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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송, 바이오 30년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지정 염원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유관기관 지정 기원 결의대회 및 헌혈 행사 개최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6/18 [09:53]

충북 오송, 바이오 30년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지정 염원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유관기관 지정 기원 결의대회 및 헌혈 행사 개최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06/18 [09:53]

 

▲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회장 은병선)와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은 18일 오송 베스티안 병원에서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오송 유치를 기원하는 결의대회와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 충북넷

 

[충북넷 조은숙 기자]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회장 은병선)와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은 18일 오송 베스티안 병원에서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오송 유치를 기원하는 결의대회와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2022년 3월 창립된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는 정기 포럼을 통한 기업 네트워크 및 정보공유, 정기 야외 행사를 통한 친목 도모 등을 통해 오송지역 바이오헬스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대표적인 단체이다.

 

이날 행사는 특화단지 지정의 의지를 담아 협의회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헌혈을 진행하고  행사에 참여한 50여 명이 함께 지정을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헌혈버스 앞에서 진행했다.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은 이달말 국무총리 주재 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정할 예정이다.

 

특화단지에 지정되면 신속 인허가 처리가 가능해지고, 인프라 구축 시 국비지원, 국·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예타면제 등의 지원이 가능하다.

 

충북 오송이 지정되면 바이오 소부장 특화단지, 글로벌 혁신특구와 연계해 타 바이오 클러스터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은병선 회장은 “충북 오송은 1994년 국가 유일 오송생명과학단지 개발을 시작으로, 30년간 꾸준히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을 책임지고 선도하는 지역”이라며 “바이오 선진국을 따라잡으려면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노하우가 쌓인 충북 오송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반드시 지정돼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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