질 것을 두려워하여, 그리고 생명윤리법을 들어 결사적으로 반대를 하면서, 당연히 연구승인이 나야할 보건복지부의 승인절차가 갖은 핑계와 이유를 들며 승인 거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서히 드러나는 엄청난 충격의 실체가 어느날 임계점을 넘는다면, 엄청난 사회적 파장이 일어날 것이다. 황우석 박사와 줄기세포의 진실이 밝혀지는 날이 조만간 올 것으로 전망한다.

이조은뉴스(원본 기사 보기)
테무친 08/02/07 [14:11] 수정 삭제  
  아무리 세상이 막가는세상이라지만 한민족끼리 아귀다툼으로
민족의 미래가 걸려있는~ 아니 우리민족과 후손들이 세계 열강들과의 생존경쟁에서 엄청난 우위를차지할수있는 최첨단 의료기술과 뛰어난 인재를을 매장시키고 결국 강대국의 주먹아래 영원히 살수밖에 없도록 조작한 서울대 조사위같은 매국노들과 mbcpd수첩 등은 국민앞에 사죄하고 할복하라!!
오, 줄기세포! 08/02/12 [17:04] 수정 삭제  
  양키 간첩색끼들

이런 파렴치하고 반국가 반민족적인 매국노 색끼들은

그 가족과 더불어 반드시 국민과 민족의 이름으로

돌로 쳐 죽여버려야 한다! 반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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