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홍준표, 한동훈 겨냥, "1강 2중 체제에서 2강 1중 체제로 바뀌면서 1강에서 1중으로 추락"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7/07 [23:41]

홍준표, 한동훈 겨냥, "1강 2중 체제에서 2강 1중 체제로 바뀌면서 1강에서 1중으로 추락"

장서연 | 입력 : 2024/07/07 [23:41]

               사진=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4일 "전당대회 흐름이 바뀌고 있네요"라며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한동훈 후보의 추락을 강조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강 2중 체제에서 2강 1중 체제로 바뀌면서 1강이 1중으로 추락하고 있다"고 이같이 전했다. 

 

홍 시장은 "정권과 동행을 거부하는 후보는 퇴출하자는 급격한 기류가 전당대회 흐름을 바뀌게 하고 있다"며 "경륜 있고 정치를 아는 사람이 난국을 이끌어야 하고 총선 참패 주범들은 이제 자숙하라는 게 대세다"고 말했다.

 

이어 "총선 참패 주범들이 들어온 지 며칠 되지도 않은 사람들 데리고 나와 러닝메이트라고 설치는 모습도 가관이다"고 비판했다.

   

그는 "당원들의 회초리가 무섭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당대회가 되어야 한다"며 "후안무치한 사람들에게 책임정치가 무언지 가르쳐 주는 전당대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 시장은 각종 여론조사 결과 우세를 보여온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최근 연일 비판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팔영산이 품은 사찰, 고흥 능가사 템플스테이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