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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사설댓글팀' 논란...장예찬, '韓에 보고된다'는 기록 있어"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7/10 [17:34]

한동훈 '사설댓글팀' 논란...장예찬, '韓에 보고된다'는 기록 있어"

장서연 | 입력 : 2024/07/10 [17:34]



지난 총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한동훈 당 대표 후보에게 '댓글팀'을 언급하는 문자. 채널A 보도 캡처
지난 총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한동훈 당 대표 후보에게 '댓글팀'을 언급하는 문자. 채널A 보도 캡처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지난 9일 JTBC '오대영 라이브'에 출연해 '댓글팀'과 관련해 "여론조성팀이라는 말이 좀 더 사실에 부합하다"며 보고 확인 기록 등 근거가 있는 주장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댓글팀'은 지난 1월 23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던 한동훈 당대표 후보에게 보낸 문자에서 언급되면서 알려졌다. 장 전 최고는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 '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입장이다.

장 전 최고'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에 사설 여론 조성팀을 운영했다는 주장을 했다는데 댓글팀이 어떤 팀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댓글을 달고 하는 그런 팀이 아니라 디씨인사이드나 팸코 등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호적인 게시글을 만들어서 여론을 조성한다"며 "또는 한동훈 당시 장관에게 상당히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콘텐트 등을 유튜브 소스로 만들어서 여러 유튜버나 스피커들, 방송에 나오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 전달하고 유포하고 이래서 긍정적인 이미지와 여론을 조성하는 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멀쩡한 사실을 부인하거나 문자 논란처럼 거짓말을 한다면 제가 이게 거짓이 아니다는 것을 입증할 것"이라며 "최근 하는 제 주장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면 고소하라고 하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장 전 최고의 '댓글팀' 주장에 대해 한동훈 후보 측은 앞서 "사실 무근"이라며 "너무 어이없는 주장이라 현재로선 대응하지 않겠다"고 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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