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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칠보면, 보성군 미력면에 기초생활거점 조성 노하우 전수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13:40]

정읍 칠보면, 보성군 미력면에 기초생활거점 조성 노하우 전수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4/06/21 [13:40]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운영관리의 선진지로 꼽히는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에 전남 보성군 미력면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과 면민 34명이 지난 20일 방문했다.

 

칠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19~2024년까지 총 6년간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면 소재지에 교육, 복지, 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에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위해 시행됐다.

 

세부사업으로는 행복이음센터 신축’, ‘행복주머니 주차장’, ‘칠색무지개광장조성 등 3개의 H/W 사업을 추진했고,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행복 프로그램, 행복이음 프로그램, 안전약속 프로그램, 마음소통 프로그램 등 4가지의 S/W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운영단체 조직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한 것이다

 

이경연 추진위원장은 칠보면의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져서 타 지역에서 우수사례 방문까지 이어진 데 대해 추진위원장으로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행복이음센터가 면민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보면 행복이음센터는 지상 2, 연면적 830.22규모로, 지난해 6월 개관해 하모니카, 우쿨렐레, 라인대스, 태권도, 고고장구, 헬스 등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월평균 1700명의 주민이 활발히 이용하면서 면민 화합, 소통의 공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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