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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여의도 대산빌딩에 캠프 꾸리기로

미디어저널 | 기사입력 2024/06/19 [17:15]

국힘 한동훈, 여의도 대산빌딩에 캠프 꾸리기로

미디어저널 | 입력 : 2024/06/19 [17:15]

                                사진=연합뉴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 및 박정훈 의원과 함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위원장은 당 대표 선거 준비를 위해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 캠프를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김태현의 정치쇼' 라디오에서 "아직 결심이 선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필요한 경우 최고위원 출마를 고려할 수 있다"며 사실상 도전 의사를 밝혔다.

그는 "(최고위원 출마) 필요성은 느끼고 있다. 당 쇄신과 안정적인 지도부 구성을 위해 역할이 필요하다면 마다할 생각은 없다"며 "제가 출마하는 것이 전당대회 국면에서 한 전 위원장에게 유리한 것인지, 마이너스가 더 큰지 여러 사정들을 함께 고려해 봐야 할 문제"라고 짚었다.

박정훈 의원도 이날 뉴시스에 "전당대회 출마는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TV조선 앵커 출신인 박 의원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에서 4·10 총선 영입 인재로 들어와 서울 송파갑에 당선됐다.

한편 한 전 위원장 측은 이날 여의도 대산빌딩 4층 사무실 임대 계약을 마치고 입주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산빌딩은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기현 전 대표 캠프가 활용하는 등 '선거 명당'으로 불리는 곳이다.

한 전 위원장은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 차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당 대표 후보 등록 기간은 오는 24~25일로, 늦어도 24일까지는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출마 선언 이후 해당 사무실을 활용해 전당대회 선거를 준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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