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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주민 100명 대피, 소방관 14명 부상

안기한 | 기사입력 2024/06/19 [18:48]

목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주민 100명 대피, 소방관 14명 부상

안기한 | 입력 : 2024/06/19 [18:48]

                                            사진=연합뉴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한 23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 명이 대피했다.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당국이 9시간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분경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23층짜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지하 2층 재활용품 수거함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했고 35명은 연기를 마셨지만 병원 이송자는 없었다.

 

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 35분 만인 오전 10시 37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을 모두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지만, 지하 진입에 어려움이 있어 불길을 잡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

 

오후 3시께에는 지상 1층 상가에서 폭발이 발생해 소방대원 14명이 경상을 입었다. 오후 4시 5분께 소방청장도 현장에 도착해 화재 진압 상황을 지휘하고 있다.

 

다만 병원에 이송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당시 40명은 자력 대피했으며 소방의 대피 유도로 구조된 주민은 64명이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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