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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韓 아마추어·元 무모한 아바타...패배 브라더스 진풍경"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7/07 [13:10]

나경원 "韓 아마추어·元 무모한 아바타...패배 브라더스 진풍경"

장서연 | 입력 : 2024/07/07 [13:10]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나경원 당대표 후보는 7일 '김건희 여사 문자' 논란을 둘러싼 원희룡 후보와 한동훈 후보 간 공방에 대해 "패배 브라더스의 진풍경"이라고 비판했다.

나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래서 그들은 총선에서 졌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한 후보를 겨냥해 "어설프게 공식-비공식 따지다 우리 당원과 국민, 총선 후보가 그토록 바랐던 김 여사 사과 기회마저 날린 무책임한 아마추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일부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한 후보 사퇴 촉구 회견을 추진한 것과 관련 "이 와중에 지긋지긋한 줄 세우기나 하면서 오히려 역풍이나 불게 만드는 무모한 아바타"라고 일갈했다.

 

나 후보는 지난해 전대에서 자신의 불출마를 요구하는 연판장으로 인해 낙마한 경험이 있다. 이에 한, 원 후보의 연판장 관련 충돌을 비판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한 후보는 "당 선거관리위원을 포함한 일부 정치인들이 제가 (김 여사에게) 사적 통로가 아니라 공적으로 사과 요구를 했다는 이유로 연판장을 돌려 오늘 오후 후보 사퇴 요구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동훈 사퇴에) 예스냐 노냐' 묻는 협박성 전화도 돌렸다. 같은 이유로 '윤리위를 통해 저의 후보 자격을 박탈'하겠단 얘기도 있다. 여론 나쁘다고 놀라서 연판장 취소하지 마시고 지난번처럼 그냥 하시기 바란다"고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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