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합참 “북, 대남 오물풍선 또 살포…南 이동"

이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4/06/09 [00:03]

합참 “북, 대남 오물풍선 또 살포…南 이동"

이성민 기자 | 입력 : 2024/06/09 [00:03]

 

 



[플러스코리아=이성민 기자]

북한이 8일 우리쪽을 향해 오물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띄우고 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이날 오후 11시께 발표했다.

합참은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면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북한은 국내 민간단체의 대북 전단 배포를 빌미로 지난달 28~29일과 이달 1~2일 등 두 차례에 걸쳐 대남 오물 풍선을 날렸다. 그 결과 총 1000개 가까이 남측에서 식별됐다.

이후 오물 풍선 살포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히면서, 다시 대북 전단이 온다면 "백배의 휴지와 오물량"을 다시 살포하겠다고 위협했다.

국내 민간(탈북민)단체들은 지난 6일과 7일 등 대형 풍선에 대북 전단을 달아 북한으로 보냈다. 정부는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대응해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카드를 포함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힌 상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유구색동수국정원,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 만한 곳 선정
1/23
연재
광고