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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 주의 필요

이번 주(6.10.~6.15.)부터 30℃ 이상 더위 시작으로 온열질환 다수 발생 우려

세이프코리아뉴스 | 기사입력 2024/06/11 [12:22]

질병관리청,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 주의 필요

이번 주(6.10.~6.15.)부터 30℃ 이상 더위 시작으로 온열질환 다수 발생 우려

세이프코리아뉴스 | 입력 : 2024/06/11 [12:22]

질병관리청이번 주(6.10.~6.15.)부터 낮 최고기온이 30이상 이어지고이른 더위로 인해 작년 동일 시점 기준으로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온열질환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 온열질환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운영 결과(5.20.~6.9.), 추정 사망자 1을 포함한 72온열질환자가 신고되어, 전년 동기간(54)대비 33.3%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열질환자 수 및 평균최고기온 추이(’24- ’23년 비교)>

 

 

현재(5.20.~6.9.)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로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65세 이상26.4%를 차지하였고, 2022.2%, 남자69.4%로 많이 발생하였다.

 

온열질환 발생은 주로 실 외 발생(88.9%)이 많았고, 특히 운동장(공원)(22.2%), 논밭(20.8%)과 길가(15.3%)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열질환자 발생시 응급조치

 

먼저 온열질환자발생하면 즉시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옮기고, 물 수건얼음 등으로 몸을 닦거나 부채 및 선풍기 등으로 체온을 내리며,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특히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신속히 119에 신고하여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며,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음료수를 억지로 먹이지 않도록한다.

 

 

 

 

 

 

폭염 대비 건강수칙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는 작은 실천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그늘),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휴식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폭염 주의보·경보가 발령되면 가능한 낮 시간대 활동줄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하면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온열질환자가 오후 시간대뿐만 아니라 오전에도 빈번히 발생하므로 야외 작업 시 주의해야 한다.

 

폭염 시에는 갈증을 느끼기 이전부터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활동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한다.

 

음주는 체온을 상승시키며,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탄산음료는 이뇨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과용)을 피한다.

 

 

기저질환자 및 취약계층 보호강화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더위로 인해 증상악화수 있으므로, 더위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기존 치료를 잘 유지하면서 무더위에는 활동 강도를 평소보다 낮추는 것이 좋다.

 

어린이나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는 자동차나 집에 혼자 남겨두지 않도록하며, 부득이 외출할 때에는 이웃이나 친인척에게 보호를 부탁해야 한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폭염 시 야외작업, 운동 등 실 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폭염대비 건강수칙

 

 

 

물 자주 마시기


-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


* 신장질환자는 의사와 상담 후 섭취


 


시원하게 지내기


- 샤워 자주 하기


-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 입기


-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양산, 모자 등)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 가장 더운 시간대(12~5)에는 야외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시원한 곳에 머물기


*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 조절하기


 


매일 기온 확인하기


- 기온, 폭염특보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기


원본 기사 보기:국민의 안전을 위한 세이프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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