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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동백

김기수 시인 | 기사입력 2017/02/13 [15:33]

동백

동백

김기수 시인 | 입력 : 2017/02/13 [15:33]

  

 

 

동백 / 김기수

 

시린 계절에

내가 이토록 붉은 건

봄이여 어서 오라는

계절 끝 풍상이다

 

네게 전하는

절정의 몸짓이다

 

시와 우주가 있습니다

김기수 시인 프로필

- 충북 영동 출생
- 카페 '시와우주' 운영(http://cafe.daum.net/cln-g)
- 월간 [한국문단] 특선문인
- 일간 에너지타임즈 2017년 문예공모 시 부분 장원
- 시집: '별은 시가 되고, 시는 별이 되고''북극성 가는 길' '별바라기'
동인지: '서울 시인들' '바람이 분다' '꽃들의 붉은 말' '바보새'
'시간을 줍는 그림자' '흔들리지 않는 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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