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아래 나란히 걷고 싶은 길, 보성에 봄이 왔나 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4/03 [16:42]

벚꽃 아래 나란히 걷고 싶은 길, 보성에 봄이 왔나 봄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6/04/03 [16:42]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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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일원의 벚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한편, 13회 보성벚꽃축제는 4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길이 5.5km에 이르는 보성왕벚나무 터널을 걸으며 꽃비처럼 흩날리는 벚꽃을 만끽할 수 있다.

 
이메일: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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